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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4배 더 가져왔는데 벌써 품절?…한국서 '대반전' 상황 2026-01-28 20:00:01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제니, 로제, 지수 에디션이 출시됐고 다음달 5일 리사 에디션이 공개된다. 삿포로맥주의 겨울 한정판 제품인 '삿포로 겨울이야기'는 전년에 비해 물량을 4배 이상 늘렸지만 모든 수량이 품절됐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추성훈을 모델로 내세운 일본식 사케 ‘아키그린’을 출시했...
올해 축산물 4.8% 오르고 수산물 5.9% 상승 2025-12-31 09:39:24
상승 우려…납품단가 인하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올해 농산물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됐지만 축산물과 수산물이 5% 안팎의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농축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대비 2.4% 올랐다.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2.1%)보다 높은 수준이다. 올해...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 2025년 기준으로 소비자물가지수 개편 = 국가데이터처는 최근의 소비패턴 및 소비지출 구조를 반영하여 통계의 현실 반영도를 제고하기 위해 소비자물가지수 기준년을 2020년에서 2025년으로 개편하고, 이를 2026년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 청년미래적금 신설 = 청년 대상 자산 형성 지원 효과를 대폭 강화한...
옥수수 단가 떨어졌는데…수입물가는 되레 올라 2025-12-21 18:30:28
개선된 영향이다. KREI는 올해 4분기 식용 곡물 수입단가지수가 133을 기록해 전년 동기(142.4)보다 7%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원화로 환산한 이들 품목의 수입물가지수는 대체로 오름세를 보였다. 국제 곡물가격 하락보다 원화 가치의 하락 폭이 더 컸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원화 기준 옥수수...
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2025-12-17 16:17:58
풀이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우리나라 수입 제품의 전반적 가격 수준(원화 환산 기준)도 한 달 전보다 2.6% 뛰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1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41.82로, 10월(138.19)보다 2.6% 올랐다. 세부...
"이건 오른 것도 아니다"…고환율 쓰나미 '초비상' 2025-12-07 08:42:30
5,037원(13.9%), 척아이롤 3,995원(34.5%)다. 소고기 수입 단가는 1~11월 kg당 8.2달러(1.9%)였다. 역시 환율 요인이 가장 큰 것으로 꼽혔다. 다수 전문가들은 달러당 1,400원대 고환율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본다. 이는 직접 수입하는 먹거리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이나 가공식품도 환율 상승의 영향을...
식품물가 5년새 27% 뛰어…고환율에 수입산 과일·생선·고기↑ 2025-12-07 06:35:01
34.5% 상승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소고기 수입 단가는 1∼11월 ㎏당 8.2달러로 작년보다 1.9% 상승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미국산과 호주산 소고기 모두 가격이 상승세인데 환율 요인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수산물도 수입산 의존도가 큰 품목들은 가격이 많이 올랐다. 수입 조기(부세)는 냉동 중품이 한 마리에...
고환율에 가계·기업 '비명'…"1,500원 대비해야" 2025-11-30 13:52:20
불안과 경기 충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높은 환율은 수입 물가를 밀어 올려 가계 실질소득을 감소시키고 기업 비용을 증가시키는 만큼, 경제 전반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9월 2.1%, 10월 2.4%로 오름세를 이어가며 1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근원물가인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
고환율에 물가 불안, 가계·기업엔 '독'…"1,500원 대비해야" 2025-11-30 05:45:15
기업에도 부담이다. 수입 원자재·부품 가격 상승은 생산비 증가를 부르고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한다. 기업이 이를 최종 소비자 가격에 반영한다면 결국 소비자물가 상승세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환율 위험 관리에 취약한 중소기업에는 더 큰 타격이 예상된다. 하도급 구조 속에 가격경쟁력이 핵심인 중소기업일수록...
겨울되자 또 '金부추'…한 달 새 70% 뛰어 2025-11-26 17:27:23
비닐하우스에서 난방을 하면 생산단가가 높아져 수익이 나지 않는다. 수입도 어렵다. 필수 채소류가 아닌 데다 수요에 따른 가격 민감도가 높아 수입업자 입장에서 위험성이 큰 작물이다. 무엇보다 수입 전 과정에 냉장 운반시스템을 적용해야 한다. 부추 같은 잎채소는 잔류농약 검사 등도 까다로워 통관 과정에서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