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4년 복무한 전직 美 공군 조종사, 중국군 훈련시킨 혐의로 체포 2026-02-26 22:02:02
기준이 적용된다. 브라운은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고 1996년 소령으로 전역한 65세 조종사로, 현역 시절 F-4·F-15·F-16 등 다양한 전투기 교관을 지낸 바 있다. 전역 후에는 상업 화물기 조종사로 일했고, 최근에는 미국 방산업체에서 A-10 공격기, F-35II 시뮬레이션 교관으로 미군 조종사 훈련을 맡았다. 고발장에 ...
군 간부, 3년간 月 30만원씩 넣으면 '2315만원' 수령 가능 2026-02-24 15:30:02
학군부사관 신규 지원)하고 소령 직책수행경비와 장기근속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25년 이상 장기근속자 대상 격년 20만원) 등도 신설했다. 각종 수당도 올렸다. 당직 근무비는 일반직공무원 수준으로 인상(평일 3만원·휴일10만원)했고 특수업무수당(수상함 함정근무수당 등)과 위험근무수당(방사선특수면허 등)을 인상 및...
北에 무인기 날린 30대 구속영장 청구 2026-02-20 17:37:16
C소령과 D대위도 함께 입건됐다. D대위는 무인기에 찍힌 영상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사는 공작원들이 위장 신분증으로 취재를 빙자한 정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장 신문사’를 운용하려고 오씨를 ‘협조자’로 포섭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원은 직원 A씨에 대해 “정보 수집을 위해 국정원...
주유하러 온 차량에 '연기 모락'…대형화재 막았다 2026-02-15 12:18:41
37사단과 특전사 등에서 복무하고 소령으로 예편했다. 군 복무 기간 재난 대비 훈련과 소방 현장 지휘 과정을 수료하는 등 각종 안전·화재 대응 훈련을 체계적으로 이수한 경험이 이날 침착한 초기 대응으로 이어졌다. 예편 후에는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분·소대 전술 등 군사학 교관으로 근무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호주, 이스라엘에 자국민 사망 가자지구 오폭 책임자 기소 요구 2026-02-12 16:18:50
이스라엘군은 공습을 명령한 대령과 소령 등 장교 2명을 해임하고 다른 장교 3명을 견책했지만, 이후 형사 기소 등 처벌은 이뤄지지 않았다. 헤르조그 대통령이 시드니 유대인 총격 테러 희생자 추모 등을 위해 지난 9일 호주를 찾은 뒤 가는 곳마다 그의 방문에 반대하는 집회·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9일 시드니에서 열린...
'北무인기' 전방위 압수수색, 현역 군인 입건까지 2026-02-10 11:24:17
입건했다. 입건된 군인은 정보사령부 소속 소령 1명과 대위 1명, 일반 부대 소속 대위 1명이며 이들에게는 항공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당초 정보사 소속 대령의 승인 의혹도 제기됐으나 해당 대령은 입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사는 공작원들이 위장 신분증으로 취재를 빙자한 정보 활동을 할...
"러시아가 후방 교란해도 우크라는 최전선 대응만 급급" 2026-02-09 16:32:59
올레흐 시리아예프 소령도 후방에 있는 러시아 드론 조종사와 지휘소를 더 집중해 공격해야 한다"며 "전술적 차원에서 모든 것이 그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후방 공격은 러시아의 끊임없는 압박에 더 잘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우크라이나군이 이런 전략을 채택할 역량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러 화생방사령관 폭사 범인에 종신형 선고 2026-01-22 00:12:14
키릴로프 중장과 그의 부관 일리야 폴리카르포프 소령을 살해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 이같이 선고했다. 쿠르보노프는 2024년 12월 모스크바의 한 거주 건물 앞 대로에서 사제 폭발장치를 터뜨린 핵심 용의자로 검거됐으며 테러 공격 및 폭발장치 밀수 등 혐의를 적용받았다. 쿠르보노프는 100만루블(약 2천100만원)의...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2026-01-16 19:16:18
튀어 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귀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 소령이 구조한 시민이 '고마운 군인을 꼭 찾아달라'는 사연을 국민신문고에 올리면서 그의 선행이 알려졌고, 부대는 정 소령에게 사령관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정 소령은 "내가 다칠 수 있다고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면서 "눈앞의 시민을 보호하는...
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이같이 말했다. 필리모노프 소령에게는 8살 아들과 2살 딸이 있다고 한다. 그는 지난해가 우크라이나군에 힘든 한 해였고 "우리 모두 지쳤다"면서도, "적(러시아)의 상황과 행동을 보면 모든 게 잘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NYT는 러시아와의 전쟁터에서 또다시 새해를 맞이하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을 현장 취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