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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2026-01-02 22:00:01
수익률은 63.35%에 달한다. 10억원을 벌었다는 인증글도 화제가 됐다. 한 주주는 포털 종목토론방에 "따따블(주가 4배 상승) 가자"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가 보유한 삼성전자 1만7476주의 평가가치는 21억9673만원이다. 10억9701만원을 투자해 10억9972만원을 벌어들였다. 수익률은 100.25%, 평균 매수가는 6만2772원이다....
달러 저가매수 유입…불안하게 출발한 환율 2026-01-02 17:53:46
말자는 게 아니라 환율이 1480원일 때와 1400원일 때 같은 속도로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며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총재는 또 “해외 투자를 할 때 환율이 상승하면 미국 투자 수익률이 굉장히 높아지지만 가지고 들어올 때는 반대가 된다”며 “이런 점을 고려하면 환헤지를 지금보다 많이 해야 하고,...
순자산 45% 급증한 한투…신한·한화·타임폴리오 ETF '약진' 2026-01-02 17:29:19
시장에서는 금, 테크 펀드의 수익률이 높았다. 1000억원 이상 공모펀드 중 지난해 가장 큰 수익을 낸 상품은 135.3% 오른 ‘iM에셋월드골드(H)’였다. 국내 인공지능(AI) 기술주에 투자하는 ‘NH아문디필승코리아’와 ‘미래에셋코어테크’가 각각 113%, 108%로 2·3위를 차지했다. 박한신/양지윤 기자 phs@hankyung.com
작년 신규 ETF 수익률 1위는 '양자컴' 2026-01-02 17:26:58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양자컴퓨팅 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작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 ETF는 총 173개다. 이들의 상장 후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상위 10개 중 4개가 양자컴퓨팅 ETF였다. 모두 작년 3월 11일 동시 상장했다. 1위는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으로 상장...
S&P "한국판 배당귀족지수 개발 검토" [미다스의 손] 2026-01-02 17:25:30
단순히 배당수익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배당을 꾸준히 성장시킬 수 있는, 탄탄한 수익 모델의 기업이어야 한다는 것이 지수의 핵심입니다. 세계 최대 지수산출사인 S&P다우존스(S&P DJI)는 그간 한국 시장에서 투자의 한 축으로 자리잡지 못했던 '배당 성장 지수'를 새롭게 개발 중입니다. 배당은 이제 전...
신흥국·대형 기술주에 '뭉칫돈'…중소형주·화석연료 ETF는 소외 2026-01-02 17:18:11
등 신흥국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인 데다 인공지능(AI) 중심의 빅테크 종목들이 시장을 주도한 영향이다. 반면 트럼프 행정부의 수혜주로 주목받은 중소형주와 화석연료 ETF는 외면받았다. 엑슨모빌 등 석유기업에 투자하는 ‘에너지 셀렉트 섹터 SPDR’(XLE)에서는 88억7010만달러가 빠져나가...
샌디스크, 年수익 559% S&P500 '톱' 2026-01-02 17:15:30
셈이다. 마이크론은 나스닥100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연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이 지수에선 반도체 장비 기업인 램리서치와 KLA가 3위와 6위를, 시스템 반도체 제조사인 인텔과 AMD가 7, 8위를 기록했다. 제조업과 금융업이 중심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에서는 중장비 제조사 캐터필러(59.15%)와 골드만삭스(54.36%)가...
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상장한 바이오기업 21곳의 지난달 30일 종가 기준 평균 수익률은 약 172%에 달한다. 이는 올해 증시에 입성한 상장주 평균(약 86%)과 비교했을 때 배 이상 높은 수치다. 그중에서도 신약 개발사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사 프로티나는 올해 상장한 바이오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
작년 미국 증시 주인공은 반도체…올해도 급등 이어갈까 2026-01-02 16:35:49
237.88달러까지 주가가 폭등했다. 샌디스크의 모기업인 웨스턴디지털은 수익률 289.81%로 2위를 차지했고, 마이크론(+226.80%)과 씨게이트(218.78%)가 뒤따랐다. 사실상 뉴욕 증시의 '대표지수'로 여겨지는 S&P500 지수 최상단을 반도체주가 독식한 셈이다. 마이크론은 나스닥시장의 대표 우량주 지수인 나스닥1...
"삼전·하이닉스 수익률보다 높네"…불기둥 쏜 종목 뭐길래 2026-01-02 15:56:03
가격 회복과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방 업체의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 후방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크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는 반도체 대형 종목과 변동성이 큰 소부장 종목을 같이 편입하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류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