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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그는 출생신고 없이 태어난 영아가 살해·유기되는 것을 막아 현재까지 500명이 넘는 아이를 살려낸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대표 발의하고 2024년 7월 법 시행을 관철시킨 '위기 임신 보호출산제' 덕분이다. 이 제도는 임신·출산 사실 노출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미혼모...
"만능이 되려다 무능해졌다"…미국의 진보는 왜 실패했나 2026-02-18 14:20:19
하나의 공공 프로젝트에 환경, 인권, 고용, 복지 등 너무 많은 사회적 가치를 집어넣으려다 보니, 정작 프로젝트 자체는 예산을 초과하고 공기가 지연되며 결국 좌초된다는 지적이다. 1970년대에 설계된 낡은 규제들이 2020년대의 혁신을 가로막는 블랙홀이 된 셈이다. 오늘의 결핍은 우연한 실패가 아니라 과거의 선택이...
경북도, 복지와 농업 접목 ‘치유 돌봄’ 강화 2026-02-18 09:51:01
지역사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 공공형 치유농업을 확산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치유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한다. 이번 복지바우처사업은 경북행복재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농업과 복지를 연결해 구축한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북도, 공무원 채용문 넓힌다. 총 2234명 채용 2026-02-18 09:14:14
사회복지직 296명 △시설직 275명 △농업직 112명 △공업직 109명 △보건직 103명 △간호직 89명 등이다. 특히 지난해 대비 9급 행정직 260명, 사회복지직 229명, 보건직 69명 등으로 채용 인원이 크게 늘었다. 이는 내달 통합 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도와 시군의 전담 인력 수요를 채용 규모에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쉬었음보다 서럽다"…삼전·SK하이닉스 '놓쳤음 인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2-18 06:00:01
상당하다. 주식 보유가 상위 계층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024년 소득 상위 20%(5분위)의 금융자산은 3억1433만원에 달했다. 하위 20%는 3874만원에 불과했다. 상위 20%가 하위 20%보다 8배 이상 많았다.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위 20%의 평균소비성향(자산가격이 1단위 늘어날 때 소비가...
엘살바도르 94세 만학도 화제…"초교 1학년 과정부터" 2026-02-18 04:47:20
뒤 사회 통제 과정에서의 인권침해와 2024년 재선 과정에서의 위헌 논란으로 국제사회의 지적을 받기도 하지만, 만연한 갱단 범죄와 부패 척결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5일 현지 일간 라프렌사그라피카는 지난달 여론조사에서 부켈레 대통령 지지율이 91.9%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부켈레...
'내 나이 서른, 취업 포기하고 쉽니다'…'코로나 학번'의 비극 2026-02-16 07:00:22
사회적 관계를 맺을 기회도 현저히 부족했다. 선배나 교수로부터 ‘암묵지’를 전수받을 기회를 박탈당한 것은 물론 인턴, 아르바이트 등 일 경험을 쌓을 기회도 크게 부족했다. 그렇다 보니 심리 상태도 취약하다. 보건복지부의 ‘우울증·조울증·조현병 초진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대학생의...
상파울루 재외동포 위해 '한국내 권익보호·법률자문' 제공 개시 2026-02-15 07:25:41
중 한 명이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무료 변론에 힘써오기도 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브라질 교민들을 위한 '법률 방패'를 자처했다고 총영사관 측은 전했다. 주상파울루 한국 총영사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한국 법률서비스 접근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법률복지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사건·사고...
美국무 "美·유럽 함께할 운명이지만 유럽은 더 강해져야" 2026-02-14 19:03:01
장관은 서구 세계가 규칙에 기반한 글로벌 질서, 복지 국가, 에너지 정책 등에 매달리는 '실수'를 저지르는 동안 경쟁국들은 군사력 증강에 투자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미국과 유럽이 "진실을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갈 의무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
현대차그룹, 민관과 지역 사회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 2026-02-13 17:56:15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높이고, 운행 빈도가 잦은 사회복지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해 운영비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22년 시범 사업을 거쳐 2023년부터 이셰어를 본격화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매년 사회복지기관 40곳을 선정해 아이오닉 5 또는 EV6 1대와 공용 충전기 2~3기씩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