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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대신 갚아준 전세금…10년만에 사상 첫 감소 2026-01-17 07:49:45
세입자에게 지급한 전세보증금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HUG의 전세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금액은 1조793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3조9948억원과 비교해 55.1% 줄어든 수치다. 2015년 HUG에서 전세금 대위변제가 처음 발생한 이후 연도별 기준으로 대위변제액이...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2026-01-17 07:01:00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2024년 4조원→지난해 1.8조원…보증 채권 회수율은 85%로 '쑥'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해 나라가 공적 재원으로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보증금이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HUG의...
"좋은 아파트에는 살고 싶고.. 혼자선 버겁다면?"…남는 '방 한 칸' 월세 등장 2026-01-15 14:58:45
세입자는 방 바로 앞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중 유료 시설은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월 임대료는 관리비 부담 방식에 따라 다르다. 세입자가 관리비3분의 1을 별도 부담하면 월세는 140만원이다. 관리비를 포함해 계약하는 경우는 월세가 160만원으로 오른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1500억원인 줄 알았더니 "500억원 더"…강남 알짜땅에 무슨 일이 2026-01-15 10:30:20
현재 합법적으로 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어서다. 세입자인 주차장 측이 실질적 점유권을 행사하고 있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구조다. 지앤비 측이 개발을 위한 각종 제반 작업을 상당 수준 진행한 점도 갈등 요소다. 지앤비는 당초 500%였던 용적률을 행정적 절차를 거쳐 800%로 높였다. 토지철거 및 지반 강화에 비용을...
"月 140만원에 같이 사실 분"…'방 한 칸' 월세 등장 [돈앤톡] 2026-01-15 06:30:03
별도로 부과됩니다. 해당 타입 평면도를 살펴보면 세입자가 지내게 될 방은 욕실 앞 붙박이장이 있는 방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약 11㎡(3평 남짓) 수준입니다. 이 단지 인근에 있는 A 공인 중개 대표는 "기존 조합원이었던 여성이 거주한다"며 "아무래도 함께 살아야 하는 만큼 세입자를 만나보고 계약을 맺고 싶어 한다"고...
공공지원 민간임대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 주목 2026-01-14 15:33:17
세입자들까지 향후 선택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분위기다. 실제로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발표한 '2026 주택시장 전망과 정책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1.3%, 전세가격은 2.8%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주산연은 광의통화량(M2) 증가에 따른 유동성 확대, 미국...
세종 전셋값 상승률 10주째 전국 1위 2026-01-13 16:36:28
10일 3억4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직전 거래인 작년 12월 같은 면적 전셋값보다 6000만원 뛴 금액이다. 다정동 ‘가온1단지힐스테이트세종2차’는 6일 전용 84㎡가 3억5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한 달 전보다 55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세종시는 대통령실 집무실 건립 등 행정수도 이전 추진으로 앞으로 주택...
1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9.6포인트 상승…서울 크게 뛰어 2026-01-13 14:22:31
4.7포인트 올랐다. 작년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1.2%로 전월 대비 4.7%포인트 하락했다. 수도권(83.6%)은 2.2%포인트 상승했으나 지방(56.0%)은 6.0포인트 하락했다. 미입주 사유는 잔금 대출 미확보(28.6%), 기존 주택 매각 지연(24.5%), 세입자 미확보(18.4%) 등의 순이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전셋값 상승률 10주째 전국 1위 기록한 '이곳' 2026-01-13 14:05:41
3억5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한 달 전보다 55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세종시는 대통령실 집무실 건립 등 행정수도 이전 추진 등으로 앞으로 주택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정동 A공인 관계자는 "작년 대선 이후 매매와 전세 계약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며 "행정수도 이전이 본격화하면 수요자들의...
1월 아파트 입주전망 개선…집값 상승 지속·공급부족 영향 2026-01-13 11:00:06
잔금대출 미확보(28.6%), 기존 주택 매각 지연(24.5%), 세입자 미확보(18.4%), 분양권 매도 지연(8.2%) 순이었다. 연말 시중은행이 신규 주담대 접수를 중단해 전국 입주율은 하락했지만, 수도권은 10·15 대책으로 대출 접근성이 이미 위축된 상황에서 현금이 풍부한 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돼 연말 금융 여건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