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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쇼핑 상가 화재 사망자 26명으로 늘어…83명 실종 2026-01-20 16:37:38
아사드 라자 카라치 경찰서장은 현재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수색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라자 서장은 AP에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6구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나머지 시신은 훼손 상태가 심해 앞으로 유전자 정보(DNA) 검사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수...
대만 흉기 난동 부상자 1명 'HIV 양성'…혈액 노출자 검사 권고 2025-12-22 21:46:21
대만 위생복리부 질병관제서의 뤄이쥔 서장은 20일 기자회견에서 "흉기 난동 사건으로 다치거나 혈액에 노출된 사람들은 72시간 이내로 질병관제서 핫라인에 연락하라"고 권고했다. 이어 "해당 감염자가 바이러스 억제를 위한 장기 투약 중이며, 그의 HIV 수치는 검출 불가능한 수준으로 질병 전파 위험이 낮은 것으로...
연말 도심 흉기난동 참사에 대만 '충격'…"철저한 계획범죄"(종합) 2025-12-20 17:46:47
따르면 대만 내정부 경정서(경찰청 격)의 장룽싱 서장은 지하철역인 타이베이역과 중산역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전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고 이날 발표했다. 사망자에는 범인 장원(張文·27·남)이 포함됐다. 그는 백화점 건물 안에서 무차별 공격을 이어가다가 경찰 추격 중 5층에...
'역대급 여경' 비난 확산에…경찰서장 "마녀사냥" 2025-12-20 15:06:20
우려를 표했다. 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2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누구나 공익 신고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서 단순히 신고만 하는 것과 카메라로 사람을 함부로 촬영하고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공익으로 포장해 자기 이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썼다. 박...
'역대급 여경' 비난 영상에…경찰서장 "마녀사냥 멈추라" 2025-12-20 13:24:03
멈춰달라"고 나섰다. 박재영 서울 광진경찰서장은 2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누구나 공익 신고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서 단순히 신고만 하는 것과 카메라로 사람을 함부로 촬영하고 영상을 유포하는 행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며 "공익으로 포장해 자기 이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썼다....
한미사이언스, 서울경찰청 선정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 선정 2025-12-16 16:21:14
김 서장은 “한미사이언스가 실종아동 예방에 공감하고 QR코드 부착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안전드림앱을 더 쉽게 활용하도록 한 점이 매우 의미 있다”며 “기업이 사회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선 한미사이언스 임직원들에 대한 개인 감사장도 수여됐다. 개인 감사장은...
'다카이치 응원' 대만, 日후쿠시마 식품 수입제재 전면 해제(종합) 2025-11-21 22:16:12
호소하기도 했다. 장즈강 식약서 서장은 이번 조치가 일본 지지를 위한 것이라는 일각의 관측을 부인하면서 "마침 행정 절차가 이때 진행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식약서는 일본 내에서 유통이 금지된 품목 및 후쿠시마현 야생동물 고기나 버섯류 등은 여전히 대만 수입이 금지된다고 덧붙였다. 일본 정부는 대만이 "대만 측...
대만, 기후변화에 '폭염 휴무' 입법 추진…"이상 고온은 재해" 2025-11-04 15:35:35
뤼궈천 CWA 서장은 대만의 여름이 점점 길어지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온난화 현상에 따라 대만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해발 3천952m 위산(玉山)의 온도도 해마다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도 타이베이시에서 35도를 넘는 일수가 이미 70여일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대도시 기준으로 3시간마다...
박주민 "이태원참사, 윤석열 정부 '인재'…국민 생명 버렸다" 2025-10-23 16:32:10
서장은 사고 후에도 즉각 현장 지휘를 하지 않았고, 용산구청은 재난 보고 체계조차 가동하지 않았다. 감찰과 징계도 없었고, 경찰은 보고서를 남기지 않았다. 책임자들은 아무 제재 없이 정년퇴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버렸다. 오로지 권력의 안전만을 지켰다"며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동탄 납치살인' 부실 대응 경찰관 대부분 구두경고 수준 징계 그쳐 2025-10-21 10:50:48
강 서장은 경찰청장 직권경고를, 현장대응을 미흡하게 한 동탄지구대 직원 등 5명은 경기남부청장 직권경고를 받았다. 직권경고는 징계위원회에 넘겨지지 않은 채 시도경찰청장의 직권으로 경고를 내리는 것을 의미한다. 징계위원회에 넘겨졌다가 정상을 참작해 징계하지 않는 '불문경고'보다 가벼운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