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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2026-03-11 12:19:15
아름다운 도전을 펼치고 돌아오길 온 국민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체육공단은 올림픽ㆍ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장애인ㆍ비장애인 스포츠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벚꽃 라운드 시작…"3월 들어 예약 움직임 증가" [골프브리핑] 2026-03-10 17:09:24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XGOLF 관계자는 “벚꽃 시즌은 봄 골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최근에는 골프 예약 플랫폼을 통해 원하는 지역과 골프장을 비교하며 예약하는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봄 라운드를 미리 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혼마골프, 프리미엄 클럽 '베레스 10' 시리즈 공개 [골프브리핑] 2026-03-10 15:28:28
설계로 가파른 랜딩 각도를 유도해 그린 안착률도 크게 높였다. 혼마골프 관계자는 “베레스 10은 완벽함을 기준으로 한 럭셔리 퍼포먼스의 진화를 지향한다”며 “기술과 미학, 그리고 장인 정신이 결합된 베레스만의 가치를 필드 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체육공단, 스포츠 스타트업 생태계 키운다 2026-03-10 15:01:53
멘토링과 투자유치(IR) 지원 등 다각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밟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한 '스포츠 테크' 분야 기업의 경우 창업 10년 차까지 액셀러레이팅 지원이 가능해, 스포츠 신산업 생태계 확장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LIV골프 한국 대회, 올해는 부산에서…5월 아시아드CC서 개최 2026-03-09 13:51:49
돼 매우 기쁘며, 코리안 골프클럽만의 에너지와 열정,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한국 대회에서 지드래곤, 아이브 등 아티스트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LIV골프는 올해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부 내용을 추후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나를 믿었다"…이미향, 9년 인고 끝에 LPGA 우승 2026-03-08 20:31:21
이글이 될 뻔했다. 탭인 버디를 넣고 우승을 확정한 이미향은 양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환호했다. 이미향의 우승으로 한국 군단은 시즌 네 번째 대회 만에 첫 승을 거뒀다. 그는 “나를 믿었다”며 “우승한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됐는데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김윤지, 韓 여자선수 최초 동계 패럴림픽 첫 금메달 2026-03-08 20:30:02
가운데 가장 큰 메달 기대를 받았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좌식 금메달을 따냈고, 지난 1월엔 FIS(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여자 매스스타트 프리 10km 좌식)에서 우승한 그는 자신의 첫 패럴림픽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힘 못쓰는 K야구…WBC 2연패 수렁 2026-03-08 17:41:20
발 빠른 김혜성이 홈으로 들어오며 4-4 균형을 맞췄다. 양 팀의 희비는 연장전에서 갈렸다. 10회초 승부치기에서 한 점을 먼저 실점한 한국은 10회말 득점 사냥에 실패하면서 4-5로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한국 타선은 단 4개의 안타를 기록했다. 그중 2개가 김도영(3타점)의 몫이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러, 12년 만에 동계패럴림픽 복귀…유럽 국가는 '개회식 보이콧' 2026-03-08 17:40:03
입장시킨 국가는 29개국에 불과해 사실상 ‘반쪽짜리 개회식’이 됐다. 한편, 미국·이스라엘과의 무력 충돌 여파로 이란은 개회식 직전 대회 불참을 통보했다. 당초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1명을 파견할 예정이었으나, 선수의 안전한 이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참가를 포기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케빈 나 "LIV골프로 안 돌아간다" 2026-03-08 17:39:57
다만 공식적인 투어 복귀를 위해서는 그동안의 LIV골프 활동에 따른 PGA의 징계 절차가 남아 있어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케빈 나는 PGA투어 복귀 일정과 관련해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한 번에 한 걸음씩 나아갈 것”이라고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