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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2026-01-01 14:40:05
가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정 구청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2026년, 변함없이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제하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한 현역 3선 구청장인 그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란 공개 칭찬을 받는 ...
"이혜훈, 강남 보수층에 어필할 카드…최대 피해자는 오세훈" 2025-12-30 14:34:08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 노림수로는 '서울시장 선거'를 꼽았다. 그는 "(이 후보자가) 서초에서 3선 의원을 했다. 강남에 있는 합리적인 보수 지지층에게 '우리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다', '보수 쪽 정책 이념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 이재명 정권이다'라고 강남 구민들의 경계심을...
정원오 공개 칭찬한 李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피고발 2025-12-28 15:25:02
선거법 제86조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전파력이 강한 대통령의 특정 후보 홍보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무너뜨리는 반칙이자 사실상 선거 공작"이라며 이 대통령의 게시글에 "매우 심각한 선거 농단"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SNS에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평택 선관위, 69만 통 불법 선거문자 발송 입후보예정자 고발 2025-12-23 13:17:55
11월 하순까지 5차례에 걸쳐 선거구민 다수에게 약 69만3000통의 문자메시지를 자동동보통신 방식으로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자동동보통신을 통한 문자 선거운동을 후보자와 예비후보자에 한해 허용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선거운동기간...
李 대통령, 정원오 콕 찍어 공개 칭찬…박홍근 "부럽고 당혹" 2025-12-09 10:04:33
정 구청장이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한 구정 만족도 여론조사에서 92.9%의 긍정 평가를 얻었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정 구청장을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정원오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 듯"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치권 일각에서 이 대통령의...
李대통령, 정원오 콕 찍어 '공개칭찬'…'명심' 논란 솔솔 2025-12-08 14:10:21
아니냐고 해석하는 가운데, 야권에서는 '선거 개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 구청장은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원조 '일잘러'로부터 이런 칭찬을 받다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다.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이날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서 정 구청장이 성동구민을...
李 "저는 성동구청장에 명함도 못 내밀듯"…정원오 "감개무량" 2025-12-08 09:26:47
내밀듯"이라고 올렸다. 해당 기사에는 성동구 구민 만족도가 92.9%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포함됐다. 정 구청장은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원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께서 인정해주시니 감개가 무량하다"며 "더 잘하라는 격려 말씀으로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정 구청장의 구정에 대한...
'베스트셀러' 작가 된 구청장, '청렴 북콘서트'로 소통 2025-11-14 19:27:36
대신 구민과 지역 문화 예술인,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해 북토크와 음악 공연이 어우러진 소통형 행사로 진행됐다. 최근 일부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가 선거자금 마련 등 정치적 행보로 비춰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킨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통상 정치인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은 책값만 내는 것이 아니라...
안동 일을 왜 서대문구의원이?…'李 대통령 생가 복원' 결국 없던 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5-11-13 09:16:30
나왔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를 막론한 ‘충성 경쟁’의 한 장면이라는 해석도 뒤따랐다. 일부 야권 구의원들은 “대통령 생가 복원 건의안은 결국 여당 기반 지역에서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는 정치적 제스처 아니냐”며 “지역 현안보다 중앙 정치에 눈치를 보는 구의회의 민낯을 드러냈다”고 꼬집었다. 김...
與 서울시장 후보 '다크호스' 정원오…오세훈에 "고생 많으셨다" 2025-11-12 10:27:12
지방선거에서는 ‘한강벨트’ 자치구 중 유일하게 민주당 소속으로 승리했다. 당시 선거 구호는 단순했다. “앵콜 정원오.” 대선 직후 국민의힘의 압승 분위기 속에서도 57.6%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구청장 4연임 제한으로 인해 내년 6·3 지방선거에는 구청장 후보로 나설 수 없어, 서울시장 도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