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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 신작 연극 올리고 마티네 콘서트 매달 연다 2026-01-15 14:08:31
13~21일 상연한다. 극단 공놀이클럽의 신작 ‘미미한 미미의 연애’(6월), 화제작 ‘말린 고추와 복숭아향 립스틱’(10월) 등 동시대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품도 선보인다. ‘비기닝’(4월 10·11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6월 12~14일) 등 해외 원작을 둔 작품도 공개한다. 공공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조혜련, 전도연·공효진·강혜정 잇는 '리타' 됐다 2026-01-12 16:30:51
통해 예능과 방송에서 보여온 에너지를 내려놓고, 한 인물의 변화 과정을 끝까지 견뎌내는 연기에 집중한다. 조혜련 외에 최여진, 유인이 리타로 캐스팅됐고, 프랭크 역에는 남명렬, 류태호, 김명수가 출연한다. 오는 2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상연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깊은 작품을 좋아한다. '은중과 상연'도 재밌게 봤고 '안나'도 정말 좋아한다. 도전하고 싶은 건 정말 많다. ▲ '모범택시3'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 예전엔 계획을 세웠는데 요즘은 '무탈하게 건강하게 보내자' 하고 있다. 일적으로는 욕심이 있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전한다. 오페라 역시 대중적인 작품이 주로 상연된다. 25일에는 ‘라보엠’이, 오는 31일에는 오페레타 ‘박쥐’가 빈 국립 오페라 극장 무대에 오른다. 보다 경쾌한 무대를 찾는다면 ‘폭스오퍼 비엔’ 극장으로 눈을 돌려보자. 오페레타와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이 극장은 왈츠와 합창, 유머가 결합된 작품으로 크리스마...
김혜은 '그때도 오늘2:꽃신' 첫 공연 성공적…1인4역 열연 2025-12-24 14:09:52
여기에 이번 연극을 통해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될 그녀의 열일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혜은이 출연하는 ‘그때도 오늘2 : 꽃신’은 오는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상연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부산 오페라에 진심인 정명훈 “라스칼라와 5년간 3번 방한” 2025-12-23 10:34:35
정식 오페라로 카르멘을 상연한 뒤 가을에 콘서트오페라로 베르디의 ‘오텔로’를 연주하기로 했다. 정 감독은 “부산에서 매달 오페라 공연이 열리도록 하는 데엔 적어도 5년이 걸릴 것”이라며 “그때까지 첫 숙제가 부산에 오페라 관객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7년 부산 오페라하우스 개관을 목표로 하잖아요....
정명훈 "5년 뒤엔 부산서 매달 오페라 공연 열릴 것" 2025-12-22 18:11:32
정식 오페라로 카르멘을 상연한 뒤 가을에 콘서트오페라로 베르디의 ‘오텔로’를 연주하기로 했다. 2027년엔 라스칼라가 방한, 무대와 의상을 완비해 ‘오텔로’를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 시민들의 오페라 입문 장벽을 낮춘 뒤 유럽 본고장의 정수를 제대로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라스칼라가 2027년부터 격년으로...
15분간 박수갈채...콘서트 오페라 새 역사 쓴 정명훈의 <카르멘> 2025-12-20 22:49:26
전 세계 오페라 하우스에서 가장 자주 상연되는 프랑스 오페라가 됐다. 부산 콘서트홀 무대에 콘서트 버전(콘체르탄테) 오페라 이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국내 오페라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테너 이용훈에게 쏠렸다. 세계 최정상 오페라 극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돈 호세 역의 대표 주자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HK영상|범죄와 로맨스, 그 사이…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하이라이트 2025-12-18 18:42:11
클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기에 실존한 두 인물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자유를 갈망한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차량 절도와 강도를 거듭하며 세상을 뒤흔든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내년 3월까지 상연 예정.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HK영상|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배우들이 말하는 '서로에게 끌렸던 이유' 2025-12-18 18:40:15
클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기에 실존한 두 인물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자유를 갈망한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차량 절도와 강도를 거듭하며 세상을 뒤흔든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내년 3월까지 상연 예정.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