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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新대륙' 개척 거듭…성장가도 진입 예고한 대륙아주 [로펌의 역사] 2026-03-15 17:06:47
로펌 최초로 중국 정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아 상해에 사무소를 냈고, 소주와 베이징(북경)에 연이어 발을 들였다. 그 결과 상하이 대우센터 매각, 포스코건설 상하이 법인 지분 인수,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부지 매입 등 현지에서 굵직한 인수·합병(M&A) 프로젝트 여럿을 따냈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에 사무...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9월 출범한 '법무법인 지평지성'은 한국변호사 104명, 외국변호사 21명 등 총 125명의 변호사를 거느린 7번째 대형 로펌으로 올라섰다. 전략적 계산은 명확했다. M&A와 노동 자문이 강한 지성, 대형 M&A 실전 경험과 탄탄한 소송팀을 보유한 지평의 결합은 노동 이슈가 복잡하게 얽힌 공기업 민영화나 대형 M&A라는...
임차한 지게차로 산재 발생…산재보험금은 누가 부담할까 2026-02-24 17:00:26
발생하였다. 신호수는 경추손상 등의 상해를 입었고, 근로복지공단은 요양급여, 휴업급여, 장해보상금으로 약 6억 3600만원의 산재보상금을 지급하였다. 근로복지공단은 지게차 소유주와 운전기사를 상대로 운전기사의 운전과실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하였으므로 운전기사는 실제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으로서, 소유주는 그...
[단독] 보험 판매수수료 5년새 3배 ↑…고객에 부담 전가 '악순환' 2026-02-02 17:45:57
19.5%에서 22.7%로 상승했다. 보험사가 설계사, 법인보험대리점(GA)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늘리면 당장 순이익이 줄어들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는 2023년 보험업권에 도입된 새 회계기준(IFRS17)과 연관이 깊다. 과거에는 사업비 상각 기간(수수료 등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이 ‘7년’이었는데, IFRS17 도입...
[단독] 설계사에 뿌린 돈만 32兆…도 넘은 보험사 출혈 경쟁 2026-02-02 17:42:08
보험회사가 설계사, 법인보험대리점(GA) 등에 상품 판매를 대가로 지급한 수수료가 최근 5년 새 세 배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보험 수수료가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일 한국경제신문이 금융위원회에서 단독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보험업계 모집 수수료는 2020년...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폭행으로 상해 입힘", "직장 내 괴롭힘", "대표 비방 및 욕설" 등 적나라한 사유가 날짜와 금액까지 상세히 기재됐다. 결국 피해 직원들은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내용 사실이라도...공개 장소 게시는 명예훼손"재판 과정에서 A씨는 해당 내용이 허위가 아님을 강조했지만 법원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을 적용해...
박나래, 막걸리 빚느라 잊었나…"전 매니저들 여전히 사내이사" 2026-01-31 14:27:52
의사에 따라 사임 의사 표시가 가능하다. 그렇지만 법인 등기부등본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변경 등기를 회사가 진행해야 한다. 회사가 등기 변경 절차를 밟지 않으면 등기상으로는 '현직 이사'로 남게 된다. 특히 법인 등기 임원이 퇴사할 경우 회사는 퇴사 효력 발생일로부터 2주 이내에 반드시 등기해야 한다. 퇴...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법인카드 1.3억 사용? 박나래 술값·집 관리비" 2026-01-13 08:43:15
월 한도 5000만원인 법인 카드가 지급됐고, 1년2개월간 사용금액은 각각 7700만원, 5300만원으로 총 1억3000만원이라는 주장을 내놨다. 이진호는 "박나래가 고가의 물품을 사 오라고 한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박나래도 법인 카드를 소지하고 있었다"며 "박나래가 전 소속사에서 나온 후 매니저가 가져온 광고나 새...
삼전 목표가 '20만원' 등장...구글 또 신고가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09 08:45:12
당사 기존 추정치 및 시장 기 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10월 긴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있었고, 연말 휴가 이슈 등으로 인해 발주량이 크게 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임. - 상해 법인과 광저우 법인 각각 YoY 22.0%, 8.0%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고객사 및 채널 다변화 노력이 지속적으로...
박나래 논란 시작은 '갑질' 폭로였지만…끝은 세무조사?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27 07:07:25
상해, 대리 처방 등을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시작됐다. 박나래는 "이들이 퇴직 후에도 전년도 매출의 10%에 달하는 금전을 요구하며 공갈 미수 행위를 저질렀다"며 맞고소로 전면전에 나섰다. 최근 박나래 측이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하면서 사건의 무게 중심은 자금 관리의 적절성 문제로 옮겨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