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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이같이 말했다. 필리모노프 소령에게는 8살 아들과 2살 딸이 있다고 한다. 그는 지난해가 우크라이나군에 힘든 한 해였고 "우리 모두 지쳤다"면서도, "적(러시아)의 상황과 행동을 보면 모든 게 잘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NYT는 러시아와의 전쟁터에서 또다시 새해를 맞이하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현장 취재해...
“주사 맞고 꾹 누를 필요 없어지나?”…KAIST, ‘1초 지혈 기술’ 개발 2025-12-30 10:37:26
말했다. 이번 개발에는 카이스트 박사과정생 박규순 육군 소령이 연구팀원으로 참여했다. 실제 전투 환경을 고려한 실전형 기술로 완성도를 높였다. “인명 손실 최소화”와 “군인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린다는 사명감”이 이번 연구의 계기로 풀이된다. 카이스트는 이번 연구가 국방 목적에 초점을...
'뿌리기만 하면 1초 이내 지혈'…군 작전·재난 지역 생존율 높인다 2025-12-29 18:27:28
기술은 육군 소령 연구진도 직접 참여해 실제 전투 환경을 고려한 실전형 기술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연구에 참여한 박규순 KAIST 박사과정생(육군 소령)은 "이 지혈제는 깊고 큰 불규칙 상처에도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어 하나의 파우더만으로 다양한 상처 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범용성을 확보했다"면서...
"뿌리면 1초 만에 지혈"…KAIST가 개발한 의료 기술의 정체 2025-12-29 10:37:54
육군 소령이 참여해 실험실이 아닌 실제 전장과 재난 현장을 기준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기존 지혈제는 대부분 패치 형태다. 평평한 구조 탓에 깊고 불규칙한 상처에는 밀착이 어렵고 고온·고습 환경에서는 성능 저하와 보관 문제가 뒤따랐다. 연구팀은 이런 한계를 정면으로 뒤집었다. 어떤 형태의 상처에도...
경영난 틈타 韓잠수함 기술 유출…대만으로 간 인력만 100여명 2025-12-25 17:19:47
소령 출신 기술자 C씨는 대만 측에 “장보고함 기술자를 섭외해 올 테니 거액을 달라”고 역제안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돼 대만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됐다. 하이쿤 사업에 참여한 또 다른 기술자 D씨는 “대만 고위직으로부터 장보고함 기술과 함께 귀화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했다”며 “요구를...
대만이 탐낸 韓 잠수함 기술…1억달러에 넘긴 前해군 중령 2025-12-25 17:18:53
소령 출신 기술자 C씨는 대만 측에 “장보고함 기술자를 섭외해 올 테니 거액을 달라”고 역제안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돼 대만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됐다. 하이쿤 사업에 참여한 또 다른 기술자 D씨는 “대만 고위직으로부터 장보고함 기술과 함께 귀화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했다”며 “요구를...
한국계 최초 우주비행사 조니 김, 8개월 임무 마치고 귀환 2025-12-09 20:40:50
미 해군에 입대, 해군특전단(네이비실)으로 이라크전에 파병돼 100여회 작전을 수행함으로써 다수의 군 훈장과 표창도 받았다. 이후 군의관이 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해 하버드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문의가 됐으며 해군에서 조종사 훈련도 수료했다. 현재 해군 소령이자 해군 조종사, 비행 군의관으로 일하고 있다. 장지민...
245일 우주 임무 완수…지구 귀환 한국계 비행사 미소로 손인사(종합) 2025-12-09 15:51:47
파병돼 100여회 특수작전을 수행하며 다수의 군 훈장과 표창을 받았다. 이후 군의관이 되기 위해 20대 후반에 공부를 시작해 하버드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문의가 됐으며, 해군에서 조종사 훈련도 수료해 현재 해군 소령이자 해군 조종사, 비행 군의관이기도 하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국계 조니 김, 우주정거장서 245일 임무 마치고 지구 귀환길(종합) 2025-12-09 11:02:59
됐으며, 해군에서 조종사 훈련도 수료해 현재 해군 소령이자 해군 조종사, 비행 군의관이기도 하다. 미국과 러시아 주도로 건설된 ISS는 지구 상공 400㎞ 궤도에서 하루 15.54번 지구 주위를 도는 축구장 크기의 다국적 우주 연구·실험 구조물이다. 현재 양국 외에 유럽 11개국과 일본, 캐나다 등 13개국이 참여해 공동...
한국계 조니 김, 우주정거장서 245일 임무 마치고 지구 귀환길 2025-12-09 08:39:48
됐으며, 해군에서 조종사 훈련도 수료해 현재 해군 소령이자 해군 조종사, 비행 군의관이기도 하다. 미국과 러시아 주도로 건설된 ISS는 지구 상공 400㎞ 궤도에서 하루 15.54번 지구 주위를 도는 축구장 크기의 다국적 우주 연구·실험 구조물이다. 현재 양국 외에 유럽 11개국과 일본, 캐나다 등 13개국이 참여해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