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업성 부족"…성수·서대문 소규모재건축 잇단 포기 2026-02-18 16:12:59
4개 동, 66가구로 이뤄졌다. 2020년 소규모 재건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이 설립됐다. 그러나 좁은 면적에 용적률 규제 등이 겹쳐 사업성 논란이 계속됐다. 일부 조합원의 주택 매각과 조합장 사퇴로 조합원 의견을 취합하는게 어려워졌다. 성수동의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계속된 사업비 지출과 낮은 사업성,...
분양가 뛰자…서울 미분양 단지 '완판' 행렬 2026-02-12 17:08:34
임박했다는 평가다. 동문건설이 소규모 재건축(우성타운)으로 공급하는 단지로 지상 7층, 총 61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25가구다.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신도림역과 가깝다. 소규모 단지라는 점 때문에 2024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임의 공급했으나 최근 대부분 계약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정원오 "버스노선 개편…편의 높이고 稅투입 줄일 것" 2026-02-11 17:36:57
그는 “정부는 공공부지를 통한 공급, 서울시는 민간 공급을 담당하는 구조 아래 중앙정부와 호흡을 맞춰 안정적인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500~1000가구의 소규모 재건축은 자치구에 권한을 이양해 재건축 속도를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또 역세권에는 민간에도 용적률을 완화해 신혼부부와 청년을...
"사업 속도 빨라진다"…지방도 대형사 선호 2026-02-11 17:22:40
것은 중소 건설사와 지역 건설사다. 이들은 소규모 정비사업 및 공공공사, 자체 시행사업 등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서울 모아주택·모아타운 등 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누적 수주액이 7000억원을 넘겼다. 지역 건설사가 수도권으로 진출하는 일도 늘고 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데스크 칼럼] 민간공급 늘려야 전세난 풀린다 2026-02-10 17:30:12
연립·다세대 등 빌라 시장 정상화가 시급하다. 소규모 주택은 한때 주거 사다리의 출발점이었지만, 2022년 ‘빌라왕’ 전세 사기 사태 이후 시장 기능이 사실상 멈췄다. 공적 보증을 강화하고 거래 투명성을 높여 신뢰를 회복하지 않으면 이 시장은 되살아나기 쉽지 않다. 소형 오피스텔 공급 확대도 병행해야 한다. 1~2인...
LH 주도 모아타운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2026-02-10 16:49:00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이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을 받는 등 소규모 정비사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LH는 높은 주민 동의율을 기반으로 3500가구 규모의 소규모 정비사업 후속 절차를 서두를 계획이다. LH는 최근 서울 관악구 난곡동(1055가구)과 서대문구 홍제동(883가구), 동작구 노량진동(834가구), 종로구...
LH 주도 모아타운 추진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 2026-02-10 14:29:54
추진 중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이 추진 1년 만에 관리계획 승인을 받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빠른 개발 기대감에 주민 동의율이 높아 LH는 3500가구 규모 소규모 정비사업의 후속 절차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LH는 최근 서울 관악구 난곡동(1055가구)과 서대문구 홍제동(883가구), 동작구...
LH, 소규모 정비사업 4곳 속도…1년 만에 관리계획 고시 2026-02-10 10:31:33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서울시 모아타운)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관리계획 승인과 주민 동의율 확보에서 성과를 내며 사업 활성화 단계에 진입했다. 10일 LH에 따르면 서울 지역 내 4개 관리구역에 대한 관리 계획 승인 및 고시가 사업 참여 1년 만에 완료됐다. 사업지는 △관악구 난곡동 697-20 일원 △서대문구...
LH 참여 서울 모아타운 사업지 4곳, 1년 만에 관리계획 고시 2026-02-10 09:15:12
부담을 줄이고, 소규모 정비사업의 핵심 과제인 속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LH는 모아타운 4곳의 관리계획 고시가 완료됨에 따라 시행자 지정 또는 조합 설립, 약정 체결, 통합 심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 대비 정비 계획 등의...
국토1차관 "공급 확대 신뢰할 수 있도록 조기 착공에 전력" 2026-02-05 16:29:21
차관은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학교 용지 활용 거점 조성, 도심 내 유휴 부지 활용, 공공 도심 복합 시즌2, 1기 신도시 등 정비사업, 소규모 정비 활성화 등 도심 주택 공급 분야 7개 과제를 점검했다. 아울러 택지 공급 분야에서 우수 입지 공공 택지 공급 촉진, 공공택지 LH 직접 시행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