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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경영연구원 "올해 車 시장 0.2% 성장…수익성 확보 어려워져" 2026-01-16 10:00:03
HMG경영연구원 모빌리티산업연구실장(상무)은 16일 서울 서초동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신년 세미나에서 '2026년 글로벌 자동차시장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같이 예측했다. 그는 저성장 기조와 전동화 전환 지체라는 '이중고'를 겪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경쟁 심화와 미래...
"단지 밖 식당 음식도 로봇이 척척…삼성물산 로봇 서비스 확장" 2026-01-15 16:07:10
서울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 리더스원’에는 작년부터 배달 로봇이 돌아다닌다. 단지 내 입주민 식당인 ‘더원 다이닝’에서 식사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 앞 현관까지 배달한다. 단지 밖으로 나가 인근 식당과 커피숍에서 주문한 음식과 음료도 가져다준다. 시험 도입이었던 까닭에 배달 가능한 곳이 몇 군데에...
1500억원인 줄 알았더니 "500억원 더"…강남 알짜땅에 무슨 일이 2026-01-15 10:30:20
서초동 강남역 인근의 1155㎡ 규모 부지가 지난달 공매를 통해 소유권이 변경됐다. 지하철 강남역 도보 5분 거리의 알짜부지인 이 땅은 개발회사인 지앤비가 오피스 개발을 추진하던 곳이다. 신탁회사에 이자 비용 등을 제때 납부하지 못하면서 공매가 진행됐다. A자산운용이 1500억원 전후에 낙찰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빠가 왜 거기서 나와?"…쇼츠 대신 블로그 다시 찾는 MZ들 2026-01-14 20:30:02
승소하고 회식한 맛집 장소 추천 등도 올라와서 진짜 서초동에 있는 사람 같았어요." 20대 직장인 이모씨(28)는 tvN '프로보노' 블로그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올드한 플랫폼으로 평가받던 블로그가 2030 유입층이 늘어나며 기업의 새로운 '마케팅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호흡이 짧은 쇼츠와 달리 긴...
올해 청약 시장도 현금부자 놀이터?…서울 로또 아파트는 2026-01-12 11:07:18
연내 분양할 예정이다. 서초동 신동아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드 서초'도 1161가구 중 56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동작구 흑석동의 흑석9구역을 재개발하는 '디에이치 켄트로나인'은 1536가구 중 430가구가 일반 물량으로 나온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역세권 단지다. 중앙대 상권을 끼고 있는 로또 청약...
분양가상한제 적용…올해 서울 '로또 청약' 잇따라 2026-01-11 17:03:44
일반에 분양된다. 시공은 GS건설이 맡는다. 서초동 신동아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드서초’도 1161가구 중 56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 분양가가 18억~19억원대다. 시공사는 DL이앤씨다. 청약 경쟁은 치열할 전망이다. 작년 11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초구 반포동에서 공급한 ‘래미안트리니원’은 1순위...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2026-01-10 18:13:37
일반에 분양된다. 시공은 GS건설이 맡는다. 서초동 신동아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드서초’도 1161가구 중 56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 분양가가 18억~19억원대다. 시공사는 DL이앤씨다. 청약 경쟁은 치열할 전망이다. 작년 11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초구 반포동에서 공급한 ‘래미안트리니원’은...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하고 실체 규명" 2026-01-08 09:20:56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검찰과 경찰이 합동으로 구성된 만큼 협력해 국민이 원하는 결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사 우선순위와 관련해 통일교와 신천지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둘 것이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그는 "아직...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에 사무실이 꾸려지면 옮겨갈 예정이다. ◇정치권 금품제공·선거개입 수사합수본 구성은 이 대통령이 정교유착 의혹의 신속한 수사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여든 야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수사해 진상을 규명하라”며 “특검만...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송무 편의성을 위해 1998년 본사를 서울 서소문에서 서초동 인근 테헤란로로 이전했다. 기아자동차의 파산 처리, 대우그룹 계열사의 워크아웃 등에도 관여하며 기업회생과 인수합병(M&A) 역량을 키웠다. 세계화가 불러온 분쟁의 바람IMF 후유증이 이어지던 2000년대, 태평양은 국제 분야에 본격 진출했다. 김갑유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