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워싱턴DC 국립공원에 트럼프 '엡스타인 생축 외설편지' 설치미술 2026-01-20 15:57:34
이 설치미술 작품이 '비밀 악수'라는 뜻인 '더 시크릿 핸드셰이크'(The Secret Handshake)라는 미술 창작집단이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작품은 국립공원관리사무소로부터 23일까지 설치 허가를 받았다. 더 시크릿 핸드셰이크가 내셔널 몰 국립공원에 정치 풍자를 담은 설치미술 작품을 설치한 것은...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가장 위대한 교향곡을 남긴 작곡가 2026-01-19 17:05:43
서울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자유로운 상상과 표현의 괴짜세계를 회화, 사진, 설치 등 현대미술 작품들을 통해 선보인다. 21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뽑아 티켓을 두 장씩 준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안톤 브루크너) 꼭...
"골프와 조각은 '환상의 짝꿍'…산업과 시너지 첫발 되길" 2026-01-18 17:50:31
‘공공 설치미술의 여왕’으로 불린다. 애니메이션에서 막 튀어나온 듯 유쾌하면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캐릭터를 화사한 색채로 구현한 그의 작품은 국내 유명 건물에서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골퍼들에게도 김경민의 작품은 익숙하다. 그의 조형물은 국내 20여 개 골프장 스타트하우스, 클럽하우스에 설치돼...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담당 기자가 미술사의 거장들과 고고학, 역사 등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국내 문화 분야 구독자 1위 연재물입니다. 매주 토요일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네이버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시면 미술 소식과 지금 열리는 전시에 대한 심층 분석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구독 중인 8만명 독자와 함께 아름다운 작품과...
자연과 함께한 화업…화석·산호·들꽃으로 쓴 생명의 서사 2026-01-14 17:17:00
3m 높이의 설치 작품 ‘루시(사진)’. 이 작품은 1974년 발견 당시 최초의 인류로 추정된 화석 ‘루시’의 골반 형태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히말라야산 한백옥돌을 벌집 모양으로 자른 조각을 이어붙였다. 거대한 규모의 이 작품은 뼈대 하나당 무게만 해도 1.1t. 네 개의 뼈대와 좌대 등까지 합치면 루시의 총 무게는 약...
5톤짜리 ‘루시’가 던진 질문, 느낌표를 건네는 최재은의 예술 2026-01-09 09:10:29
높이의 설치 작품 ‘루시’. 이 작품은 1974년 발견 당시 최초의 인류로 추정된 화석 ‘루시’의 골반 형태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히말라야산 한백옥돌을 벌집 모양으로 자른 조각을 이어붙였다. 세포의 완전한 형태로도 볼 수 있는 육각형의 조각들이 네 개의 뼈대가 돼 역삼각형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거대한 규모의 이...
"조명에 약한 인왕제색도 '1년치 빛'까지 계산…통관 막혀 유물상자 붙들고 JFK공항서 밤새웠죠" 2026-01-08 17:31:46
도착했지만 마지막 위기는 설치 현장에서 터졌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박물관 직원 대부분이 출근하지 못한 것. 한창 작업 중이던 필수 인력조차 시간이 되면 가차 없이 퇴근하는 상황이었고, 전시팀은 매일 현지 직원들의 퇴근 시간에 맞춰 스케줄을 분 단위로 쪼개야 했다. 북 받침대인 법고대를 설치할 때는...
'이건희 컬렉션' 막전막후…JFK공항 큐레이터의 밤샘 작전 2026-01-08 15:10:30
받침대인 ‘법고대’를 설치할 때는 리프트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직원이 나오지 못해 결국 학예사 등 네 명이 직접 유물 다리를 잡고 들어 올려 설치를 마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문화 영토 넓어지는 계기 됐으면” 이번 전시는 1980년대 열린 ‘한국 미술 5000년 전’ 이후 40여 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국보...
"매년 국제거장전 열겠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는 허스트 낙점 2026-01-06 18:08:49
자본과 사회제도를 뒤집은 퍼포먼스를 미술관이 재조명하는 것이 현대미술사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높은 이름값만큼 허스트의 전시가 화제를 모으지만, 올해 미술 애호가를 사로잡는 전시는 따로 있다. 서울관(서도호·8월) 덕수궁관(이대원·8월) 과천관(박석원·11월) 청주관(방혜자·4월) 등 네...
“흥행에 치중” “한물간 작가”…국립현대미술관은 왜 허스트 전시를 여나 2026-01-06 14:53:12
미술 애호가를 사로잡는 전시는 따로 있다. 서울관(서도호·8월) 덕수궁관(이대원·8월) 과천관(박석원·11월) 청주관(방혜자·4월) 등 네 곳의 전시관마다 한국 대표 작가를 소개한다. 이 중 설치미술가로 지난해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연 서도호의 회고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 김인혜 학예실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