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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길은 ESS뿐…배터리 3사, 1조 입찰에도 올인 2026-01-12 17:38:00
일단 중앙계약시장에서 대표 사업자는 에너지 개발사나 발전사 등입니다. 이들과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는 게 배터리 업체고요. 일종의 컨소시엄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1차와 다르게 이번 2차 사업부터 가격 평가 비중이 낮아졌습니다. 가격은 기존 60%에서 50%로 비중이 낮아졌고요. 비가격이 기존 40%에서 50%...
산업은행, 울산GPS 풋옵션 행사로 11년만에 투자금 회수 2026-01-07 09:41:10
이때 산은은 동부발전당진의 석탄발전소 상업생산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보유 지분을 SK가스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풋옵션)를 확보했다. 산은이 풋옵션을 행사하면 SK가스가 사전 약정 조건에 따라 산은의 동부발전당진 지분을 취득해야 한다는 주주간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동시에 SK가스는 예비 송전선로 건설과...
李대통령 "발전사 왜 나눠놨는지"…발전사 구조조정 가속되나(종합) 2025-12-17 17:30:36
추진이 중단됐다. 이재명 정부가 2040년 석탄화력발전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이에 맞춘 전력산업 구조 개편이 다시 추진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석탄화력발전이 '주력'인 발전사들을 통폐합하고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한편 기후부는 제11차 전기본에...
李대통령 "발전사 왜 나눠놨는지"…발전사 구조조정 가속되나 2025-12-17 16:12:25
커지면서 추진이 중단됐다. 이재명 정부가 2040년 석탄화력발전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이에 맞춘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다시 추진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석탄화력발전이 '주력'인 발전사들을 통폐합하고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jylee24@yna.co.kr (끝)...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RE100 이행 위한 필수조건 " 2025-12-09 17:24:29
밝혔다. 연구팀은 “기업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전기를 직접 구매하는 PPA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경우 2038년이 되어도 기업 수요의 약 50% 수준밖에 공급하지 못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다”며 물량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을 제언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올겨울 역대급 '전력피크' 예고…다자녀가구 난방비 지원 확대 2025-12-05 14:00:04
공급 안정 대책도 강화된다. LNG 수급 여건을 고려해 석탄발전 가동은 최소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전력 운영 체계를 유지한다. 발전기 고장이나 돌발 한파에 대비해 8.8GW의 비상자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민간 기업이 보유한 발전 설비 6.7GW도 전력피크 시 활용한다. 전력피크 발생 가능성이 큰 12월 15일부터 2월...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Transition) 분야에서는 석탄발전 조기 폐쇄가 대표 사례다. 한국에서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를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하는 방향성이 명확하지만, 발전사 입장에서는 예정된 운영 기간보다 일찍 문 닫는 순간 미회수 투자비와 부채 상환 부담이 동시에 몰리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한다. EPC는 이러한...
주가 '146%' 폭등하더니…'9년 만에 탈출각?' 두근두근 [종목+] 2025-11-18 22:00:10
영향으로 발전자회사들의 석탄 및 액화천연가스(LNG)발전단가, 민간발전사(IPP) 전력구입단가 등이 하락해 한국전력의 이익이 늘었다"며 "전력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증권사들은 한국전력의 4분기 영업이익이 3조2766억원으로 전년...
한전, 온실가스 압박 최고조…결국엔 전기료 인상 2025-11-12 14:51:50
석탄 28.1%, LNG 28.1%, 원자력 31.7% 수준입니다. 발전 자회사에서 가져오는 전력 비중이 총량의 70~75%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한전 계열이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발전 위주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민간 발전사는 LNG 발전 비중이 75% 수준으로 알려집니다. LNG는 석탄 등에 비해서 '저탄소 연료'고요. 온실가스...
재생에너지 늘자 석탄·LNG 멈췄다…전력계통 흔들려 손실비용 789억 2025-10-28 08:26:42
석탄·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의 잦은 기동·정지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한 설비 손상과 손실비용이 8년간 789억 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형동 의원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전 산하 5개 발전사(서부·남부·남동·중부·동서발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