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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보고' 갈라파고스에서 새해 폭죽놀이…당국 조사 2026-01-03 01:42:34
앞서 2024년에는 갈라파고스 산타크루스섬에서 소음과 함께 폭죽을 터뜨리는 신년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당시 규정상으로는 무음으로 불빛만 내는 경우를 일부 허용했지만, 당국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담당자는 이 일로 해임 통보를 받았다. walden@yna.co.kr (끝)...
볼리비아 최대 박람회서 韓기업·공공 활동 소개 2025-09-24 07:07:29
방문객 주목도를 높였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19∼20일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에서 열린 '엑스포크루스 2025'(Expocruz 2025)에는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 대원기계 등이 부스를 설치해 한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과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에서 함께 마련한 홍보부스...
'성추문' 前대통령 체포영장 취소한 볼리비아 판사 구금돼 2025-05-06 04:12:19
열어 "산타크루스 지방법원 소속 릴리안 모레노 쿠에야르 판사에 대한 신병을 오늘 아침 확보했다"고 발표했다고 현지 일간 엘데베르와 방송 에후TV가 보도했다. 모레노 쿠에야르 판사에겐 일종의 직권남용과 유사한 혐의(prevaricato)가 적용됐다. 스페인왕립학술원과 중남미 스페인어권 국가 사법부 최고 협의체(Cumbre...
'10대와 강제 성관계' 혐의 볼리비아 前대통령 체포영장 취소돼 2025-05-01 06:41:20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산타크루스 지방법원으로부터 모랄레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취소 청구 인용 결정을 받았다"면서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이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간 엘데베르와 방송 에후TV가 보도했다. 볼리비아 최초 원주민(아이마라) 출신 국가 원수인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폐전자기기 골치' 갈라파고스에 놓인 파란통…삼성, 회수 프로그램 운영 2025-04-29 10:10:31
중 1만7천233명·2022년 12월 기준)인 산타크루스섬 일대에서 못 쓰는 전자제품을 수거해 처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환경보전 이니셔티브는 지난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시작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과 시청사, 전자통신 규제국 청사 등 총 5곳에 전자 폐기물...
'생태 보고' 갈라파고스…그곳에 한인 방문자 돕는 동포가 산다 2025-04-29 10:08:30
보고,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풍경을 하나 꼽으라면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행인이다.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기 위해서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큰 이유가 하나 있다. 보행로 곳곳을 차지한 갈라파고스바다사자나 바다이구아나를 무심코 밟거나 건드리면 엄청난 벌금을 물어야...
볼리비아 집어삼킨 산불…한반도 절반 면적 불에 탔다 2024-10-08 06:17:05
150만명 규모의 산타크루스와 베니 일대를 중심으로 동부에서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볼리비아 환경 분야 시민사회단체인 지구 재단(푼다시온 티에라)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9월 말까지 올해 화재로 인한 소실 면적은 1천10만㏊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터법으로 계산하면 10만1천㎢로, 우리나라 휴전선 이남 면적(약...
"브라질 국토 80% 화재연기에 영향"…볼리비아, 서울 115배 소실 2024-10-01 06:35:26
볼리비아에서는 산타크루스를 중심으로 한 동부에서 화마가 계속되면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이곳의 소실 면적은 서울 115배에 달하는 7만㎢에 달한다고 엘데베르는 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볼리비아 전체 국토 면적인 한반도의 5배인 109만8천㎢다. 볼리비아 아마존 지역인 산타크루스와 인근 베니 등지는 건기에...
'투자유치 안간힘' 아르헨 경제장관 "한국과 교역 확대 기대" 2024-09-18 08:40:47
5개 주(살타·차코·산타페·코리엔테스·산타크루스)에서는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스코홀딩스,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인터내셔널, 제일기획, 한성기업, LX판토스, 태웅로직스 등 아르헨티나에 진출해 있는 8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 기업들은 아르헨티나 내 경제 활동과 관련한 의견과...
볼리비아, 산불로 전역 비상사태 선포…국제사회 지원 요청 2024-09-08 16:06:11
산불이 진화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동부의 산타크루스가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불길 속에 노엘 켐프 메르카도 국립공원과 산타크루스주의 산 이그나시오 데 벨라스, 콘셉시온 등 보호구역과 문화유산 등이 위험에 처해 있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에 따르면 올해 들어 볼리비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