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투자증권, 손실은 증권사에, 수익은 고객에 먼저 배정 2026-02-04 15:41:20
끝낸 ‘한국투자글로벌AI혁신산업펀드’에 1100억원의 자금이 몰렸고, 같은 달 29일 설정된 ‘한국밸류K파워2펀드’도 1114억원의 자금을 끌어모았다. 이 상품은 국내 주식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에 7가지 테마로 분산 투자하는 구조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증시 조정 국면에서도 개인 고객의...
동원F&B, 40년 내공 담긴 고단백 참치·저염 햄 세트…건강·실속 다 잡았다 2026-02-04 15:31:52
‘올-리사이클드 패키지’도 선보인다. 동원F&B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마음과 함께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건강성에 초점을 맞춘 선물세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40년 이상 명절 선물세트 트렌드를 이끌어 온 대표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제품 상용화 더 쉽게”...공장 없어도 KS 인증 2026-02-04 15:12:19
했다. 인증 유효기간마다 평균 660만원의 심사비용과 108만원의 정기교육비가 들어가는 만큼, 기업들의 실질적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풍력 발전기 터빈에 대한 인증 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풍력터빈의 부품 일부만 바뀌어도 전체 패키지를 재인증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타워나 하단부 변경에도 재검증 없이...
"근육통 줄여준다는 스프레이·크림은 화장품…의약품오인 주의" 2026-02-04 12:00:12
피부로 흡수하면 효과적'이라는 식의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의 시정 권고에 따라 16개 사업자는 표시·광고를 수정 또는 삭제했고, 1개 사업자는 판매를 중단했다. 성분 함량 표시도 문제로 지적됐다. 조사 대상 중 마그네슘 함량이 32만∼35만ppm이라고 강조해 광고한 제품을 조사한...
"국산이 좋긴 한데"…2000원 싼 '미국산' 관심 폭발한 까닭 [현장+] 2026-02-02 20:00:02
원의 가격 차이가 났다. 일부 소비자들은 "싸긴 싸다"며 미국산 계란을 두 판씩 집어 카트에 담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원산지를 살피며 직원에게 유통 과정 및 품질에 대해 질문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치솟는 계란 가격을 잡기 위해 정부가 들여온 미국산 수입란이 시장에 풀렸다. 국내산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최대 3만 원 할인 '농할상품권'…설 앞두고 100억 원 규모 발행 2026-02-02 14:51:37
지원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소비자들은 1인당 최대 10만 원의 농할상품권을 30% 할인된 가격인 7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올해 발행되는 농할상품권은 전국 17개 지역별 상품권으로 2일부터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해당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별 가맹점 정보는 '제로페이맵' 앱을 통해 확인할...
홈앤쇼핑, 해외 판로 지원으로 상생의 글로벌 모델 구축 2026-02-02 10:54:35
소비자 반응 분석과 브랜드 현지화 전략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상품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판로 연결에 집중한 전략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K뷰티와 K푸드를...
쿠팡, 재작년 9천여억원 미국행…한국법인 순이익보다 많아(종합) 2026-02-01 16:56:12
소비자와 노동자들로부터 생긴 매출을 송금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빅테크 기업들은 한국에 '서버와 같은 고정사업장이 없다'는 논리로 법인세 문제에 대응하지만, 쿠팡은 한국에 거대 물류센터가 있기 때문에 비용 지출을 극대화해 영업이익을 낮추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제기된다. 구글·애플은 미국 본사가...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여파…한신평 “SK증권 신용도 영향 모니터링” 2026-02-01 16:36:47
699억원의 대손을 인식했다. 후순위대출은 전액, 선순위대출은 67.1% 수준의 충당금 설정률을 적용했다. 한국신용평가는 “유동화를 통해 중개 판매한 440억원의 경우 SK증권은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절차적 요건을 충족했으며, 불완전 판매를 인정할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라며 “다만 내부통제 준수 등과...
쿠팡, 5년간 '미국행 자금' 2조5000억원…감사보고서 분석 결과 보니 2026-02-01 07:53:24
소비자와 노동자들로부터 생긴 매출을 송금하는 셈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한국에 '서버와 같은 고정사업장이 없다'는 논리로 법인세 문제에 대응하지만, 쿠팡은 한국에 거대 물류센터가 있기 때문에 비용 지출을 극대화해 영업이익을 낮추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제기된다. 구글·애플은 미국 본사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