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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봉화산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입산자 실화 추정" 2026-01-20 08:48:52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 봉화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헬기 6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20분께 주불을 잡고 뒷불을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헥타르)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울산 KTX특화단지·자동차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2026-01-15 07:44:47
이같이 결정했다. 재지정 대상은 울주군 삼남읍 일원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153만2천460㎡(757필지), 동구 서부동과 북구 염포동 일원 자동차일반산업단지 52만6천193㎡(699필지)다. 재지정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이 기간 해당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하려면 관할 기초단체장의...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2026-01-14 16:06:34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부사장의 독립 경영 행보가 앞으로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000880]가 14일 방위산업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신설법인...
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모체인 ㈜한화에 남고, 삼남 김동선 부사장의 사업 영역만 분리되는 구조다. 한화 측은 복합기업 할인 해소와 사업별 전문 경영 강화를 분할 배경으로 설명했지만, 재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김동관 부회장 중심의 승계 구도가 제도적으로 정리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같은 평가는 앞선 지분 정리와 맞물리며 힘을 얻고...
"이혜훈 아들 '직주근접' 공익"...李측 "불법 없다" 2026-01-11 18:06:33
후보자의 차남과 삼남이 집 지근거리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데다, 모두 해당 기관에서 처음 받은 공익근무요원이었다며 병역 특혜가 의심된다고 페이스북 글에서 밝혔다. 이 후보자의 차남(33)에 대해 "2014년 3월부터 2년간 집에서 7km 떨어진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공익근무를 했다"며 "병무청 자료를 보면 해당...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1억3278만원, 차남(23세)은 1억1933만원에서 1억3317만원, 삼남(19세)은 2151만원에서 3429만원으로 불어났다"고 했다. 박 의원은 "2016년은 금수저 삼 형제가 할머니에게 특정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520주씩, 현재 신고 재산상 1인당 6억7000만원이 넘는 규모로 증여를 받고 증여세도 냈다고 주장하는 시기"라며 "증여세를...
점심값 지원·왕진 확대…울주군 577억 '살맛 행정' 2026-01-07 17:36:13
기존 1곳에서 4곳으로 확대한다. 올해는 언양, 삼남·삼동, 웅촌, 상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울주군과 지역농협, 병원이 협업해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지원 인원은 400명에서 578명으로 확대한다. 검진 대상자는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80세의 농업경영체 등록...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장남(91년생) 17억, 차남(93년생) 17억, 삼남(97년생) 13억”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 후보자를 직격했다. 이는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을 토대로 한 것으로 세 아들의 재산 총액은 47억원에 달한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 세 아들은 각각 10억30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연봉 3000만원 수준의 직장인인데 재산이 17억원에 달한다. 삼남은 아직 직장인이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주식만 총 12억원 넘게 신고했다"며 "(10년 새) 110억원이 넘게 폭증한 이 후보자의 175억원 상당의 재산 등 이해가 가지 않는 의혹투성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셋째 아들은 '입시 스펙'을 쌓으려 특혜를...
1조 베팅한 김동선, '고메드갤러리아' 통할까…"2030년까지 매출 3600억 달성" 2026-01-06 15:57:59
내놨다. 고메드갤러리아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부사장)이 이끈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지난 5일 '비전 2030' 선포식에서 이같은 목표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 부사장을 비롯해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그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