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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 '농협개혁위원회' 출범 2026-01-21 08:18:40
회장, 노만호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류진호 한국4-H중앙연합회 회장, 민승규 세종대 석좌교수, 신선우 조선대 특임교수, 오광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이광범 법무법인 LKB평산 이사회의장, 이승호 농축산연합회 회장, 임정빈 서울대 교수 등 외부 위원 11명과 박경식 농협중앙회 이사(안산농협...
경기도의회 공무원, '항공료 부풀리기' 수사 받다 숨진 채 발견 2026-01-20 15:57:33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소속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쯤 용인시 수지구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소속 7급 공무원 A(30대)...
국토부 모범리더 박지홍·김헌정·김영한 등 10명 2026-01-20 14:00:55
10명이다. 박지홍 상임위원은 3년 연속 선정되며 ‘밝은 태도로 직원과 소통하고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는 리더’로 평가받았다. 이우제 도로국장과 김헌정 대변인, 김수상 전 상임위원도 3회 선정됐다. 이우제 국장은 ‘격식보다 실질을 중시하며 자율적 환경을 조성하는 책임형 리더’로, 김헌정 대변인은 ‘조직 변화...
李 대통령 "농협이 문제" 발언 한 달 만에…임원 '돈잔치' 논란 2026-01-20 13:36:10
800만원에서 1260만원으로 57% 증가했고, 상임이사 월 급여는 650만원에서 1250만원으로 94% 상승했다. 반월농협의 보수 체계는 기본급 외에 관리성과금과 특별상여금이 추가되는 구조다. 연 500% 수준의 특별상여금까지 포함하면 비상임 조합장의 연간 수령액이 2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이 대통령이 "(농협)...
"철강 등 제3국 우회덤핑도 철퇴"…산업부, 업계 대상 설명회 2026-01-20 11:00:01
빠르게 움직인 것이다. 서가람 무역위 상임위원은 "기존에는 수출국 내에서 경미한 변경을 하는 경우에 대한 우려가 컸다면 이제는 제3국에서 조립·가공하는 행위에 대한 우회덤핑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며 "이런 행위를 철저히 차단하는 내용으로 제도적 보완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우회덤핑 방지...
산업부, '우회덤핑 조사제도 확대' 설명회 개최 2026-01-20 11:00:00
'경미한 변경행위'뿐만 아니라 '조립·가공행위'까지 우회덤핑 행위 유형에 포함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우회덤핑 차단이 가능하게 됐다. 서가람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은 "앞으로도 재정경제부, 관세청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회덤핑 위험을 조기에 포착하고, 적시에 우회덤핑 조사를 수행하는...
中관영지, 트럼프 평화委 추진에 "개인 이익 위해 설계" 2026-01-19 18:12:39
부족하다"라며 "유엔에서 탈퇴할 경우 5개 상임이사국 중 하나인 미국이 보유한 거부권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막대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를 둘러싼 사안 등 미국의 '위협' 사례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평화 지향적 목표에 부합하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감사원 "보상 미흡 이유…공공기관 승진기피 심각" 2026-01-19 17:40:34
이전 부담이 큰 편이다. 한국마사회 등 31개 기관에서는 임원(상임이사) 승진을 꺼리는 분위기도 포착됐다. 감사원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재직한 상임이사(235명)의 승진 전(1급)·후(이사) 보수 수준을 비교한 결과 연봉이 되레 최대 5700만원 감소했다. 승진 후 급여가 줄어든 임원만 28.9%(68명)나 됐다. 공기업의...
[사설] 승진 거절하는 공기업 직원들, 공공 조직 근간이 무너진다 2026-01-19 17:21:02
사실이다. 31개 공기업에서는 임원(상임이사) 승진을, 7곳에서는 초급간부(차장·팀장) 승진조차 반기지 않는다고 한다.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전KPS의 초급간부 승진 시험 경쟁률은 0.2 대 1에 불과했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승진해봐야 업무와 책임만 늘어날 뿐 금전적 보상은 미흡하고 잦은 전근 등 불이익이 더...
김경 시의원 '가족 회사들' 市사업 수의계약 특혜 의혹 제기 2026-01-19 13:16:47
김 의원이 속한 상임위원회 소관 서울시 산하기관과 수의계약을 맺어 수백억원 규모의 용역을 수주했다는 내용이다. 해당 수의계약은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2018년부터 제10·11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해왔다. 시의원 신분을 활용해 가족회사에 서울시 사업을 연결해준 것 아니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