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문계 논술 합격의 '히든 카드', 수리논술 주목 [2027학년도 논술길잡이] 2026-01-26 09:00:48
합격인 ‘고난도 유형’(한양대·건국대) 한양대(경영경제)와 건국대(경영경제)는 수리논술의 비중이 무려 50%에 달하며 난이도 역시 ‘최상’으로 꼽힙니다. 단순한 계산을 넘어 수학적 추론과 서술형 답안 작성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건국대는 경제수학 산술 능력을 직접적으로 요구하므로 수학적 기초가 탄탄한 학생에게...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지원 최대 변수" 2026-01-26 09:00:12
수시 전형에서 합격하고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능 최저 등급을 충족하지 못해 ‘정시 갈아타기’를 하는 수험생이 속출했다. 그러나 최상위권 수험생 집단에서는 의대 정원 축소를 정시 지원의 변수로 꼽은 비율도 높았다. 진학사가 수능에서 평균 1.5등급 이내에 든 수험생 1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수능 난이도를...
비파괴검사 인재 양성 협력 강화...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하늘기술검사 산학협력 체결 2026-01-02 16:30:42
다양한 전공의 학위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자체 면접, 적성 및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의 수시·정시 지원 및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AI가 대신 쓸 수 없는 것, ‘나만의 이야기’ 2025-12-24 10:01:22
PR 전략, 실전 준비 노하우를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미지 메이킹, 스피치 훈련, 모의 면접 실습까지 포함해 지원자의 진정성과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담았다. 저자는 “AI는 취업 준비의 속도를 높여주지만, 합격을 결정짓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며 “이 책이 독자들이 AI로는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신설 학과, 모집군 변경 확인…선택과목 유불리 잘 따져봐야 2025-12-18 15:57:48
반영 비율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치밀한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 무전공 및 신설 학과 주목17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별로 모집하는 대학(교대 포함, 산업대·전문대 제외)에 군별로 1회씩 지원할 수 있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지망 대학의 지난...
메가스터디학원, 20일 ‘N수 우선선발반 통합 설명회’ 개최…사전 예약 진행 2025-12-17 09:46:47
2027학년도 입시와 관련해 재수 성공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2부에서는 각 학원의 학원장이 선택 과목까지 세분화해 학습하는 ‘수준별 맞춤합격시스템’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학원은 이번 설명회 참석자에게 수년간의 입시 노하우가 담긴 입시 자료집과 주간완전학습 플래너를 증정한다. 아울러, 설명회 당...
서울대 의예 423·경영 406점…'불수능'에 높아진 정시 합격선 2025-12-05 17:15:08
예상했다. 인문계에서도 경영학과 등 최상위학과의 합격선이 오를 전망이다. 연세·고려대 경영학과 403점, 고려대 경제학과 403점,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402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402점, 서강대 경영학부 399점 순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SKY(서울·고려·연세대) 인문계열 학과의 예상 합격선 점수는 전년 대비 9점...
잡코리아 "29년간 쌓은 데이터 활용해 채용 전과정 AI로 최적화" 2025-11-20 11:50:01
‘데이터 활용력 강화’가 핵심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채용 공고 작성부터 추천·지원·합격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AI 기반 자동화를 구축, 구직자에겐 합격 가능성 높은 공고를 실시간 제시하고 기업에는 지원자 데이터 자동 수집·분석과 공고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 이 같은 고도화 작업을 옹해 구직자의 공고 탐색...
모든에듀케이션 정시컨설팅, 670석 조기 마감…예약 대기 접수 전환 2025-11-18 15:33:26
복잡한 정시 지원 구조 속에서 전문적인 입시 전략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오대교 대표는 "모의지원 데이터만으로 대학을 판단할 경우, 실제 경쟁구도에서 합격 가능한 대학을 놓칠 수 있다"며 전략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2026학년도 정시 지원의 3대 핵심 변수로 국어 고난도화...
"서울대 의대 합격선 294점…문·이과 모두 국어가 당락 가를 것" 2025-11-14 18:00:39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탐런’에 이공계 수시 수험생도 비상절대평가인 영어도 작년보다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응시자의 6.2%가 1등급(90점 이상)을 받았는데, 올해는 4~5%대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수시모집에서 최저 등급을 맞춰야 하는 수험생들은 ‘비상’이 걸렸다. 상위권 학생들은 영어는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