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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시 숨 쉬게 하겠다”…유은혜, 경기교육감 출마 2026-02-04 16:06:27
전환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이어 학생과 교사가 민주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권리'도 강조했다. 유 전 장관은 "AI 시대일수록 민주시민교육은 기본"이라며 "교실을 민주주의의 연습장이자 정원으로 복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협치에 대해서도 '결정 구조의 변화'를 강조했다....
강남서 층간소음 시 150만원?…보상 안하면 어떻게 될까 [법알못] 2026-02-04 13:31:09
"사회 통념상 참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위층 주민이 아래층 주민들에게 각 3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층간 소음 갈등은 해마다 심각해지는 추세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층간 소음 관련 민원은 3만2662건 접수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사에서는...
노르웨이 의회, 왕실 추문에도 군주제 존속 압도적 지지 2026-02-03 23:50:02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회의뷔는 재판 개시 직전인 지난 1일 폭행과 흉기 협박 등의 새로운 혐의로 구속됐다. 이날 초록색 스웨터와 바지 차림으로 법정에 출두한 그는 검찰 측이 38개의 혐의를 낭독하는 동안 무표정을 유지했고, 자신이 받고 있는 성폭행, 가장 폭력 등의 중범죄 혐의는 부인했다고 AFP는 전했다. 호콘...
필리핀, 두테르테 부통령도 다시 탄핵안 표적 2026-02-03 13:21:48
AP·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 시민사회·좌파 단체들은 두테르테 부통령을 상대로 탄핵소추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탄핵안의 내용은 두테르테 부통령이 정부 자금 6억1천250만 필리핀페소(약 151억원)를 유용하고 마르코스 대통령 부부 등을 암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것이다. 앞서 2024∼2025년에도 이번과...
농식품부 '농협 개혁 추진단' 출범…'금품선거 근절' 등 논의 2026-01-30 15:00:01
맡는 민관 합동 논의기구로, 농업계와 시민사회, 협동조합·금융·법률 분야의 위원까지 모두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한신대 장종익 교수,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이사장, GS&J 황의식 박사, 농업제도정책연구원 장경호 소장, 공익법률센터 농본 하승수 변호사, 전국농민회총연맹 이용희 협동조합개혁위원장,...
내달 1일 코스타리카 대선…역내 우경화 속 보수파 우세 2026-01-29 01:50:11
후보와 시민의제연합당(CAC)의 클라우디아 도블레스(45) 후보가 눈에 띈다. 라모스 후보는 경제학자 출신으로, 재무부 차관과 사회보장청장을 역임했다. 선천적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공립특수학교에서 말하기 교육을 받고 대학을 만점으로 입학하는 등 노력파로 잘 알려져 있다. 도블레스 후보는 중도좌파 성향...
부처 재정사업 '셀프평가' 20년만에 폐지…민관 합동 검증 2026-01-27 17:36:16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재정사업 성과관리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제도 개편의 핵심은 평가 주체를 바꾸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각 부처가 자체 평가한 후 예산처가 이를 확인·점검했다. 앞으로는 관계 부처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로 평가 절차가 일원화된다. 평가단은 150여...
사업성과 '예산 연계성' 강화…정부, 재정평가 체계 개편 2026-01-27 11:00:03
10%는 시민사회 추천 인사로 채워 '국민의 눈높이'에서 사업의 낭비 요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는 예산 편성에 보다 직접 반영된다. 기존 '우수·보통·미흡' 단순 분류를 벗어나 '정상추진·사업개선·감액·폐지 또는 통합' 등으로 유형화해 예산과 바로 연결한다. 성과가 부실한 사업은...
'제 식구 감싸기' 없앤다…부처 '셀프 평가' 20년 만에 폐지 2026-01-27 11:00:02
2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재정사업 성과관리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개편안은 2005년 도입된 재정 성과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뜯어고친다는 평가다. 관대화 경향이 뚜렷해진 기존 평가 방식으로는 재정 효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핵심은 평가 주체의 변화다. 기존에는 각 부처가...
"쿠팡, 소상공인 고혈로 미국로비"…업자·소비자들 반발 잇따라(종합) 2026-01-27 10:43:03
제도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소비자단체,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연대' 등은 전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집단소송법 도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다수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사건에서 실효성 있는 구제가 이뤄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