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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제작사 대표가 밝힌 표절 논란·故이선균 그리고… [인터뷰+] 2026-03-11 12:27:01
사원부터 투자팀이었다. 투자팀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혹은 잘될 것 같은 작품을 고르고 투자를 하고 그런 작업을 하는 건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맥도 생기고. 실패할지언정 끝까지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결과론적으로 잘 돼 확신처럼 보이지만 과정의 확신은 없었다. 생각 없이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제가 시작한...
LG엔솔, '배터리 잡페어 2026' 참가…채용 앞두고 인재 확보 2026-03-08 09:00:05
선배 사원 10여명이 참여하는 멘토링은 신청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기업설명회에서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한 중장기 사업 전략, 커리어 비전 등을 소개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하며 오는 19일까지 2026년...
[MZ 톡톡] 신입, 정교하게 찾아 맞춤형으로 키워라 2026-02-20 16:51:07
발표했다. 이 중 66%인 3만4200명을 신입사원으로 뽑겠다는 계획은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다. 겉으로 드러난 숫자는 분명 시장에 긍정적인 훈풍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채용 현장 최전선에서 체감하는 현실은 조금 다르다. 늘어난 채용 규모 이면에 자리한 근본적인 변화를 읽어야 한다. 우리가 익히...
[AI픽] 정재헌 SKT CEO "AX 가속화로 지속 성장 이끌자" 2026-02-19 10:37:14
SK텔레콤은 정 CEO가 지난 5일과 6일 각각 신입사원과 신임 팀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19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밝혔다. 정 CEO는 신입사원들에게 "업무의 방향성과 해법은 선배들이 잘 알고 있지만, AI와 같은 새로운 도구는 여러분이 더 친숙할 수 있다"며 "새로운 툴을 적극 활용해 방향성을 제안하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원석을 보석으로" 채용의 본질을 다시 묻다 2026-02-13 16:16:03
사원 채용이 최근 몇 년과 비교해서는 모처럼 활기를 띨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그렇다면 AI 시대의 채용은 과거와 무엇부터 달라져야 하는가. AI 확산은 신입 사원의 성장 곡선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고성과자 선배들의 어깨너머로 몇 년에 걸쳐 배우던 암묵지와 노하우를 이제는 AI를 활용해 단기간에...
"건설업, 건물만 짓는 사업 아냐…AI 활용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2026-02-08 17:23:50
지연될 상황이었어요. 겨우 23세 신입사원이 감당하기엔 얼마나 큰 부담이었겠어요. 당시 스트레스로 심장이 조이고 치통까지 세게 앓았어요.” ▷외환위기도 겪었습니다.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타워(지상 88층, 높이 452m) 현장에서 3년 반 근무하다가 들어왔을 때 외환위기가 터졌습니다. 지역 전문가로 루마니아를 갈...
"선배에게 잘해라…특히 5년 선배"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6-02-03 06:30:03
날 때, 선배는 편하게 애정을 갖고 후배를 가르치고, 후배는 존경심을 갖고 일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기준은 정해진 규칙이 아니라 제 경험칙이지만 사원, 대리, 과장을 겪어 본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공감할 겁니다. 또한 5·10·15년 선배들은 사실상 나의 생살여탈권을 쥔 존재입니다. 나의 승진에 직간접적으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역량 집중" 2026-01-05 13:18:00
사원들을 환영하며 "붉은 말의 진취적인 기상을 품은 신입사원들의 패기와 선배 사원들의 노련함을 하나로 묶어 차원이 다른 도약의 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Hyper E&C'를 중심으로 안전과 품질,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AI로 대체되는 신입사원 채용, 10년 후 우리 조직의 미래는? 2025-12-16 16:46:08
이런 전수의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7~8년차 이상의 선배들하고만 일하는 주니어는 배움보다 혼자 해결하는 법을 먼저 배우게 되는 경우가 많다. AI에게 물어보고 과거 자료를 뒤지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왜'에 대한 이해가 쌓이기는 어렵다. 오늘의 주니어가 중견 사원이 되고 10년 후 팀을 이끌어야 할 때, 과연...
"직원에 성장경험 심어줘야" 25년차 中企人의 인재경영 2025-11-04 18:22:26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고수하고 있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매년 15~20명의 대졸 신입을 공채로 뽑았다. 국내 유수 대기업도 높은 비용과 효율성 부족을 이유로 몇 해 전부터 수시 모집으로 채용 기조를 바꾼 것과 대조적이다. 김 대표는 “효율성만 보면 경력직을 뽑는 것이 맞지만 그러면 청년들은 어디서 경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