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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원 찾은 정부, '위기 청소년'의 일상회복 위한 간담회 2026-02-25 17:00:02
정신건강 전문의, 소년원 교사, 교육청 파견교사, 안양동안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팀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상담사 등도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소년원 내 정신과 전문의 부족 문제를 언급하고, 소년원 학교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육청 파견 교사 확대,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약물중독...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고교 시절 소년원에 갈 범죄를 저질렀다는 전력이 드러나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을 두고 한 인권 전문가가 "강도 강간을 저지른 고등학생을 소년원에 보내는 경우는 없다"고 의구심을 표했다. 아울러 "조진웅이 정말 소년원 출신이어도 유명한 배우로 성공적으로 성장했다면, 대한민국이 자랑할 모범...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학교에 다니던 시절 차량 절도·성폭행 등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 생활을 했다고 보도된 지 하루 만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조진웅에 대해 동정론이 이는 것을 경계했다. 주 의원은 "아무리 공인이어도 소년 때 저지른 범죄를 이렇게 공개해버리면 지금 수많은...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정도인가"라고 SNS에 적었다. 앞서 조진웅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으며, 특가법상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지난 5일 전해졌다. 또한 조진웅이 성인이던 무명 배우 시절에도 극단 단원을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고, 영화 2004년...
조진웅, 소년범 이력 문제?…중견 배우 "나도 맞았다" 폭로 2025-12-08 14:03:00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조진웅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으며, 특가법상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지난 5일 외부에 전해졌다. 또한 조진웅이 성인이던 무명 배우 시절에도 극단 단원을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고, 영화...
조진웅, 결국 '은퇴 선언'…불똥 튄 '시그널2'는 '진퇴양난' 2025-12-06 20:17:03
차를 몰며 온갖 범행을 저질렀다"며 고등학교 2학년 때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았다고 했다. 제보자는 디스패치에 "조진웅 패거리들이 훔친 차량에서 성폭행을 시도했다"면서 "조진웅 등은 이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됐다. 3학년의 반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조진웅이 성인이 된...
조진웅 '소년범 의혹'에 침묵…이제서야 제보 쏟아진 이유는 2025-12-05 15:40:20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에 따르면 조씨는 고등학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고교 2학년 때인 1994년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았으며, 이러한 배경이 본명이 아닌 아버지 이름 조진웅으로 활동하는 이유라고 했다. 조씨에 대한 제보가 쏟아진 시점은 지난 8월 15일...
조진웅, 강도·강간 '소년범' 의혹…아버지 이름으로 활동했는데 2025-12-05 11:50:16
조진웅의 소년원 이력 의혹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조진웅은 부산 출신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고교 시기를 서울에서 보냈고, 이 과정에서 다수의 범죄 이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디스패치는 이날 "조진웅의 범죄 이력을 확인했다"며 제보자의 입을 빌려 "조진웅 패거리는...
'李 소년원 발언' 강용석 '벌금형→징역형 집행유예' 가중 2025-12-03 15:56:08
수준이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강 변호사는 소년원 발언을 통해 궁금한 상황을 순수하게 물은 것이 아니고 독백 형식을 빙자해 간접적·우회적으로 '이 후보가 중·고등학교에 다녀야 할 때 소년원에 다녀왔다'라는 허위 사실을 암시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라며 “일반 선거인들에게 '이 후보가 소년...
"200회 성형"…왕따였던 男 셀럽으로 '대변신' 2025-11-13 17:49:00
학교폭력 피해자가 200회가 넘는 성형 수술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새 삶을 살게 된 사연이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시코쿠 고치현 출신의 33세 인플루언서 앨런 씨는 18살 이후 최근까지 200회가 넘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 그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34만 명 이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