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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청혼에 위자료 12억 보낸 50대女…알고보니 2026-02-13 21:00:18
날린 프랑스 여성이 은행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BFM TV는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50대 여성 A씨는 "은행들이 수상한 송금 거래를 방치한 책임이 있다"면서 손해배상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은행들이 '윌리엄 브래들리 피트(브래드 피트 본명)...
"학폭 배우로 손해"…前 소속사, 8.8억 배상 판결 2026-02-13 20:13:37
배우 지수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가 제작사에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단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38-1부(정경근·박순영·박성윤 고법판사)는 13일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지수의 옛 소속사 키이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키이스트가 8억8,000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가짜 브래드 피트에 속아 12억 날린 여성 은행에 소송 2026-02-13 19:32:05
가짜 브래드 피트에 속아 12억 날린 여성 은행에 소송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미국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거액을 날린 프랑스 여성이 은행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50대 여성 안(가명)은 은행들이...
"지수 '학폭'으로 손해"…'달이 뜨는 강' 제작사, 손배소 일부 승소 2026-02-13 16:29:11
같은 해 4월 키이스트를 상대로 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사전 제작으로 촬영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 상황에서 주연 배우 교체가 불가피해지면서 대규모 재촬영이 이뤄졌고, 그에 따른 추가 제작비와 각종 부대 비용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스태프 인건비, 장소·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 직접 손해뿐 아니라 시청...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 2026-02-13 10:45:28
낸 국가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손승우 판사는 13일 김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는 김 씨에게 15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당시 김 씨의 상태를 보면 성폭력의 동기와 정황이 강하게 의심되지만, 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했을 것이 분명한 친언니의 진술을...
미 국세청, 납세자 수천명 정보 이민단속 부처에 부적절 유출 2026-02-13 09:28:42
소송도 가능한 사안이다. 국세청 계약직 지원이었던 찰스 리틀존은 2019년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부유층 인사의 납세 정보를 언론사에 제공한 혐의로 2024년 1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적절한 납세정보 유출이라며 지난 1월 IRS와 재무부를 상대로 100억 달러(14조4천억원)의 손해배상...
최동석 "박지윤과 쌍방 상간 소송 후회"라더니…기각 후 항소 2026-02-13 08:23:37
맞소송에 항소장을 제출하며 재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다만 최동석은 앞서 소송 취하 의지를 내비쳤다는 점에서 항소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동석은 전일 자신이 박지윤과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기각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최동석과...
日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청구권 자금 몫 돌려달라"…항소심도 패소 2026-02-12 14:26:55
않았다며 2014년 11월 피해 보상금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1심은 2012년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한일청구권 협정에 대한 개인 손해배상청구권이 소멸하지 않았으며,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은 국회 입법을 통해 해결해야 될 문제라며 원고 패소 판결한 바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2026-02-12 13:26:03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제기한 출판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일부승소했다. 단체가 소송을 제기한 지 약 9년 만에 나온 법원의 최종 판단이다. 12일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5·18 기념재단 등 4개 단체와 고(故)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가 전 전 대통령과 아들 전재국 씨를 상대로...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2026-02-12 13:21:39
운동을 왜곡하고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소송 제기 8년 8개월 만에 나온 최종 결론이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2일 오전 5·18 기념재단 등 4개 단체와 고(故)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가 전 전 대통령과 아들 전재국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