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과기부, 실내 와이파이 출력기준 등 주파수 규제 개선 2026-02-10 12:00:02
정보를 제공하는 음성유도기 리모컨과 스마트폰을 잇는 게이트웨이에 리모컨 전용 주파수 235.3㎒ 사용을 허가한다. 아울러 지하·터널 공사 현장에서 TV 유휴대역(TVWS)을 활용한 데이터통신용 무선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GS건설, 부산 '대심도 터널'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 2026-02-10 10:46:02
풍부한 민자사업 수행 경험과 스마트 건설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인프라 시장으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이 그동안 축적해 온 풍부한 민자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만덕센텀고속화도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개통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GS건설, 부산 최초 '대심도 터널' 만덕센텀고속화도로 성공적으로 개통 2026-02-10 10:12:33
풍부한 민자사업 수행 경험과 스마트 건설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인프라 시장으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이 그동안 축적해 온 풍부한 민자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만덕센텀고속화도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개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상대 위에서 갤럭시로 ‘찰칵’...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6-02-09 15:19:52
진행했다.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 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선수들이 입장하는 장면과 개막식 현장의 열기 등을 실시간으로 담아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이어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갤럭시 Z...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로봇 용접, AI 기반 공정 관리, 크레인 동선 최적화 등 ‘스마트 야드’ 구축이 대표적이다. HD현대 계열사 아비커스 사례에서 보듯 조선업은 단순 제조를 넘어 해상 모빌리티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또 하나의 배경은 한·중·일 조선업 경쟁 구도의 변화다. 1980~90년대...
[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스마트 통합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아이티유’ 2026-02-07 15:32:50
및 스마트 안전 솔루션의 수출 및 공급을 검토 중이다. 이미 이라크 쪽에 스마트통합안전솔루션 해외수출(침매터널 스마트안전관리 시스템)을 진행했고, K-Safety Expo 등 국내 전시회를 포함해, 최근 베트남 현지 기술 행사 및 박람회 참가(2025 TECHFEST, 하노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 및 파트너 발굴을 진행 중이다. 한...
국토부, '5년째 개통 지연' 부전∼마산 복선전철 관련 조사 착수 2026-02-05 16:54:57
상황에서 스마트레일은 미시공 상태인 피난 연결통로 2개소 시공 구간에 대해 사고 구간과 유사한 지반 여건을 이유로 시공을 거부하고 있어 노선 개통이 지연됐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최근 스마트레일은 정부를 상대로 터널 붕괴 복구 공사비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국토부는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개막식 생중계부터 경기 판독까지…삼성, 올림픽 기술 지원 2026-02-04 09:08:28
동계올림픽에서 갤럭시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 기반 통역, 경기 판독용 모니터 등 모바일 혁신 기술을 활용해 대회 운영과 중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IOC,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력해 오는 6일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해 전 세계에...
세계 최장 22㎞ 터널 개통…일대일로 관문으로 떠오른 中 신장 2026-01-30 17:56:17
육상 운송망을 더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스마트 운송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다. 사전 신고·문서화→현장 검사 최소화→밀봉 수송 컨테이너 등으로 목적지까지 ‘원스톱’ 운송을 목표로 한다. 신장의 또 다른 공무원은 “시범 운영 이후 운송 시간이 2~3일 단축되고 차량당 4000위안(약 83만원)이 절감되고 있다”고...
대전 유성·서구 '14억 클럽'…중·동구는 미분양 부담 2026-01-28 17:01:53
‘스마트시티 5단지’ 전용 84㎡는 6일 14억원에 손바뀜해 지역 내 최고가(전용 84㎡ 기준)를 새로 썼다. 학군과 연구단지, 백화점 등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게 강점이다. 작년 11월 청약한 도룡동 ‘도룡자이라피크’는 완판을 앞두고 있다. 대표 학군지로 통하는 서구는 매년 아파트·오피스텔 거래량이 늘고 있다.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