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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남노,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쉐프 부문 수상 2026-01-06 23:03:21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쉐프 부문을 수상한 윤남노(오른쪽)가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변성현...
HK영상|윤남노 "저 독립했습니다"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026-01-06 16:04:33
시상식에 참석해 인터뷰하고 있다. 이날 윤남노는 쉐프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유채영 한경...
세월이 빚은 맛…경기관광공사, 道 노포 6곳 추천 2026-01-06 12:51:16
대표하는 노포 6곳을 추천했다. 김포 사우동의 쉐프부랑제는 1989년 문을 연 제과점이다. 수제 단팥빵과 엘리게이터 등 100여 종의 빵이 진열대를 채운다. 두 아들이 가업을 잇는다. 수원 지동시장 안 호남순대는 40년 넘게 순댓국을 끓인다. 새벽 4시 문을 열어 진한 사골 국물을 낸다. 순대곱창볶음도 대표 메뉴다. 파주...
"어딜가도 웨이팅은 필수"…올해 '미식 1번지'로 꼽힌 곳 2025-12-26 10:15:02
쉐프의 스시이야기’, △중식은 ‘하이디라오 코엑스점’, ‘밍차이’, ‘도량’, △양식은 ‘쿠촐로 서울’, ‘오스테리아 에덴’, ‘퀸즈파크 청담’ 등도 미식가의 식당에 이름을 올렸다. 캐치테이블은 개인의 한 해 미식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2025 미식 결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5 미식 결산’은 이용자의...
파라타항공, '앵콜특가' 프로모션…다낭 편도 6만4600원부터 2025-11-03 11:49:23
출신 쉐프와 협업을 통해 개발돼 제공되는 한상차림의 기내식과 풍미를 배가하는 와인과 음료셀렉션, 디저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전용카운터 운영과 출입국심사 패스스트랙 서비스, 공항라운지 이용, 우선 탑승과 우선수하물 처리 같은 혜택도 모두 제공되기 때문에 여행의 전 과정에서 파라타항공만의 품격있는 서비스를...
한진관광, 대한항공 프라이빗 전용 항공기 프리미엄 골프 여행상품 출시 2025-10-28 14:54:31
전문 쉐프가 만든 런치를 즐긴다. 대회의 여운은 곧 명문 코스 라운딩으로 이어진다. 고객들은 대회가 열렸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에서 라운드를 즐기고,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코스를 감상한다. 숙박 또한 프랑스 정부가 인정한 5성급 호텔인 ‘호텔 로얄 에비앙’으로 선정했다. 고객들은 스파, 사우나,...
이준석, '혐중' 루머에 쓴소리 "가족 중 화교·중국인·조선족 없다" 2025-10-09 08:38:22
"주현미씨나 이연복 쉐프, 후인정 (배구)감독 정도가 화교 출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사들인데 이분들은 누가 봐도 훌륭한 한국인이고 공산당과도 관계없을 이들을 같이 싸잡는 이유는 솔직히 잘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짱조'는 영주권자나 취업비자 상태일 것이라 투표권이 없을...
콘텐츠 고도화의 힘…축제 모으니 외국인 결제 '쑥쑥' 2025-09-16 15:56:05
쉐프 강레오씨와 푸드 콘텐츠 기획가인 박상화 푸드트레블 대표가 로컬 푸드 기업과 협업해 ‘푸드 크라우드 펀딩’을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다. Z세대를 겨냥한 기술 체험존을 비롯해 올해 세계 로보컵 대회 우승팀인 부산대 타이디보이의 홈서비스 로봇 ‘아누비스’ 시연 등이 펼쳐진다.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버티다 소형 식세기 사려고 봤더니"…가성비 1위 제품은 2025-09-10 13:19:15
성능은 열풍건조 방식을 채택한 쉐프본과 미닉스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반면 송풍이나 자연건조 방식의 쿠쿠와 삼성 제품은 '양호' 수준에 머물렀다. 작동시간은 제품별로 최대 1시간 23분 차이가 있었으며 열풍건조 방식이 더 오래 걸렸다. 전기요금은 연간 2만5000원에서 4만7000원까지 최대 1.9배 차이를...
"소형 식기세척기 작동시간 1시간 넘게 차이…전기요금도 두배" 2025-09-10 12:00:14
등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났다. 열풍 방식을 채택한 쉐프본(WQP6-8204V1·WQP4-6201)과 미닉스(MNDW-110G) 세 개 제품의 건조 성능은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송풍 방식인 쿠쿠전자의 두 개 제품(CDW-CS0620TGPE·CDW-A0310TW)과 자연 건조 방식인 삼성전자 제품((DW30CB300CW0)은 건조 성능이 양호했다. 연간 전기 요금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