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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 없이 PET로 림프종 아형 예측 2026-01-27 10:52:02
없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영상만으로 림프종 아형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진단 속도를 높이고 병원 간 장비 차이로 인한 한계를 극복한 점에서 실제 임상 적용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PET는 몸속 대사 활동을 영상으로 보는 핵의학 검사다. 방사성 의약품을 주사한 뒤 세포의...
[K바이오 뉴프런티어 (30)] 트리오어 "독성 적고 효능 뛰어난 차세대 ADC 플랫폼 개발…글로벌 항암 기술 선도하겠다" 2026-01-26 12:03:03
뛰어났다. 2011년 허가 받은 림프종 치료제 '애드세트리스', 2013년 허가 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캐사일라'가 나오면서 ADC 시장이 열리기 시작했다. ADC 붐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건 2019년이다. 연매출 4조원의 블록버스터가 된 '엔허투'가 촉매 역할을 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FDA...
루카스바이오, 림프종 환자 CIK 투여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2026-01-21 10:07:17
해결하기 위한 CIK 세포 치료의 임상적 타당성과 국제적 학술 가치를 인정 받게 됐다"고 했다. 재발성·고위험 림프종 환자의 관해 유지를 위한 표준 치료로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이 활용된다. 하지만 이식 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폭 넓게 활용되는 치료법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이식 후 재발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베리스모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난공불락 고형암 정조준" 2026-01-14 16:44:21
B세포 림프종 등에서 발현되는 CD19를 표적하는 CAR-T 후보물질 SynKIR-310의 임상 1상에 연내 진입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SynKIR-310은 T세포 기능을 더 오래 유지해 혈액암 재발 및 불응 환자까지 적응증을 확장하는 임상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세계 최초로 CAR-T의 고형암 적응증에도 도전한다. 베리스모는...
[K바이오 뉴프런티어 (29)] 에스씨바이오 "폐 섬유화 질환 '근본 치료제' 개발 도전…면역항암제 판도도 바꿀 것" 2026-01-12 09:22:22
폐암 등 고형암과 림프종을 적응증으로 검토 중이다.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억제 신호를 줄이고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SCB001의 타깃은 CD73이다. CD73은 암세포 표면에 붙어있는 효소다. 아데노신에 인산기가 1개 달린 AMP를 아데노신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아데노신은 세포 에너지 대사에...
'큐로셀'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13.9만주) 2026-01-08 13:17:10
세포 림프종)을 치료하는 Car-T 치료제이며, 식약처 품목 승인과 건강보험약가 심사를 신속 트랙으로 진행 중이다. 식약처 입장에서는 국내 개발 첫번째 CarT치료제이기 때문에 신속처리 트랙이긴 하지만, 품목 승인에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심사 과정에서 보완 회수, 보완 기간 제한...
'큐로셀' 52주 신고가 경신, 림카토 1분기 승인, 2분기 출시 기대 2026-01-07 09:32:10
세포 림프종)을 치료하는 Car-T 치료제이며, 식약처 품목 승인과 건강보험약가 심사를 신속 트랙으로 진행 중이다. 식약처 입장에서는 국내 개발 첫번째 CarT치료제이기 때문에 신속처리 트랙이긴 하지만, 품목 승인에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심사 과정에서 보완 회수, 보완 기간 제한...
안성기 앓는 혈액암, 피로·코피·멍 잦아졌다면 의심해야 [건강!톡] 2026-01-01 14:29:23
감기나 빈혈과 증상이 비슷하다. 림프종은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림프절이 붓는 증상으로 나타나지만, 통증이 없다는 게 문제다. 다발골수종의 초기 증상은 등·갈비뼈·척추뼈 통증, 잦은 골절, 신장 기능 저하 등으로 알려진다. 다만 의료계에서는 △원인 모를 체중 감소 △야간 발한(밤에 땀이 심하게 나는 증상)...
베리스모 “차세대 CAR-T로 난공불락 고형암·재발 혈액암 정조준” 2025-12-26 11:00:02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B-NHL) 환자에서 CAR-T 치료 후 2년 내 재발률이 약 40~60%에 이르고 재발 후 치료 옵션이 한계적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베리스모는 높은 재발률의 원인 중 하나를 기존 CAR-T의 T세포 조기 탈진으로 보고, KIR-CAR로 더 지속적인 반응을 유도해 ‘CD19 CAR-T 치료 후 재발 및 불응 환자’까지...
[다산칼럼] 5억짜리 주사와 스케일링 2025-12-25 17:32:10
B세포 림프종 환자 수백 명은 이 잔인한 선택지를 받아들여야 했다. 재발을 거듭해 더 이상 방법이 없을 때 마지막으로 기대는 치료제가 5억원짜리 주사제 ‘킴리아’다. 그 환자와 가족이 가혹한 부담을 벗게 된 것은 2022년 이 치료제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되면서다. 지금은 수백만원 선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