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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2026-02-13 18:10:28
보이고, 매년 열리는 호찌민 북 페스티벌과 꽃 축제도 근사하다. 물론 쇼핑도 빠질 수 없다. 설 명절이니 띠별 동물 장신구를 골라본다. 베트남의 십이간지는 우리나라와 달리 소 대신 물소, 양 대신 염소, 토끼 대신 고양이다. 토끼띠인 나는 베트남에선 고양이 띠가 되는 셈이다. 귀여운 팔찌로 호찌민에서 보낸 설날을...
프라이빗 비치서 푸꾸옥 노을을 독점하다… 쉐라톤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2026-01-09 14:22:20
관광객들은 덩달아 축제 분위기를 누리고 있었다. 섬의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푸꾸옥을 화려한 행사의 무대로 점찍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리조트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푸꾸옥 북부, 4km 길이로 늘어선 천연 백사장에 자리한 쉐라톤 리조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여유로운 휴식을...
작두 타듯 풍선 위를 걷는다...안은미표 축제의 굿판 2025-11-04 20:44:49
전하며 무대를 축제의 장으로 바꿔놓았다. 흰 풍선은 소원의 매개체인 달이 되고, 갤러리 입구에 붙인 빨간 풍선은 부적이 됐다. 절정은 킬힐을 신은 안은미가 풍선을 밟는 장면이었다. 본래 무당이 악귀를 쫓고 액운을 막기 위해 맨발로 날 선 작두 위에서 춤추는 의식이 있다면, 이날의 안은미는 투명한 킬힐로 풍선을...
확 짧아진 단풍철, 더 설레는 발걸음…방방곡곡 잔치로구나 2025-10-22 15:46:38
꽃길을 조성했다.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는 황화코스모스 단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민속놀이마당 인근에는 홍 댑싸리 단지가 대규모로 조성돼 붉게 물든 꽃밭을 감상할 수 있다. 삼락생태공원에는 하얀 메밀꽃이 수놓았다. 철새 먹이터에 조성한 꽃밭으로, 탁 트인 평원의 하얀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 대저생태공원은...
'천사의 섬' 신안, '보랏빛 물결' 넘치는 축제 연다 2025-09-17 10:51:16
신안군은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를 오는 26일 사흘간 안좌면 반월·박지도 퍼플섬 아스타정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축제 기간 이후에도 10월 말까지 아스타정원을 개방해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보랏빛 아스타 국화를 계속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퍼플섬은 이미 2020년 이후 200만...
콘서트장 방불케 한 열기…'명불허전' 뮤지컬 맘마미아! 2025-08-13 17:42:48
흐드러진 꽃들. 공연장 로비에 들어선 순간, 그리스의 작은 섬마을에 도착한 듯한 평온한 기분이 든다. 포토존 앞은 부모님과 손을 맞잡은 20대부터 나란히 선 중년 부부까지 환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는 가족 단위 관객으로 가득하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무대 밖에서부터 축제처럼 시작되고 있었다. ‘아바(ABBA)’의...
콘서트장 방불케한 열기…'명불허전' 뮤지컬 맘마미아! 2025-08-04 16:29:34
흐드러지는 꽃들. 공연장 로비에 들어선 순간, 그리스의 작은 섬마을에 도착한 듯한 평온한 기분이 든다. 포토존 앞은 부모님의 손을 맞잡은 20대부터 나란히 선 중년 부부까지, 환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는 가족 단위 관객들로 가득하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이미 무대 밖에서부터 축제처럼 시작되고 있었다....
무더위에 지칠 때 쉬어 가세요, 힐링 추천 여행지 15 2025-07-29 10:43:48
입기, 한방 족욕 등 다채로운 한방 관련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 꽃향기 가득한 사랑의 전령사, 구례 산수유마을 매년 3월 노란 산수유가 만발해 상춘객의 발길을 끈다. 산수유의 꽃말인 ‘영원불변의 사랑’을 주제로 꽃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여름에는 수락폭포, 가을에는 산수유 열매 축제, 겨울에는...
충남 서천군, 서해 경치 즐기며 회 한 접시에 소곡주 한 잔…마음 편한 '느린 여행' 2025-06-19 15:55:35
송림자연휴양림에서 ‘장항 맥문동꽃 축제’가 펼쳐진다. 감성 짙은 송림 자연휴양림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여행객과 사진작가들이 축제 현장을 찾는다. 갯벌이 바다와 육지를 잇는 중간 지대이듯, 장항읍은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경계의 도시’라 불린다. 장항은 과거 장항선 철도의 종착역이자, 장항항 개항을...
느긋이, 호젓이, 오롯이 나를 위한 경북 여행 11선 2025-05-15 10:27:41
둘도 셋도 없는 모자축제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우리 민족은 옷과 관을 갖춰 동방예의지국의 면모를 드러냈다. 상주의 대표 유산인 ‘명주’와 복식 핵심 요소인 ‘모자(관)’를 주제로 열리는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이 오는 9월 26일~28일까지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