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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무관세 美수출길 다시 열리나…美하원 연장안 가결 2026-01-20 11:17:45
행정부도 AGOA 연장을 지지하지만, 지난해 미국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대치 속에 지난해 9월 연장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종료됐었다. AGOA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중 적격성을 인정받은 국가에 대해 미국 시장 진출 시 면세 혜택 등 일방적 특혜를 부여하는 법률이다. 2000년 제정돼 2015년까지 이행됐고...
부동산 세금 규제…마지막 카드인가?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15 06:30:05
않을 것입니다. 2026년 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최종 확정됐습니다. 728조원에 달하는 총지출로 사상 처음으로 700조원을 넘겼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편성했던 올해 예산안보다 8.1%가 늘어난 수치로 총수입을 고려한다면 심각합니다. 총수입은 674조원으로 적자는 53조원이 예상됩니다. 기금적자 55조원을 포함하면...
'서학개미' 얼마나 벌었길래…'두둑'해진 나라 곳간 2025-12-31 15:02:22
2차 추경에서 올해 국세수입 예산안을 기존 382조4000억원에서 372조1000억원으로 감액했다. 최근 흐름을 고려하면 올해 연간 세수는 6월에 추산한 목표치에 수렴할 전망이다. 정부는 12월 실적을 반영한 2025년 연간 국세수입 실적을 내년 2월 세입결산 브리핑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기업은 역대급 돈잔치, 정부 곳간은 '텅텅'…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7 07:00:03
여전히 대규모 적자다. 기획재정부는 2025년 국세 수입이 당초 예산안(382조 4000억원)보다 12조 5000억원 부족한 369조 90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추계했다. 원인은 '디커플링'이다. 반도체 수출 대기업은 돈을 벌었지만, 낙수효과가 내수 경기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내수가 얼어붙으면서...
日정부 내년 예산안 사상최대 1천126조원…방위비도 최대 2025-12-26 14:01:46
전년도보다 9천369억엔(약 8조6천억원) 늘었으나 세입에서 신규 국채 발행의 비율은 24.2%로 전년도(24.9%)보다 조금 낮아졌다.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은 이날 각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강한 경제 실현과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양립시키는 예산안"이라고 강조했다고 NHK는 전했다. 일본 정부는 내년 1월 소집되는...
국민들 살 빠지고 술 끊었더니 '비상'…나라 곳간에 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0 07:00:18
또한 2025~2026 예산안에서 "합법 담배 소비의 유의미한 감소"를 이유로 향후 4년간 특소세 전망치를 86억 호주달러 깎았다. 일각에서는 '죄악세 펑크'가 국가 재정을 뒤흔들 정도는 아니라는 반론도 나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25년 세수 통계에 따르면, 회원국들의 건강 관련 소비세(술·담배 등)는 GDP...
日 173조원 규모 추경안 중의원 통과…코로나19 이후 최대 2025-12-11 17:56:38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정부의 첫 추가경정 예산안이 11일 중의원(하원) 본회의를 통과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의원을 통과한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추경안은 일반회계 세출 기준 18조3천34억원(약 173조3천억원) 규모로, 코로나19 때 이후 최대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기고] 기업 경쟁력 갉아먹는 법인세율 인상 2025-12-04 18:20:04
예산안을 보면, 이재명 정부는 역대 어느 정권보다 혁신 경제와 디지털 전환을 강조하며 확장 재정 편성의 명분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세입 예산안을 살펴보면 사정이 다르다. 예산 부수 법안인 세법 개정안은 가계의 세금은 줄이면서 기업만 증세하는 구조로 법인세율 인상, 금융·보험업 교육세율 인상 등이 핵심을...
우크라, 내년 예산안 통과…국방비 GDP의 27% 2025-12-04 04:02:39
내년 세입은 2조9천200억 흐리우냐(약 101조원)로 올해보다 4천150억 흐리우냐(약 14조원) 늘었다. 세출은 4조8천300억 흐리우냐(약 168조원)로, 올해에 비해 1천345억 흐리우냐(약 4조7천억원) 많다. 세출의 거의 60%에 해당하는 2조8천억 흐리우냐(약 97조원)를 국방 지출이 차지한다. 세르히 마르첸코 재무장관은...
하남시, 2026년 예산 1조450억원 편성 2025-12-03 14:25:56
하남시는 2026년도 예산안을 1조45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정연설에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을 완성형 자족도시로 가는 분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예산 규모는 올해 최종예산(1조1896억원)보다 12.16% 줄었다. 이 시장은 “빠듯한 재정 여건 속에서 관행 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