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수산단 금융지원 안갯속…추가 감축대상 결정 늦어져 2026-01-07 05:55:00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관련 채권단의 금융지원 논의 착수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이 추가 감축 대상을 정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천NCC 등의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할 채권단 자율협의회는 아직 소집 일정도 잡히지 않았다. 연초부터 석화 산업 금융지원 논의에 속도가...
똑같은 석화 불황인데…울산만 위기지역 제외 2026-01-02 17:57:39
업체가 밀집한 남구 일대(미포산업단지)의 지난해 3분기 산업동향을 기반으로 신청서를 냈지만, 정부가 정한 ‘주된 산업’의 ‘현저한 악화’ 기준을 맞추지 못했다. 국내 3대 석화단지는 저마다 구조개편안을 마련해 지난달 정부에 제출했다. 충남 대산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와 LG화학이 짝을...
경북·울산·충남, 에너지 '지산지소' 분산 특구 추가 지정 2025-12-25 12:00:07
전력 시스템을 확산한다. 열병합 발전설비로 인근 석화 단지에 전력을 직접 공급하고, 전력 판매 수익 일부는 인근 마을에 대한 태양광 보급·노후 변압기 교체 지원에 활용한다. 앞으로 기후부는 지정된 분산특구에 대해 사업 이행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전력 수요의 비수도권 이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ok9@yna.co...
탄력 받는 석화 구조조정..최대 370만톤 감축 2025-12-22 18:18:50
3대 석유화학단지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는데요. 업종은 나프타를 분해해 에틸렌을 생산하는 NCC, 나프타분해시설과 프로판을 원료로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PDH, 프로판 탈수소화 이렇게 크게 두 갈래입니다. 석화단지별로 구조조정 계획을 보면요. 우선 충남 대산에서 NCC를 운영하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가 사업...
김정관 "석유화학 최종 사업재편안, 내년 1분기 안에 가능"(종합2보) 2025-12-22 16:21:52
생태계 종합 지원대책'도 마련 석화업계, 정부에 "전기요금 지원 요청"…김 장관 "고용문제는 아직"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강태우 기자 = 정부는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이 제출한 사업재편안을 분석한 결과, 애초 목표로 제시했던 최대 370만t 규모의 나프타분해시설(NCC) 설비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화학물질안전원, 공장 설계 때부터 사고 가능성 차단…'사전위험성 평가' 확 늘린다 2025-12-22 15:53:37
수 있다.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이차전지 기업은 해외에서 수입하던 필수 첨가제인 클로로 에틸렌 카보네이트(CEC)의 국산화를 추진하며 공장을 건설했다. 그러나 테스트 가동 일주일 만에 선행 공정 배관이 파열돼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재가동을 시도했으나 한 달 만에 2차 사고가 터졌다. 사고...
[인터뷰] 아람코 부사장 "샤힌 프로젝트 경제적 타당성·장기적 가치 확신" 2025-12-21 06:11:01
이상을 들여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 스팀 크래커(기초유분 생산설비)를 비롯한 대단위 석유화학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내년 6월 기계적 완공 후 하반기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연간 180만t의 에틸렌을 생산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에는 아람코의 신기술인 TC2C(Thermal Crude...
석유화학업계 재편안 일제히 제출…정부 목표 달성 '9부능선' 2025-12-19 15:45:41
조정안 제출을 마무리했다. 대산에 이어 국내 최대 석화단지인 여수, 그리고 울산까지 사업 재편 계획이 마련되면서 정부가 제시한 최대 370만t 규모의 나프타분해시설(NCC) 감축 목표 달성이 유력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산·여수·울산 중심 재편…산단 단위 감축 현실화 19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이날 오후 산업부...
석화 구조조정 데드라인 임박…업계 막판 줄다리기 '팽팽' 2025-12-17 11:40:20
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또한 대형 정유단지와 석화단지가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고 올해 상반기 99%에 달할 정도로 가동률이 높은 울산 산단의 특성상 다른 업체들 역시 감산에 대한 저항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NCC 일괄 폐쇄 방식보다는 내년 후 샤힌 프로젝트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할 수...
[단독] 여천NCC 3공장 폐쇄…에틸렌 47만t 줄 듯 2025-12-14 17:57:39
다만 롯데케미칼과 HD현대가 추진하는 대산 석화단지 통폐합 사례처럼 인위적인 인력 구조조정은 하지 않기로 했다. 여수 석화단지 사업 재편의 첫 단추는 끼웠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정부가 여천NCC와 롯데케미칼 통폐합을 사업 재편 원칙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여천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