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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정책에 민간 목소리 담는다…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출범 2026-02-23 15:30:00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분절된 국가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수립과 법 제정에 민간의 목소리가 반영된다. 국가데이터처는 23일 오후 서울스퀘어에서 '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민관협의체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등 데이터 정책을 집행하는 공공기관과 학계·언론 등 데이터...
현대차증권 '물타기 투자'로 세종그룹 200억대 돈방석 2026-02-23 10:59:31
주가 상승에 따른 이익은 세종그룹 오너가 거머쥐게 됐다. 세종텔레콤은 지난해 11월 12일 보유 중이던 현대차증권 주식 400만주 전량을 주당 8500원에 세종에 매각했다. 세종텔레콤은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세종의 지분율은 60.04%다. 반면 세종은 김형진 세종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지분 85.85%를 보유한 비상장사다. ...
[이코노워치] 생활물가 자극하는 담합, 민생고통의 주범이다 2026-02-12 06:00:08
3사와 세종텔레콤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공공분야 전용회선 사업 입찰에서 서로 돌아가며 한 업체를 밀어주는 방식으로 담합한 혐의가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33억원을 부과받았다. 이들은 사전에 기획한 대로 일부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지 않거나 참가했다가 막판에 빠지며 '들러리'를 서는 등의...
[단독] 공정거래·노동 특수…대형로펌, 年매출 4조 돌파 '최대' 2026-01-26 17:18:16
SK텔레콤, 쿠팡 등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응 수요도 급증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과거에는 경제가 좋아야 로펌 실적이 늘었는데 최근에는 정부 정책과 규제 강화가 로펌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치고 올라온 태평양·세종, 2·3위로김앤장 1위 체제가 지속되는...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세종 정보통신기술(ICT)그룹은 업계에서 '대체 불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네이버 출신의 정연아 변호사(32기), 방통위·쿠팡 출신의 장준영 변호사(35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 변호사를 지낸 안정호 변호사(38기) 등 방송정보통신(TMT)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선제적으로 영입해 경쟁력을 갖췄다. 이들은...
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기술 지정학 입문서 '지오파워' 발간 2026-01-12 17:34:58
*대표 저자 김위근(퍼블리시 최고연구소장), 이성배(한국데이터정보사회연구소 이사장), 최근영(전 넷마블 에브리플레이 COO), 김치현(현대자동차 디지털서비스전략팀), 강천(SK텔레콤 매니저), 남상민(대치연세안과 원장), 박원희(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안형진(아산연세베스트내과 대표원장), 김태석(대한민국...
[2026전망] AI 3강 도약 선언…현실은 어디까지 왔나 2025-12-26 07:11:14
SK텔레콤[017670], NC AI 가운데 1곳을 내년 1월 탈락시키고 향후 6개월 단위로 평가를 진행해 지원 대상을 좁혀갈 계획이다. 최종적으로 '진짜 국대 AI'로 선정될 파운데이션 모델 1∼2개에는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인재가 전폭적으로 지원될 계획으로 개발된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해외는 KIC·국내는 新국부펀드 '투트랙'…"또 하나의 연못 속 고래" 2025-12-11 18:01:00
물납주식이 재원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국가데이터처·국세청 합동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한국형 국부펀드와 전략수출금융기금 설립이 과거 정부에는 없던 새로운 개념의 국부 창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투자공사(KIC)는 외환보유액을 운용하기 때문에...
국민 10명 중 6명 개인정보 유출 '불안'…2년 전보다 4.5%p↑ 2025-12-03 05:53:00
SK텔레콤[017670]에서 초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내년 조사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불안 정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항목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에서 '안전하지 않음'(65.1%)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58.6%)와 40대(58.4%)에서 높았다. 인터넷·모바일...
"글로벌 경제협력 장 열다"…'포스트 APEC 글로벌비전서밋' 개막 2025-11-27 16:39:49
Asia2G 캐피탈,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한국 및 중국 MICE협회,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안양산업진흥원, 한국바이오협회, 한일미래포럼, 삼성, LS그룹, SK, CJ, ㈜인팩, 세종텔레콤, 빌보드코리아, SM엔터테인먼트, 지비에이코리아 등이 함께했다. wak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