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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주담대…현금 13억 있어야 서울 '국평' 산다 2026-01-22 17:38:07
없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지역과 소득 격차를 무시한 기계적인 대출 총량 규제는 결국 선의의 실수요자만 피해를 보게 만들고 시장을 왜곡시킨다”며 “대출 규제는 건전성 관리 수단으로 남겨두고, 집값 안정은 확실한 공급 확대 신호를 통해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한국 증시 리레이팅…상법·세제 변화로 '주주환원·고배당' ETF 주목 2026-01-21 10:43:46
소득 분리과세 논의다.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는 방식으로 세율 부담이 낮아질 경우, 대주주 관점에서 배당은 더 이상 피하고 싶은 항목이 아니라 받는 게 유리한 현금흐름이 될 수 있다. 두 번째는 상법 개정 이슈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주주로 확대되는 방향의 개정이 이뤄지면서 자사주를 주주가치 제고보다 지배력...
빈 땅에 신도시 만든다고 돈 쏟아붓더니…처참한 결과 2026-01-20 12:00:03
설명했다. 생산성과 쾌적도는 높을수록 소득과 주거 환경을 개선해 인구 유입 요인으로 작용한다. 인구수용 비용은 한 명의 인구를 추가로 받아들이는 데 드는 비용으로, 높을수록 인구 유입을 억제하는 요인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일극 현상'이 벌어진 핵심 원인은 생산성 격차다. 2005년 수도권 도시의...
"만점·현금부자 아니면 못 써요"…작년에도 30만명이 깼다 [1분뉴스] 2026-01-18 11:11:13
격차 확대, 분양가 상승, 가점제 확대 등으로 청약을 포기한 가입자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강남 등 분양가 상한제 대상 인기 지역은 가점제 점수가 높아 당첨 확률이 낮아진 점도 통장 가입자수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일례로 지난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을 비롯해...
무용론 다시 '고개'…작년에도 30만명 떠났다 2026-01-18 10:53:23
간 격차가 벌어진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분양가 상승과 가점제 확대, 인기 지역의 높은 당첨 문턱 등도 청약 수요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꼽힌다. 유형별로 보면 지난해 말 기준 1순위 가입자수는 1,705만5,826명으로 전년(1,764명5,767명)보다 58만9,941명 감소했다. 반면 2순위 가입자수는 883만9,456명에서...
청약통장 가입자수 작년까지 4년 연속 줄었다…감소폭은 둔화 2026-01-18 10:32:15
크게 하락하고, 시중은행 금리와 청약통장 금리 격차 확대, 분양가 상승, 가점제 확대 등으로 청약을 포기하고 기존 주택 시장으로 이탈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강남 등 분양가 상한제 대상 인기 지역은 가점제 점수가 높아 당첨 확률이 떨어진 것도 통장 가입자수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다만 감소폭은 2...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는다…"이러니 안 가지" 2026-01-18 07:34:34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477만원으로, 50인 미만 사업체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 50∼300인 미만 사업체(364만원)와 비교해도 약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단순 비교하면 월평균 소득은 각각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 배에 달했다. 근속 기간이 늘수록 격차는 더욱...
“한국, 강한 성장 동력 갖춘 글로벌 금융 허브”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18 07:28:58
격차 △투자 기간(듀레이션) △엄격한 언더라이팅(대출·투자심사) 원칙이 훨씬 더 큰 의미를 갖게 됩니다. 자산별·기업별 성과 격차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투자처에 대한 선별력과 재무 건전성, 금리 민감도 관리가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장기 국채 금리가 최근 고점에서 크게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성장 낙관론과...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2026-01-18 05:57:01
격차와 일자리 안정성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있다. 큰 회사 소속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 훨씬 높을 뿐 아니라 근속 기간이 길어질 수록 차이가 더 커졌다. 2023년 기준 300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477만원으로, 50인 미만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 50∼300인 미만(364만원)과 비교하면 약...
개발자 월 570만원 벌 때…'100만원도 못 번다'는 직업 정체 2026-01-15 17:36:17
못 미쳤다.◇2030·4050 소득 양극화 심해져연령대별로는 50대가 25.1%, 60세 이상은 14.3%로 프리랜서 열 명 중 네 명이 50대 이상이었다. 30세 미만은 12.3%, 30대와 40대가 각각 20.3%와 27.8%였다. 40~50대 중장년 세대와 20대의 소득 격차도 두드러졌다. 50대와 40대가 각각 평균 250만원, 207만원을 벌 때 20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