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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 요구…"고의로 주가 누르기 의혹" 2026-02-12 14:34:38
등 비상장 계열사의 배당성향은 33%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 차원에서 상장사의 배당성향을 고의적으로 낮게 유지하고 있다는 게 트러스톤의 주장이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소수주주가 보유한 23만주(21.1%) 전부를 매입해 자진 상장폐지할 것을 요구했다. 만약 자진 상장폐지를 거부할 경우 △채이배 전...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비상장 계열사의 배당성향은 33%로 상장사 대비 30배 높다. 결국 그룹 차원에서 상장사의 배당성향을 고의적으로 낮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트러스톤의 분석이다. 이사회의 지배주주 편향성 역시 심각한 문제라고 짚었다. 태광산업 이사회는 지난해 6월 27일 상법 개정을 앞두고 보유 자사주 전량에 대한 3,200억원 규모의...
현대홈쇼핑, 16년만에 상폐…현대지에프홀딩스로 편입 2026-02-11 17:22:29
등 10개 계열사가 보유 중인 자사주 2100억원어치를 전량 소각한다. 또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현대퓨처넷은 자사주 140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해 소각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펼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결정”이라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현대홈쇼핑 16년만에 상장폐지…"중복상장 해소해 기업가치 제고" 2026-02-11 15:47:17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총 3500억원 어치의 자사주 소각도 진행한다. 우선 현대백화점·홈쇼핑·그린푸드·한섬 등 10개 계열사가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2100억원 어치를 전량 소각한다. 또 현대지에프홀딩스와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현대퓨처넷은 자사주...
현대백화점그룹,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로 전환 2026-02-11 14:48:52
등 그룹 계열사 보유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되면 현대백화점그룹 13개 상장사 모두 자사주를 보유하지 않게 된다. 자사주 소각은 대표적인 주주 환원 정책으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거나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자사주를 소각해 유통 주식 수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주식 총수가 줄어들면 주주들이 보유...
현대百그룹, 현대홈쇼핑 완전자회사로…3천500억원 자사주 소각 2026-02-11 14:23:01
상장에 따른 '지주사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현대백화점그룹은 설명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또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에 따라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 현대백화점, 한섬, 리바트 등 10개 계열사가 보유한 자사주 약 2천100억원 규모를 연내 전량 소각하고, 현대지에프홀딩스(1천억원),...
코람코,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본격화…용적률 1200% 개발 가능 2026-02-11 09:55:32
임대 구조도 안정적이다. 하나금융그룹 계열사가 전체 임대면적의 약 70%를 사용 중이며, 한국쓰리엠과 인텔코리아 등 국내외 우량 기업이 입주해 있다. 현재 임대율은 약 99%로 사실상 만실 상태다. 금융·글로벌 제조기업이 혼합된 임차인 구성은 현금흐름 안정성 측면에서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주요 임차인인...
코람코,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본격화…내달 9일 입찰 2026-02-11 09:00:00
11일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417310]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의 매각 공고를 게시하고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대지면적은 7천570㎡(약 2천290평), 연면적은 6만9천826㎡(약 2만1천123평) 규모다. 현재 용적률은 약 580% 수준으로, 향후 여의도 금융 중심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최대 용적률...
'전기차 충전' 채비 IPO 7개월째 표류…이익미실현 특례 심사 장기화 2026-02-11 08:10:01
7개월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대기업 계열사의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어급 IPO가 자취를 감춘 상황에서 스타트업의 증시 입성도 난항을 겪는 모습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지난해 7월 말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나 아직까지 심사 결과를 받지 못했다. 현재 상장 예심을 청구한 기업...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기술·해외기업이 올해 IPO 시장 주도"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6-02-10 10:28:17
“중복상장 논란으로 대기업 계열사 IPO는 당분간 주춤할 수밖에 없다”며 “그 빈자리는 기술기업과 해외기업이 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올해 기술특례 스타트업의 상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인공지능(AI)·로봇·우주항공·바이오 등 기술 기반 산업에서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많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