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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올트먼 설립' 뇌기술 업체 투자…이해충돌 논란 일듯 2026-01-16 05:25:29
할 수도 있고, 인간의 지능을 인공지능과 결합해 인지 능력을 확장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챗GPT를 BCI와 성공적으로 연결하면 키보드를 두드리거나 마이크에 대고 말하지 않고도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면 AI의 답변이 정보의 형태로 뇌로 전달되는 것도 가능할 수 있다. 특히 오픈AI가 애플 출신의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10% 한국 지분' 파나마 광산 미래 6월께 결정…현재 운영중단 2026-01-16 04:10:24
이 업체는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 서쪽 도노소에 있는 130㎢(1만3천㏊) 규모 구리 광산(코브레파나마)을 개발하던 중 2022년 11월 파나마 정부와 업체 간 계약법을 위헌으로 판단한 대법원판결과 2023년 파나마 통상산업부의 광산 활동 중단 통보로 광산 관련 채굴·상업 행위를 중단한 상태다. 현지 주민들은 세계 최대...
AI붐에 구리 몸값↑…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구리광산 선점 2026-01-16 03:34:51
데 이어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도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다만 아마존이 이번에 공급계약을 맺은 광산의 구리 생산량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리오틴토는 뉴턴 프로젝트를 통해 4년간 구리 1만4천t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데이터센터 하나를 가동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WSJ은...
이란 반정부시위, 강경 진압에 잦아드나…"불씨 여전" 2026-01-15 23:55:01
수십만명이 참여했던 지난 12일부터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줄어드는 추세다. 알자지라는 일부 소도시에서 산발적인 시위가 있을 뿐이며 준군사조직 바시즈민병대 이외에도 군 특수부대가 시위 진압에 투입되면서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알자지라는 경제난에 항의하면서 시작된 시위가 유혈...
李 "문화·예술 지원 부족…추경해서라도 살려야" 2026-01-15 21:57:58
사람의 수도 너무 적고 민간 협력도 부족하다며 예산 증가와 민간 투자가 절실하다고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화 예술계가 거의 방치되고 있다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K 컬처의 토대를 더 키워내야 한다고 피력했다"고 전했다. 다만 문화 예술 지원을 위한 재정 확보가 추경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프랑스서 난민보트 파괴한 英극우 활동가 10명 입국금지 2026-01-15 20:17:32
통신이 전했다. 지난해 영국에서는 수도 런던을 비롯해 지역 곳곳의 이민자 숙소 앞에서 극우 진영의 반이민 시위가 줄기차게 열렸다. 영국 극우 진영은 영국해협을 사이에 둔 프랑스 정부가 이민자를 제대로 단속하지 않는 탓에 자국에 이민자가 넘쳐난다며 불만을 표해왔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엔터 제왕' 복귀에 커지는 기대감…"공연 수익 1조5천억 예상" 2026-01-15 20:00:00
가격이 워낙 올라온 것도 있지만 관객 수도 5만 5천 명을 꽉 채운다, 올해 공연이 돌아오면서 관객 수뿐만 아니라 거기서 팔리는 MD 상품들도 꽤 많고요.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올해는 엔터주를 한한령이 또 해제된다면 보셔야 된다. BTS 관련된 하이브, 블랙핑크 관련된 에스엠 이외에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2026-01-15 19:15:15
회담을 위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IMF의 우크라이나 금융지원 세부 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IMF는 작년 11월 우크라이나에 향후 4년간 82억 달러(1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하기로 예비적 합의를 맺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사회생활도 이래?" 공감능력 제로…아스퍼거 증후군 아니냐고? [건강!톡] 2026-01-15 18:54:36
건 이기적일 수도 있다. 마음 편하려고 네 마음을 다 말해서 너 혼자만 마음 편하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끔은 참을 줄도 알아야 하는데 너는 참는 방법을 모른다", "정신 차리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진지하게 "28살이지 않나. 돈 벌고 다닌다면서. 사회 생활할 거 아니냐. 너...
미식 외교관 떴다…한식에 꽃힌 파리 2026-01-15 18:31:26
끌어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미식의 수도이자 파인 다이닝의 정점에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의 맛을 알리고 있는 셰프들을 만났다. 서울 합정동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돼지곰탕 ‘옥동식’은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일본 도쿄에 이어 올겨울 파리 중심부에 입성했다. 맑은 국물의 돼지곰탕 한 그릇을 먹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