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IV골프 성공 데뷔…안병훈, 韓 첫 '톱10' 2026-02-08 17:24:28
시즌을 앞두고 안병훈을 필두로 송영한, 김민규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기존 멤버 중에는 대니 리(뉴질랜드)만 팀에 남았다. 안병훈의 활약 속에 코리안GC도 단체전에서 44언더파를 합작해 13개 팀 중 공동 8위에 올랐다. 공동 8위 상금은 52만5000달러(약 7억6900만원)다. 단체전 상금은 4명의 선수가 균등하게 나눠...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안병훈, 송영한 등 한국인 스타 골퍼를 앞세운 ‘코리안골프클럽(GC)’팀이 LIV골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코리안GC팀 캡틴을 맡고 있는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안병훈, 송영한 등 한국인 스타 골퍼를 앞세운 '코리안골프클럽(GC)'팀이 LIV골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코리안GC팀 캡틴을 맡고 있는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토마스...
LIV골프 데뷔 앞둔 안병훈 "AI 활용해 컨디션 관리" 2026-02-03 09:19:28
주장 역할을 맡은 코리안 골프클럽은 송영한과 김민규를 영입해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시즌 아이언 헤즈에서 뛰었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함께 뛴다. 안병훈은 “한국은 현재 골프 시장 규모로 세계 3위 수준”이라고 소개하며 “세대를 불문하고 골프를 정말 사랑하는 나라”라고 한국을 적극 알렸다. 이어 “지난해...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2026-02-01 17:33:44
최적의 카드로 송영한을 주목한 이유다. 진득하게 한우물을 파온 송영한이었기에 LIV골프로의 이적은 큰 결단이 필요했다. 올해로 35살, 그는 “지금까지 골프선수로서 보낸 시간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이 남아있는 나이였기에 변화를 택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JGTO 시즌 마지막 대회 즈음에 갑작스럽게...
켑카 이어 리드까지…흔들리는 LIV골프, 반격 성공할까 2026-01-30 07:05:01
활동하던 안병훈,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스타 송영한이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 팀을 꾸린 것이 성과다. 세계랭킹 포인트를 인정받지 못한 것은 LIV골프의 입지를 줄인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LIV골프는 출범부터 54명의 톱스타가 커트 탈락 없이 3라운드의 경기를 치르는 포맷을 내세웠다. 하지만 이 형식...
LIV에 한국팀 떴다…"우승하면 샴페인 대신 소주 뿌리고 싶어" 2026-01-23 16:46:33
활동한 안병훈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스타 송영한, DP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뛴 김민규가 새로 합세하고 기존 멤버 대니 리가 '코리안골프클럽'으로 뭉치면서다. 이들과 코리안GC팀 대표 마틴 김은 23일 팀 창단 발표 이후 처음으로 한국 언론들과 화상인터뷰를 갖고 새 무대에 도전하는...
안병훈·송영한·김민규, LIV 골프로 이적 2026-01-13 17:22:46
송영한, 김민규가 새롭게 참여한다. 기존 아이언 헤드 팀에서 활동해온 뉴질랜드 교포인 대니 리도 합류한다. 안병훈의 KGC 합류는 적잖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안병훈은 PGA투어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존재감을 보여온 선수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비롯한 해외 무대에서 2승을 거두며 국제 경쟁력을...
안병훈·송영한·김민규 전격 LIV행… 팀'코리안GC' 출격 2026-01-13 08:43:11
리브랜딩해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멤버로 참여한다. KGC는 한국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한국 역사에서 상서로운 동물로 꼽히는 백호를 팀 로고로 내세우며 '수호자이자 보호자'로서의 팀, 대한민국이 가진 강인함과 끈기를 표현했다. 여기에...
'프린스' 송영한, 신한동해오픈 우승 '정조준' 2025-09-12 18:01:26
송영한은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고 홀마다 바람이 조금씩 달라 어렵게 플레이했다"며 "그래도 후반홀까지 잘 잡고 플레이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전날 보기없이 버디만 4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던 송영한은 이날 그린 주변 플레이에서 실수가 나오면서 2개의 보기를 범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