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뿌리면 1초 만에 지혈"…KAIST가 개발한 의료 기술의 정체 2025-12-29 10:37:54
총상이든 파편상이든 피를 제때 멈추지 못하면 생존 가능성은 급격히 떨어진다. 전장의 냉혹한 현실을 정면으로 겨냥한 기술이 KAIST에서 나왔다. 스티브 박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전상용 생명과학과 교수가 이끄는 공동연구팀은 상처에 뿌리는 순간 약 1초 만에 출혈을 차단하는 파우더형 차세대 지혈제를 개발했다고...
참전용사후원단체 국가공헌협회, 링티와 참전용사 대상 후원 전달식 진행 2025-10-23 11:33:20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에서 열렸으며, 링티는 링티 오리지널 4,000포와 보틀을 국가공헌협회를 통해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했다. 링티는 군인·소방관·의료진 등 공공영역 종사자들을 위한 ‘링티쉐어’ 나눔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
아이진, 국산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 임상 2상 시작 2025-10-16 08:52:52
2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아이진은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의 임상 2상 투여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진은 EG-MCV4의 성공적인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유바이오로직스와 ‘수막구균 4가 백신 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규모 GMP 생산시설을 보유한 한국비엠아이와 공동개발을...
英해리왕자 부인 메건, 2년만에 유럽행…파리패션쇼 참관 2025-10-05 23:15:33
전했다. 인빅터스 게임은 해리 왕자가 창설한 세계 상이군인 대회다. 해리 왕자는 2018년 메건과 결혼했고 2020년 왕실 공식 업무에서 물러나 미국으로 이주해 자녀 둘과 함께 살고 있다. 이후 방송 출연, 자서전 출간 등으로 형과 형수인 윌리엄 왕세자·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의 불화 등을 시시콜콜 공개해 왕실 내 갈...
왕실 갈등 폭로한 해리 왕자, "양심에 안 찔려" 2025-09-16 08:04:11
복무를 했고,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 인빅터스 게임을 창설하는 등 상이군인을 위한 활동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자신만의 방식을 견지하는 삶의 태도도 우크라이나인과 닮은 것 같다면서 "그런 사람이 또 누가 있는 줄 아느냐. 우리 엄마"라며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을 거론했다. (사진=연합뉴스)
英 해리왕자 "왕실 불화 폭로, 양심에 안 찔려" 2025-09-15 22:59:42
상이군인 체육대회 인빅터스 게임을 창설하는 등 상이군인을 위한 활동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나가는 삶의 태도도 우크라이나인과 닮은 것 같다면서 "그런 사람이 또 누가 있는 줄 아느냐. 우리 엄마"라며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을 언급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英 해리 왕자, 우크라 깜짝 방문…총리와 회동 예정 2025-09-12 19:30:11
예정이다. 해리 왕자는 2014년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을 창설하며 상이군인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2029년 인빅터스 게임 유치에 도전하고 있으며, 키이우는 한국 대전 등 6개 후보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된 상태다. 최종 발표는 내년 여름에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英 해리왕자,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 2025-09-12 19:10:25
12일(현지시간) 상이군인 위문을 위해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해리 왕자의 방문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는 서부 도시 르비우를 방문했고 이번에는 수도 키이우를 찾았다. 해리 왕자는 키이우행 야간열차에서 일간 가디언과 한 인터뷰에서 "우리가 전쟁을 멈추진...
권오을 "李 정부 보훈 철학 충실히 구현…희생에 두텁게 보답" 2025-07-25 17:39:50
보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소득 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의 남겨진 배우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지역별로 상이한 참전 명예 수당을 상향 평준화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의 고령화에 따른 맞춤형 종합 대책과 제대군인 정책도 새롭게 추진한다. 권 장관은 "준 보훈병원 제도 도입과...
러 공세변화에 우크라 방어전략도 재편…병력난에 어려움 2025-07-07 23:18:08
같다"고 꼬집었다. 익명을 요청한 전방의 군인 2명은 "모든 건 지휘관에 달렸다. 지휘관이 참호를 파라고 하면 그렇게 하는데, 러시아군은 그걸 보면 그 옆 부대를 공격한다"고 혼란상을 전했다. 병력 부족도 문제다. 우크라이나는 병력 동원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1천200㎞ 전선에 투입할 병력은 늘 러시아보다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