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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올해 1,439.0원 마감…연평균 1422.16원 '역대최고' 2025-12-30 17:03:37
9.2원 오른 1,439.0원으로 집계됐다.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소추 등의 영향으로 한국 사회가 격변에 휩싸였던 1년 전 주간 거래 종가와 비교하면 33.5원 하락했다. 올해 주간 거래 종가 연평균은 1422.16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8년 평균 1,398.39원보다 높은 역대 최고 수준이다. 종가 최고점은 4월...
조국혁신당 "이혜훈, 尹과 결별 여부 확인 필요" 2025-12-28 18:49:55
발언까지 이어왔다. 탄핵소추 절차 자체가 불법이므로 헌재가 실체판단을 하지 말고 각하해야 한다는 주장도 해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모두가 국민들의 바람과 정면으로 반하는 주장이었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더구나 이재명 정부는 국민 삶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출을 늘리는 확대 재정 정책을 기조로 하고 있는데...
대구시장 출마설 말 아낀 이진숙…"방미통위 설치법 헌법소원 관심" 2025-12-20 21:36:01
공직선거법 등 위반 사건에 대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한 데 대해서는 "전혀 무혐의"라며 무리한 수사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자유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자신에 대한 탄핵소추와 방미통위 설치법 등에 대해 비판했다. 이 전 위원장은 2022년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적 있다. 동시에 내년 지방선거...
헌재, 조지호 파면…"헌법수호 책무 포기" 2025-12-18 17:39:52
소추한 지 371일 만에 나온 헌법재판소의 결정이다. 헌재는 “피청구인의 행위는 경찰청장에게 부여된 헌법 수호의 사명과 책무를 사실상 포기한 것”이라며 “이는 계엄 선포 전후의 사정이나 피청구인의 상황 인식 등 어떤 사정에 비춰 보더라도 정당화되거나 용인될 수 없다”고 밝혔다. ◇“경찰 불신 초래…엄정 책임...
[속보] 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파면 2025-12-18 14:16:05
탄핵소추한지 1년여만이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헌재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조 청장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국회의 탄핵소추를 인용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해 조 청장은 즉시 직위를 잃었다. 헌재는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경찰력으로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을 막은 점,...
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선고…1년 만에 '계엄 가담' 결론 2025-12-18 07:39:01
12·3 비상계엄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탄핵 소추된 조지호 경찰청장의 파면 여부가 18일 결정된다.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돼 직무 정지된 지 1년여 만이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조 청장의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연다. 국회는 조 청장이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李대통령, 오늘 5일차 업무보고…뉴욕증시, 나스닥 급락 마감 [모닝브리핑] 2025-12-18 06:51:46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엽니다. 헌재가 탄핵 소추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리면 조 청장은 파면됩니다. 다만 조 청장 측은 지난달 10일 마지막 변론에서 "한 번도 직에 연연한 바 없다"며 "기각 결정이 되더라도 즉시 사직해 새 정부의 경찰 인사권 행사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 청장은 지난해 12월 3일...
'계엄 연루' 경찰청장 탄핵…1년 만에 판가름 2025-12-15 17:46:14
작년 11월 전국노동자대회 과잉 진압도 소추 사유에 포함됐다. 올해 7월 1일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고 심리에 들어간 헌재는 총 세 차례 변론준비기일과 세 차례 변론기일을 거쳐 탄핵 소추 1년 만에 파면 여부를 가리게 됐다. 조 청장은 최후 진술에서 “당시와 같은 초유의 상황에서 지금 판단하는 것처럼 모든 것을...
특검, 박성재 前 장관 등 尹 정부 관계자 '무더기 기소' [특검 브리핑] 2025-12-11 16:05:01
소추 이후 국회가 추천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를 받는다. 또 한 전 총리, 김 전 수석, 정 전 실장, 이 전 비서관 등은 적절한 인사 검증 절차 없이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한 혐의(직권남용)도 있다. 특검팀은 이와 함께 ‘안가 회동’ 관련 위증 의혹으로...
'정중동'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준비 착수 2025-12-01 15:13:01
탄핵소추가 이뤄진 이후 언론 기고문에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사실상 무법천지로 전락했다"며 "위원장 대행 체제나 2인 체제라는 위법적 조건에서 YTN의 민영화나 KBS·MBC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처분이 적법절차는 아랑곳하지 않고 속도전 치르듯 이뤄져 왔다"고 비판했다. 또, 합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