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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공장에도 카페·편의점 들어선다…용도변경허가 면제 2026-01-20 06:00:02
오피스텔은 앞으로 산단 밖 지식산업센터 지원시설에도 들어설 수 있게 된다. 기업이 문화·체육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할 경우 이를 공장 부대시설로 인정하고, 산단 내 녹지구역이나 폐기물 매립 종료 부지에도 문화·체육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허용한다. 산단에 입주한 기업의 각종 서류 서류를...
[시사이슈 찬반토론] 신규 원전 건설해야 하나 2026-01-19 10:00:36
핵폐기물 처리 부담…재생에너지산업 성장 발목 잡을 수도 원전이 가진 잠재적 재앙의 위험성과 해결되지 않은 폐기물 문제, 그리고 재생에너지 전환 지연을 감안하면 신규 원전 건설은 막아야 한다. 우선 핵폐기물 처리 문제는 여전히 미완의 과제다. 현재 국내 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고는 수년 내 포화를 앞두고 있다....
"풍력으론 도저히 감당 안돼"…결국 유럽서 짐싸는 기업들 [강경주의 테크X] 2026-01-19 09:00:06
현대E&C,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을 방문해 협력을 논의했다. 나오미 베르스트라텐 브레인포트 CEO는 "AI는 에너지 수요를 폭증시키고 있기 때문에 네덜란드에서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방식을 고민 중"이라며 "비전이 맞는 양국이 에너지 분야도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덴하그·에인트호번=강경주...
"작년 中 일대일로 투자 사상 최대"…에너지·자원 확보 가속 2026-01-18 17:25:43
180억달러(약 26조원)는 풍력, 태양광, 폐기물 에너지화 프로젝트에 투입됐다. 금속·광물 부문 투자도 326억달러(약 48조원)에 달했고, 하반기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한 구리를 중심으로 투자가 급증했다. 지역별 초대형 프로젝트로는 콩고공화국 대규모 가스 개발, 나이지리아 오기디그벤...
'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온 폐기물에서 희소 금속을 다시 추출해 고순도 원료로 재공급하는 사업에 나섰다. 고객사는 원재료 구매 비용을 낮추고 환경 인증은 덤인 셈이다. PKC 입장에서는 원재료비 0원으로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1차 시제품이 나왔는데 내년 정도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새만금 1공장이 내달...
IBK기업은행, 2026 상반기 IBK창공 혁신기업 육성 프로그램 개시 2026-01-15 17:00:03
▲우주항공분야 레이저빔 용접 기술 ▲음식물폐기물의 항공유 원료 전환 ▲드론 재밍(전자방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창업기업이 선발됐다. 기업은행은 오는 5월까지 전문가 그룹의 정밀 진단을 거쳐 기업별 맞춤형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1:1 전담 멘토링, 사업화 컨설팅, IR 피칭 교육 등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고려아연 최윤범 '다보스포럼' 2년 연속 참석…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2026-01-15 16:30:43
더 탄력적이고 지속가능한 형태로 대폭 강화되지 않는 한 세계는 확대된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와 전기화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수명이 다한 태양광 패널, 사용 후 배터리, 산업공정 부산물 등 전통적으로 '폐기물'로 취급된 자원에서 금속을 회수·재활용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공급원을...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개편해달라" 요청에…"한전 재무상태 고려해야" 2026-01-15 14:59:05
△폐기물관리·처리제도 관련 규제 개선 및 정부 지원제도 마련 등 다양한 중소기업 환경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기후부가 규제부처가 아닌 ‘지원부처’로서의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과정에 중소기업이...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다보스포럼' 참석…美 제련소 협의도 2026-01-15 14:00:58
달성할 수 없다"며 "수명이 다한 태양광 패널, 사용 후 배터리, 산업공정 부산물 등 전통적으로 '폐기물'로 취급된 자원에서 금속을 회수·재활용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공급원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려아연, 美와 '희토류 동맹'…현지 제련소서 연간 100t 생산 2026-01-13 17:04:13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양사는 고려아연의 현지 폐자원 공급망과 알타리소스테크놀로지스의 기술력을 결합해 한·미 양국에 희토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원료인 폐자석은 고려아연의 미국 자회사 페달포인트에서 조달한다. 페달포인트는 2022년 설립된 이후 전자폐기물 재활용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