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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돌아온 창작발레 '클라라 슈만'…연말에 만나는 '세기의 로맨스' 2025-12-17 13:53:38
힘겨운 오늘날을 살아내는 모든 분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무가인 제임스전은 “이번 재공연은 초연 당시 아쉬웠던 부분을 보강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발레 무용수이자 부부인 김인희와 제임스전은 1995년 민간 직업 발레단인 서울발레시어터를 설립해 한국 창작 발레의...
강호현·전민철·박윤재, 새해 '갈라쇼' 총출동 2025-11-18 18:23:12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발레 갈라 공연 ‘더 나잇 인 서울’이 열린다. 파리오페라발레단에서 제1무용수로 활약 중인 발레리나 강호현(사진), 올해 마린스키발레단에 퍼스트 솔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발레리노 전민철, 2025년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은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스튜디오 컴퍼니의...
시선을 사로잡는 에크만의 무용..."야유도 보내달라" 2025-11-12 16:51:36
그의 장기다. 에크만은 12일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방문은 처음이라 관객의 반응이 기대된다"며 "야유까지도 예술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행위라고 생각해 다양한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크만에 따르면 '해머'에서도 관객이 놀랄 장면이 수두룩하다고. 16세에 발레...
발레는 치유의 예술...아름다움이 세상을 구한다 2025-10-16 08:16:43
유니버설발레단이 마린스키발레단과 아메리칸발레시어터와 동등하게 초청받았던 일, 2023년 수석무용수 강미선의 브누아 드 라당스 수상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발레단의 40여년의 역사가 그의 몸에 아로 새겨져있었다. 이날 강연은 발레를 무대 예술의 차원을 넘어선 삶의 철학이자 치유의 언어'로 바라보게...
[이 아침의 안무가] 50여개 작품 창작…현대무용의 한 획 긋다 2025-10-13 17:32:00
보스턴발레단, 네덜란드댄스시어터, 노르웨이 국립발레단, 스웨덴 왕립발레단 등 다양한 무용단에서 공연하고 있다. 발레단의 고유 DNA를 확장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해 고전 발레를 비틀거나 아예 현대무용의 움직임을 넣은 작품을 헌정하는 편이다. 안무를 창작하는 것 외에도 무대 연출에서 감각을 발휘하며, 의상을...
국립극장 무대 오르는 한국 현대무용의 '두 축' 2025-10-08 16:39:57
시어터, 퍼시픽 노스웨스트 발레단, 슈타츠발레 베를린 등에서 레퍼토리화된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무대다. 무용수들은 수십 개 금속 테이블 사이를 쉼 없이 가로지르며, 격렬하고 위태로운 움직임 속에서 ‘대위법적 구조’를 탐구하는 포사이스의 안무법을 소개한다. 무용수들 동선은 테이블 때문에 제한되지만...
11월 국립극장엔…한국 현대무용 투톱의 신작이 펼쳐진다 2025-10-03 08:00:10
윌리엄 포사이스의 대표작이자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 퍼시픽 노스웨스트 발레단, 슈타츠발레 베를린 등에서 레퍼토리화한 공연이다. 한국에서는 처음 무대에 오르는 작품이다. 무용수들은 수십개의 금속 테이블 사이를 쉼없이 가로지르며 격렬하고 위태로운 움직임 속 '대위법적 구조'를 탐구하는 포사이스의 안무...
100년 발레 사랑…반클리프 아펠이 초대하는 댄스의 세계 2025-09-24 12:01:10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2001년에 시작한 SPAF는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국제 공연 예술 축제로, 공연·포럼·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예술가와 관객이 어우러지는 ‘무용 마당’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페스티벌이 열리는 동안 서울은 현대무용의 거대한 무대로...
[이 아침의 발레리노] 불멸의 3연속 회전…'하늘을 나는 발레리노' 2025-07-15 18:08:42
국립오페라 발레단,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 독일 베를린슈타츠 발레단에서 수석무용수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무용수로 전 세계 무대에 초청받아 활약하고 있다. 섬세한 표현력, 폭발적인 테크닉을 두루 겸비한 발레리노로 손꼽힌다. 그는 돈키호테의 ‘바질’을 연기하며 3연속 540도 회전에 성공했다. 아직 그...
박윤재 발레리노 "'제2의 누구'가 아닌 박윤재로 기억될래요" 2025-07-09 17:16:34
발레를 대하자 올해 초 로잔 콩쿠르 우승이 찾아왔다. 한국인 발레리노로는 최초라는 쾌거와 함께. 박윤재는 최근 서울예고를 중퇴했다. 로잔 콩쿠르 우승으로 유수의 발레학교에서 수많은 스콜라십 제의를 받았다. 그가 선택한 곳은 미국 뉴욕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산하의 재클린케네디오나시스(JKO) 발레학교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