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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균형발전에 60조 투자…국회 본원·대통령 집무실 세종 이전 2025-08-13 17:50:47
올해 기준 15조원 규모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 대한 예산사전조정권을 지방시대위에 부여할 계획이다. 국정기획위는 서울대 10개를 만들겠다는 대선 공약도 국정과제로 채택했다. 또 지방자치 분권을 위해 주민소환제 등 주민참여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복수주소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대하겠다고...
김용태 "두 차례 혁신위 좌초…지도부 의지 없는 것 아닌가" 2025-07-24 10:38:06
한편 혁신위는 지난 9일 출범한 뒤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당헌·당규 수록 △당 대표 단일지도체제 채택 및 최고위원제 폐지 △당원소환제 강화 등을 혁신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내 주류 세력이 이에 반대 의견을 밝히면서,...
국민의힘 내홍 격화…"윤희숙 의총 안 왔다" vs "날 안 불렀다" 2025-07-23 14:13:54
당원소환제 도입 등을 혁신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윤 위원장은 아울러 '나윤장송'(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의원)을 '1차 인적 쇄신분'으로 꼽으면 거취 표명을 요구한 상태다. 그러나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수해 복구 지원 등 사유로 연기되면서 당내 혁신 논의는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국힘 '혁신안 의총' 빈손 종료…"윤희숙 참석 후 재토론" 2025-07-23 13:01:40
사죄' 포함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당원소환제 강화 등 3개 혁신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었다. 곽 수석대변인은 윤 위원장의 의총 불참 이유와 관련 "의총이 있다고 연락했는데 본인이 참석 여부 답변을 안 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혁신위와 지도부 간 이견 상황에 대한 지적이 있었느냐'는...
국민의힘, 당 혁신위 혁신안 논의…의원총회 오늘 개최 2025-07-23 06:32:37
논의한다. 혁신위는 지난 9일 출범한 이후 △당헌·당규에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포함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당원소환제 강화 등 3개 혁신안을 제시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의총을 열어 혁신안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폭우 피해가 잇따르자 수해 현장 점검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국힘 혁신위 또 좌초되나 2025-07-20 18:20:40
당원소환제 강화 등 세 가지 혁신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당초 국민의힘은 21일 의총을 열어 이 같은 혁신안을 논의할 계획이었으나 호우 피해를 이유로 일단 의총을 취소하겠다고 이날 밝혔다. 다수 당내 인사는 윤 위원장 혁신안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한다. 계파와 상관없이 다수 의원이 혁신안에 강하게...
국힘 혁신위 또 좌초되나…오늘 의총서 혁신안 논의 2025-07-20 15:41:34
소환제 강화 등 세 가지 혁신안을 토론하기로 했다. 혁신안 가운데 당 대표를 국민 여론조사 100%로 선출하는 방안은 혁신위 내부에서도 이견이 있어 이번 의총 안건에서 제외됐다. 다수 당내 인사들은 윤 위원장의 혁신안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한다. 계파와 상관없이 다수 의원이 혁신안에 강하게 반발하고...
윤희숙 "송언석·나경원·윤상현·장동혁 거취 밝혀라" 2025-07-16 17:38:02
포함해 적절한 거취 표명을 하지 않으면 당원 소환제 1호 대상으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또 당 혁신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2, 3차 인적 쇄신 대상도 내놓을 계획이다. 그는 당 의원 전원에게 계파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오는 20일 의원총회에서 제출할 것도 요구했다. 윤 위원장은 “국민의...
"더는 반성 필요없다는 분들, 인적 쇄신 0순위" 2025-07-13 18:19:07
“그렇지 않은 분에게는 더 강한 권고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들 사건과 연관된 인물들이 자진 사과하지 않을 경우 인적 쇄신 대상에 포함할 수 있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는 국회의원을 포함한 당 소속 선출직, 당직자에 대한 당원 소환제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친한계 '언더73' 당헌 개정 요구…"당론도 전당원 투표로 정해야" 2025-07-09 11:37:41
것 △당원소환제 소환 대상 범위를 당대표와 최고위원뿐 아니라 모든 당직자로 확대할 것 △당원 명칭을 변경해 당원권 강화 취지를 담을 것 등이다. 진 의원 등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위 내용을 당헌 개정안으로 상정하라"며 "전당원 투표에 부치기 위해 당헌안 심의 및 작성 권한이 있는 상임전국위원회를 비대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