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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출연 '시그널2' 공개되나…제작진 "최적 방안 찾겠다" 2025-12-19 16:59:00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졌다. 당초 소속사 측은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 조진웅은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강도 강간을 저지른 고등학생을 소년원에 보내는 경우는 없다"고 의구심을 표했다. 아울러 "조진웅이 정말 소년원 출신이어도 유명한 배우로 성공적으로 성장했다면, 대한민국이 자랑할 모범 사례다"라고 주장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용민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조진웅의 소년범...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소년원에 송치되었으며, 무명 배우 시절이던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진웅이 이를 일부 인정한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조진웅이 주연...
"강도·강간 전과 없는 자 돌을 던져라"…조진웅 옹호(?) 포스터 '시끌' 2025-12-10 09:56:06
시절 차량 절도·강도 등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 송치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고, 무명 배우 시절 극단 단원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 영화 촬영 당시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조진웅 측은 소년범 이력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부인했다. 비판...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등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 생활을 했다고 보도된 지 하루 만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조진웅에 대해 동정론이 이는 것을 경계했다. 주 의원은 "아무리 공인이어도 소년 때 저지른 범죄를 이렇게 공개해버리면 지금 수많은 비행 청소년들의 날개를 꺾어버리는 게...
'소년범' 조진웅·'조폭 연루' 조세호·'주사이모' 박나래 폭탄 맞은 CJ ENM 2025-12-09 10:09:03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 보호 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으며, 무명 배우 시절이던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진웅이 이를 일부 인정한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
배현진, 조진웅 감싸는 여권에 "'조두순도 불쌍하다' 할 판" 2025-12-09 09:39:43
씨는 "소년원 근처에 안 다녀본 청춘이 어디 있다고"라며 "그가 어릴 때 무엇을 했는가, 참 중요하겠지만, 사람들은 그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왜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냐. 왜 우리 공동체에는 반성과 실천에 대한 바른 평가에 무식하냐. 위선자들 천지"라고도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1994년 1월 경찰에 붙잡혀 소년원에서 교화훈련을 받았으나 1996년 경성대에 입학한 것으로 보아 소년원에서 체류한 시간은 길어야 2년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이후 음주운전과 폭력 전과가 추가되었지만 배우로 승승장구하고 '정의'를 부르짖는 '개념 있는 배우'로 인정받았다"면서 "그러던 중...
"주주 지옥문 열렸다"…'소년범' 조진웅 은퇴에 '날벼락' [종목+] 2025-12-08 22:00:01
고등학생 시절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었다는 보도에 은퇴를 선언하자 드라마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이날 CJ ENM 자회사이자 시그널2의 기획을 맡은 스튜디오드래곤(-0.77%)과 시그널2 제작사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를 계열사로 둔 콘텐트리중앙(-1.88%)도 동반 하락했다. 한 증권...
"소년원 근처 안 가본 청춘도 있나"…조진웅 두둔한 시인 2025-12-08 18:30:05
소년원 근처에 안 다녀본 청춘이 어디 있다고"라고 비판했다. 과거 행적으로 조씨를 은퇴하게 만든 비난이 과도하다는 주장이다. 류씨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나라 인구 중에 2000만 명이 전과자라는 사실 잊으셨나. 왜 우리 공동체에는 반성과 실천에 대한 바른 평가에 무식한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류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