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종, '기업형사재판팀' 출범…형사 리스크 전문 대응 [로앤비즈 브리핑] 2026-02-05 12:00:55
다수 처리한 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이 됐다. 세종의 송무 분야를 총괄하는 정진호 대표변호사(20기)를 비롯해 김용호 변호사(25기), 조찬영 변호사(29기), 권순열 변호사(31기), 윤주탁 변호사(33기), 이진희 변호사(35기), 서영호 변호사(35기) 등 법원에서 다양한 분쟁을 경험한 송무 변호사들도 다수 포진했다....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투자금융 분야에서도 주요 로펌으로 자리매김했다. 송무 약점 보완...조세 분야는 '초격차' 이 흐름은 2007년에도 이어졌다. 율촌이 조세 ‘자문’에 강하다는 평판을 ‘조세 송무’로 확장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건 법원 출신 인재 영입이었다. 앞서 윤용섭 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장판사(10기) 영입으로...
'법조인 1호 물류학 박사' 김천수, 대륙아주 합류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7 17:44:52
기업송무와 조세, 유통·물류 분야에서 활동한다. 대륙아주는 27일 기업자문과 송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김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전주해성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관한 뒤 울산지원·수원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단독] 공정거래·노동 특수…대형로펌, 年매출 4조 돌파 '최대' 2026-01-26 17:18:16
로펌 자문·송무 수요가 급증한 데다 인력 확충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이뤄낸 결과다. 특히 법무법인 태평양이 6년 만에 2위를 탈환하고, 세종이 19년 만에 3위에 올라서는 등 선두권 로펌 순위가 요동쳤다. ◇규제 확대가 부른 로펌 호실적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법률사무소를 제외한 10개 주요 법무법인의 2025년...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결과물이었다. 법률시장 세계화에 발맞춰 기업 자문과 송무 역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세종은 사회적 파장이 큰 주요 기업 사건을 수임하고 승소까지 거둬내며 또 한 번의 도약에 성공했다. 이후 광장-한미(2001년, 현재 광장), 화백-우방(2003년, 현재 화우) 등 로펌 간 합종연횡이 줄을 이으며 합병이 로펌업계의...
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센터 확대 개편…센터장에 김후곤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2 10:36:58
공판송무부장,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치며 대형 형사 사건과 공공 안전 분야에서 수사·공판 경험을 축적해 온 전문가다. 이밖에 광장은 검찰에서 중대재해 전담 수사 부서를 이끌었던 허훈 변호사(35기, 전 수원지검 공공수사부 부장검사), 중대재해 수사 매뉴얼 집필을 총괄한 차호동...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대형 금융·기업송무에서 연이어 성과를 냈다. 기업자문 분야에서도 약 20조원 규모의 네이버–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 효성화학 네오켐 사업부 매각, 한화생명의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인수 자문 등 대형 거래를 수행하며 자문과 송무 양 축에서 실적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세종과 율촌, 화우의 가세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전담팀…M&A와 송무의 시너지 송무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왔다. 광장은 법원으로부터 우수한 자원을 영입해 형사공판팀을 대폭 강화한 이후, 한샘, SPC, 카카오 등 대형 형사공판에서 연이어 무죄를 끌어내며 '무죄 전문 로펌'으로 명성을 쌓았다. 특히 2024년 카카오 김범수 의장 시세조종 사건에서...
화우 변호사, 작년 한 해 인당 7.6억 벌었다…대형 로펌 1위 2026-01-16 07:00:05
굵직한 기업 자문을 수행했다. 자문뿐 아니라 송무 분야에서의 성과도 상당했다. 아시아나항공과 HDC현대산업개발 간 2500억원 규모 계약금 반환 소송(아시아나항공 대리),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엘리엇이 삼성물산을 상대로 제기한 267억원 상당 약정금 반환 지연손해금 청구 소송(삼성물산 대리) 등 대형 송무...
법무법인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신규 영입 2026-01-12 10:09:57
프로젝트와 송무를 수행한 뒤 바른에 합류했다. 매리어트, 인터콘티넨탈호텔그룹, 힐튼 등 글로벌 호텔 그룹과 파이브가이즈, 크리스피 크림, 맥도날드, 서브웨이, 쉑쉑, 세븐일레븐 등 100여 개 이상의 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국내 진출 자문을 담당하며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이동재 변호사는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