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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2026-01-25 17:51:59
24일 새벽 2시 기준 야간거래 종가는 1462원50전으로 주간 종가보다 3원30전 하락했다. 이후 엔화 강세가 더 강하게 나타나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낙폭은 더 가팔라졌다. 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이 1444원60전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1원65전인 것을 고려하면...
"현장부터 챙기겠다"던 오세훈…한파 속 환경공무관 방한비 긴급 지원 2026-01-25 11:29:01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 새벽과 야간 시간대에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체온 유지와 보온 효과가 높은 물품 위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21일 오 시장이 중구 을지로 환경공무관 한파쉼터를 방문해 현장 근무 여건을 직접 점검한 뒤 내놓은 후속...
종전 논의할 3자회담 와중에…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해 13명 부상 2026-01-24 15:30:33
새벽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북동부 하르키우에서 모두 13명이 부상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부상자 2명이 중태라고 전했다. 러시아 국경에서 30㎞ 떨어진 하르키우에서는 러시아 드론이 난민 숙소, 병원 등을 타격해 11명이 다쳤다고 이고르 테레호우...
달러-원, 낙폭 확대하며 1,462.50원 마감…'日 개입 경계' 엔 급등 동조 2026-01-24 02:28:28
따른 '엔 급등세'에 동조하며 하방 압력을 받았다. 24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7.40원 하락한 1,46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65.80원 대비로는 3.30원 내려갔다. 뉴욕장에 1,467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엔 강세와 맞물...
"방해하면 죽는다"…성공 위해 라이벌 제거한 '두목'의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24 00:03:20
비슷한 경고를 받은 다른 이는 새벽 골목길에서 괴한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는 이야기도 들렸습니다. 남자는 공포에 질려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나를 죽일 거야.” 얼마 후 남자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그 불길한 예언은 현실이 됐습니다. “과로와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지병이 악화된 것...
오천피 찍고 숨 고른 코스피, 최고치 행진…'반도체 투톱' 강세 2026-01-22 16:06:23
상승세는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557억원어치를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18억원과 1029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유럽을 겨냥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철회 소식이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하는 데 일부 영향을 줬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도 이에 힘입어 반등하는 데 성공했다. 다우지수는...
[단독] 한국거래소, 거래시간 연장 추진에 증권업 노조 '반발' 2026-01-21 16:21:29
오전 7시 개장을 위해선 서버 점검 등을 위해 새벽 5~6시 출근이 필수적이고, 오후 8시 마감 후 정산 업무까지 마치면 심야 퇴근이 불가피하다. 한 노조 관계자는 "인력 충원 없는 시간 연장은 전산 직원들을 '24시간 대기조'로 내모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무리한 속도전에 있다고 본다....
그린란드發 무역공포에 美증시 급락…李 오늘 신년 회견 [모닝브리핑] 2026-01-21 06:57:31
주요지수가 그린란드 갈등에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06% 각각 떨어졌습니다. S&P500지수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2.39% 내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두쫀쿠 줄서기 한국인만 유난?…"이 사진들 봐라" 대반전 [이슈+] 2026-01-20 20:01:01
열리니까 파리 사람들이 달고나 뽑기 해본다고 새벽부터 줄을 섰다"며 "한류 열풍 이후 영국 런던 소호 거리에는 처음으로 한국식 분식집이 생겼다. 그러니까 떡볶이 먹는다고 영국 사람들이 두 시간씩 줄을 서는 일이 있었다. 콘도그 종주국인 미국도 K-콘도그 먹는다고 줄 서서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 사...
트럼프의 21세기 에너지 연금술 [박동휘의 테크지정학설說] 2026-01-20 09:17:49
등 중국의 거대 시장에 눈이 먼 ‘멍청한 유럽’의 선진국들이 중국에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핵심 기술을 이전하는 바람에 중국은 대안 에너지의 황제로 등극했다. 이를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화석연료의 부활이다. 현재 중국은 원유 수입의 7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 상당 부분이 호르무즈 해협과 믈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