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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맨홀 추락 방지 안전 커버와 맨홀 환경센싱 장치 개발하는 ‘디랩’ 2025-11-04 23:36:01
고장진단 솔루션, 로봇팔 청소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서대원 대표(51)가 2024년 6월에 설립했다. “디랩은 현재까지 총 3가지 아이템을 개발 중 또는 판매 중입니다. 맨홀 추락방지 안전커버 및 맨홀 환경센싱 장치, 그리고 태양광 고장진단 솔루션 마지막으로 로봇팔 청소기입니다. 이중 맨홀 추락 방지 안전 커...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영풍·MBK 3명 이사 선임 2025-03-28 17:36:23
추천한 서대원 BnH세무법인 회장이 '3% 룰'에 따라 진행된 분리 투표를 통해 선임됐다. 주총 이전 최 회장 측 5명, MBK·영풍 측 1명으로 '5대 1'이던 고려아연 이사회 구조는 주총 이후 '11대 4'로 재편됐다. 법원은 전날 고려아연이 자회사 썬메탈홀딩스(SMH)를 통해 영풍 지분 10%를 확보해...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주총서 경영권 방어…MBK 3명 이사회 진입 2025-03-28 15:35:15
경영에 관여할 수 있게 됐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최 회장 측이 추천한 서대원 BnH세무법인 회장이 '3% 룰'에 따라 진행된 분리 투표를 통해 선임됐다. 이로써 주총 직전까지 최 회장 측 5명, MBK·영풍 측 1명으로 '5대 1'이던 고려아연 이사회 구조는 '11대 4'로 재편됐다. 전날 법원...
법원·국민연금, 최윤범 손 들어줬다…고려아연 경영권 지켜낼까 2025-03-28 07:18:05
서대원) 등이다. 쟁점은 영풍의 의결권이다. MBK·영풍 연합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41.25% 중 영풍 보유 지분이 25.42%에 달한다. 최윤범 회장 측(18.04%)은 우호 지분을 더해 30% 안팎이다. 주총에서 영풍 의결권 행사 여부에 승패가 달린 이유다. 그러나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MBK·영풍 연합이 고려아연을...
고려아연 힘 실어준 국민연금…'이사 수 상한' 찬성 2025-03-27 19:52:18
선임의 건'(제5-2호),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서대원 선임의 건'(제6호)에 대해서는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이유에서다.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제7호)은 보수금액이 경영성과에 연계되지 않은 것으로...
ESG기준원, 고려아연 이사 후보 최윤범 측 2명?영풍·MBK 측 6명 찬성 2025-03-23 11:19:04
되는 사외이사(분리선출) 선임의 건에서도 서대원 후보의 재선임을 반대했다. 기존 사외이사였던 권순범, 이민호의 감사위원 신규 선임에도 모두 반대 의사를 피력하는 등 기존 이사회 구성원들 모두에 대해 불신임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한국ESG기준원은 “영풍의 장형진 고문을 제외하고 모두 최윤범 회장 측...
영풍·MBK,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 2025-03-18 10:32:56
시 서대원, 황덕남, 이민호, 김도현 등 4명의 의장 직무대행자를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의장 불신임안을 들고 나오더라도 후속 임시의장 선임의 절차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별도 주주총회의 결의를 봉쇄하겠다는 불순한 의도"라고 말했다. 영풍·MBK 파트너스 관계자는 “주주총회 현장에서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영풍·MBK, 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2025-03-18 09:23:10
서대원·황덕남·이민호·김도현 순으로 4명의 의장 직무대행자를 결의했다. 이들은 "영풍·MBK가 주총 의장 불신임안을 들고나오더라도 그 후속의 임시 의장 선임의 절차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이른바 별도 주주총회의 결의를 봉쇄하겠다는 불순한 의도인 셈"이라며 파행 목적이 아니라면 2명의 대표이사를 두고서도 4명의...
최윤범 지지 vs 이사회 무력화로 동창회사 투자…고려아연·MBK 주말 설전 2024-09-21 17:30:27
서대원, 권순범, 황덕남)이다. 사외이사들은 현 경영진이 오랫동안 국가기간산업인 고려아연을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왔으며, 이해관계자의 기대와 가치에 합당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경영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MBK파트너스에 대해서는 '단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투기자본'이라고 규정하고...
"고려아연 세계 1위로 키운 현 경영진 지지" 사외이사진 긴급 성명 2024-09-21 10:57:51
김도현, 김보영, 이민호, 서대원, 권순범, 황덕남)이다. 사외이사들은 입장문을 통해 고려아연의 경영진이 사외이사의 건전한 감시와 견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정도경영을 해왔다고 했다. 최근 ㈜영풍이 사모펀드와 손잡고 공개매수에 나선 것과 관련해 주주들의 이익 관점에서 사외이사 전원의 합의로 반대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