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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논쟁' 촉법소년 연령 아르헨, 16→14세로 낮춰 2026-02-28 07:58:47
범죄를 저지를 경우 처벌 대신 사회봉사, 보호 관찰, 소년원 송치 등 보호 처분을 받는다. 형사미성년자 연령 하향은 한국에서도 뜨거운 감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4일 국무회의에서 "압도적 다수의 국민이 '최소한 한 살은 낮춰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인 것 같다"며 "국민 여론도 보고 과학적 논쟁을 거쳐...
범죄 과시하는 10대…법원서 춤추고 수갑찬 채 '브이' 2026-02-27 17:30:36
있다. 체포 당시 모습이나 범행 장면, 소년원 생활과 재판 과정 등을 스스럼없이 올리는 식이다. 청소년 범죄가 과시용으로 소비되는 현실 앞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 소년보호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작년 소년원 간 청소년 8000명 넘어27일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에…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2026-02-26 14:54:11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처벌 대신 사회봉사·소년원 송치 등의 보호 처분을 받아 하향 논의가 반복해서 제기돼 왔다. 책임능력은 법규범을 이해해 법이 명령하거나 금지하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통찰능력과 이 통찰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조정능력, 즉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형법은 '책임 없으면...
소년원 찾은 정부, '위기 청소년'의 일상회복 위한 간담회 2026-02-25 17:00:02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소년원 내 정신과 전문의 부족 문제를 언급하고, 소년원 학교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청 파견 교사 확대,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약물중독 문제를 겪는 청소년의 치료 지원을 위해 상담·치료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될 필요가...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2026-02-09 19:49:10
명령,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1∼10호의 보호처분을 받는다. 조사 결과 A군은 자리 배정 문제로 B양과 다투다가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학생이 얼굴 부위를 다쳤고 A군의 특수상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가정법원에 넘겼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인사] 법무부 ; 우리투자증권 2026-01-19 17:37:22
◈법무부◎전보▷대구소년원장 박우근 ▷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장 신달수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이재화 ▷제주보호관찰소장 이맹숙 ◈우리투자증권◎승진▷리테일부문장 이기조 ▷리스크관리부문장 이위환▷IT본부장 김종구 ▷HR본부장 홍순만▷준법감시인 위성관▷PI본부장 김근배◎전보▷IB부문장 양완규...
조진웅 출연 '시그널2' 공개되나…제작진 "최적 방안 찾겠다" 2025-12-19 16:59:00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졌다. 당초 소속사 측은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 조진웅은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강도 강간을 저지른 고등학생을 소년원에 보내는 경우는 없다"고 의구심을 표했다. 아울러 "조진웅이 정말 소년원 출신이어도 유명한 배우로 성공적으로 성장했다면, 대한민국이 자랑할 모범 사례다"라고 주장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용민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조진웅의 소년범...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소년원에 송치되었으며, 무명 배우 시절이던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진웅이 이를 일부 인정한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조진웅이 주연...
"강도·강간 전과 없는 자 돌을 던져라"…조진웅 옹호(?) 포스터 '시끌' 2025-12-10 09:56:06
시절 차량 절도·강도 등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 송치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고, 무명 배우 시절 극단 단원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 영화 촬영 당시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조진웅 측은 소년범 이력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고 부인했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