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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어른의 기준 2026-02-05 17:42:46
살부터 어른이 되는지가 모호한 나라다. 법령에 따라 성인 기준이 제각각이다. 민법은 만 19세부터를 성인으로 보지만, 혼인이나 면허 취득은 만 18세부터 가능하다. 담배와 술 구입이 가능한 나이의 계산법도 다르다. 만 19세가 되는 해 1월 1일이 지나야 합법적으로 살 수 있다. 촉법소년 기간이 지나 성인처럼 형사상 처...
대통령이 쏘아 올린 설탕부담금…의료계도 '공감' 2026-02-05 14:53:51
따르면 우리나라의 하루 설탕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장량 50g의 약 2.8배 수준이다. 과체중·비만율 역시 1998∼2022년 매년 0.39%씩 증가해 2022년 36.5%에 달했다. 세계보건기구 연구에서는 가당 음료 가격을 50% 인상할 경우 향후 50년간 전 세계적으로 220만 명의 조기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박...
매일 생맥주 한 잔에 소주 3잔…팔팔한 20대도 큰일 난다는데 2026-02-03 17:53:57
2009부터 2012년 사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 성인 626만3770명을 대상으로 음주량과 젊은 나이 췌장암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학술지 '임상종양학저널(Journal of Clinical Onc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연구팀은 하루 평균...
성인한테 '月100만원' 주더니…'복지천국' 파격 선언에 발칵 2026-02-02 16:49:02
성인 수급자의 기본수당도 2~3% 삭감한다. 만 18세 이상 수급자 중 부모와 동거하는 경우 등은 3% 줄인다. 이 조치로 혼자 사는 성인은 매달 17.90유로(약 3만원)를 덜 받게 된다. 핀란드 사회보장국은 “이번 개혁으로 수급자는 정규직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핀란드가 복지 개혁에 나선 것은 재정 적자가...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 대응 ‘범용 백신’ 글로벌 임상 1, 2상 착수 2026-01-29 08:38:16
이번 GBP511 글로벌 임상 1/2상은 호주에서 18세 이상 성인 약 3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면역증강제(adjuvant) 유무에 따라 저·중·고용량 시험백신을 28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최근 변이주를 포함한 메신저 리보핵산(mRNA) 코로나19 백신(Comirnaty)과 비교해 안전성·내약성·면역원성을 평가한다....
"비만 줄어들면 의료비 절감" vs "콜라값 등 물가 자극" 2026-01-28 17:56:33
120여 개국이 도입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016년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설탕세 도입을 권고하면서 유럽을 중심으로 도입 국가가 크게 늘었다. 과도한 설탕 섭취로 인한 비만이 유발하는 질병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세수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하지만 설탕 소비량이 많은 저소득층의 부담이 커지는 ‘역진성’과 물가...
中, 작년 출생아 역대 최저…'인구 절벽' 걱정하는 인구 대국 2026-01-20 17:19:52
등 피임기구·피임약에 13% 부가가치세도 부과했다. 대책 효과는 미미하다. 자녀 양육 비용을 감안했을 때 지원 효과가 크지 않아서다.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필요한 양육비는 최대 100만~200만위안(약 4억2500만원)으로 추정된다. 중국 위와인구연구소에 따르면 중국에서 자녀 한 명을...
'이래도 피임할래?' 30년 만에 초강수…발등에 불 떨어진 中 [차이나 워치] 2026-01-20 15:47:22
등 피임기구·피임약에 13% 부가가치세도 부과했다. 대책 효과는 미미하다. 자녀 양육 비용을 감안했을 때 지원 효과가 크지 않아서다.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필요한 양육비는 최대 100만~200만위안(약 4억2500만원)으로 추정된다. 중국 위와인구연구소에 따르면 중국에서 자녀 한 명을...
"하루 5분만 더"…사망 위험 10% 줄이는 '건강 꿀팁' 뭐길래 2026-01-19 17:22:47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속 5㎞는 성인 남성의 평균 걷기 속도로, 걷기 운동의 기준 속도로 널리 쓰인다. 노르웨이 스포츠과학대 울프 에켈룬드 교수 연구팀은 노르웨이·스웨덴·미국의 7개 코호트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13만5000명을 평균 8년간 추적, 아주 작은 신체활동 변화가 사망 위험 감소와...
[건강포커스] "하루 운동 5~10분만 늘려도 모든 원인 사망 위험 10% 감소" 2026-01-19 08:58:01
의미 있는 사망 예방 효과와 연관이 있었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심장협회(AHA) 등은 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모든 성인에게 주당 최소 150분의 MVPA를 권장한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들은 하루 5~10분의 신체활동 증가나 앉아 있는 시간 30분~1시간 감소 같은 작은 변화가 가져오는 건강 이점이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