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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 건강 악화로 수술 "공연 불참, 잘 회복할 것" 2026-01-22 13:08:41
하도권은 서울대 성악과 졸업 후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SBS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부터 '사임당, 빛의 일기',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 '황후의 품격', '스토브리그',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에 출연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사단법인 김광석행복나눔, ‘우리들의 광석이형’ 김광석 30주기 추모제 6일 개최 2026-01-02 11:37:34
김성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학사 전액 장학생 졸업 후 미국 Manhattan School of Music 성악과 석사 최우수 장학생인 차세대 소프라노 심규연이 김광석의 명곡을 공연하며 추모할 예정이다. 행사는 김광석스토리하우스 전시관에서 열리며, 전시와 공연 모두 무료로 진행되고 선착순 입장이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숙명여자대학교, 약학·첨단공학·자유전공 100% 수능 선발 2025-12-18 15:48:36
70%를 적용한다. 피아노과와 성악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반영해 선발한다. 작곡과는 수능 40%, 실기 60%를 적용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약학부와 첨단공학부, 자유전공학부 학생을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체육교육과 신입생은 수능 60%, 실기 40%를 반영해 뽑는다. 자유전공학부 학생은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작은별 가족' 엄마 주영숙 별세…강애리자·강인봉 모친상 2025-10-23 16:37:08
22분께 세상을 떠났다. 1932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예그린합창단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주연 소프라노로 활약했다. 고인은 영화감독이자 방송드라마 작가인 강문수 씨와 결혼 후 6남 1녀 자녀와 함께 가족 밴드 작은별 가족으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작은별 가족은 연주한 악기만 20종이...
"들풀은 여전히 자란다"…백혜선과 김택수가 함께하는 美타운홀 공연 2025-09-25 10:14:25
삼은 비종교적 칸타타다. 칸타타는 성악과 기악이 어우러진 음악 형식으로, 종교적 또는 세속적 내용을 담은 여러 악장으로 구성된 곡. 김택수 작곡가는 아르떼와 인터뷰에서 “이 곡을 만들면서 전시관 공간, 한인 공동체의 이야기, 필라델피아·뉴욕 등 디아스포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떠올렸다”고 했다. 음악은...
카운터테너 이동규 "파리넬리 듣고 깨달았죠, 내 목소리도 빛날 수 있다는 걸" 2025-09-11 16:13:16
“성악과 교수로 있는 친구가 명쾌하게 답을 줬죠. ‘나이 들어서 그렇다’고요. 어릴 때 방식 그대로 노래하다 보니 계속 헛도는 거였어요.” 이동규는 기초부터 발성을 다시 배웠다. 여유를 더해 노래하는 법을 체득했다. 그렇게 만들고 있는 앨범 ‘바로크로그’는 이름대로 바로크 음악에 집중한다. 재즈 발성도 가미해...
전업주부서 트럼프 통역사로…정상회담 '윤활유' 된 이연향 2025-08-26 10:34:48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서울예고, 연세대 성악과를 졸업한 이 국장은 아이 둘을 키우던 와중 33살에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 입학한다. 동기 중 가장 최고령이었다고 한다. 이 국장은 미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통역사로 활동을 시작했고, 2000년대 초반 미 국무부에서 한국어 통역관으로 근무했다. 2004년 귀국해...
베이스 김석준, 제 24회 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 우승 2025-08-21 17:49:47
불렀다.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김석준은 국내에서 동아음악콩쿠르와 중앙음악콩쿠르 국립오페라 스튜디오를 수료했다. 현재는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거쳐, 최고연주자과정을 밟고 있다. 올해부터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전속 베이스 솔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이번 수상은 하늘에 계신 故...
푸른 조명 속, 유령이 부른 변주...브리튼 오페라 '나사의 회전' 2025-08-01 08:25:52
13인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성악과 반주의 유기적인 결합이 핵심인 브리튼의 음악을 밀도 있게 재현해냈다. 오케스트라에서는 피콜로와 플루트의 솔로를 예민하고 섬세한 음색으로 연주한 김유빈이 빛났다.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은 클라리넷과 베이스 클라리넷을 깊은 호흡으로 연주하며 극의 서늘한 정서를 지탱했다....
김소현·손준호 子 주안, 영재 인증…올림피아드서 3관왕 2025-07-31 17:04:42
모두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며, 아버지 김성권 교수는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를 역임했다. 남동생도 의대 교수다. 김소현의 남편 손준호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김소현의 아버지가 과거 "자네는 신촌 가서 밥 먹게"라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