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31 08:00:01
바론 진영 1시드인 젠지 e스포츠와 2시드인 T1이 지난 1주 차와 2주 차에서 4승 0패로 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반면 장로 진영의 1시드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2승 2패에 그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2시드인 디플러스 기아가 3승 1패를 거두며 장로 그룹 내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배틀 결...
브리온 VS DRX, '꼬리 대전'이 LCK컵 판도 흔든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28 08:00:05
꼬리 대전에서 승리하는 쪽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브리온은 지난 2주 차까지 치른 네 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DRX는 2주 차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꺾으며 1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승부를 예단하기는 어렵다. 비록 브리온이 패하긴 했지만 BNK 피어엑스, 한화생명 e스포츠, kt 롤스터를 상대로 모두 세트 승을 따내며...
"돌반지도 가져가" 폭로…'불륜설'까지 불거지자 정철원 입 열었다 2026-01-27 08:47:47
2022년 1군에 데뷔했다. 이후 신인왕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지만 2024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그해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 이후 두산에 이어 롯데에서 김태형 감독과 재회한 정철원은 75경기에 등판해 8승 3패 21홀드 평균자책점 4.24의 성적으로 부활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지난해...
한국 U-23팀, 호주 꺾고 4강 진출...한일전 성사 2026-01-18 02:59:38
2-1로 제압했다.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한국은 이날 대회 전까지 흐름이 좋지 않았다. 8개월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해야 하는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서 ‘두 살 어린’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2026-01-08 18:18:10
◇‘불과 얼음의 대결’ 승자는지금까지 두 선수가 펼친 ‘불과 얼음의 대결’은 총 16번, 이 가운데 10번을 알카라스가 가져가며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갖추고 있다. 최근 대결이었던 지난해 11월 ATP 파이널스 결승에서 신네르가 2-0(7-6 7-5)으로 이겼으나 지난 시즌 상대 전적은 역시 알카라스가 4승2패로 앞섰다. 다만...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26-01-01 21:07:54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됐다고 유가족이 전했다. 1975년생인 전준호 전 코치는 인천 동산중과 동산고를 졸업하고 1994년 태평양돌핀스에 입단해 프로야구...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2025-12-31 13:52:42
승(98패)을 거둔 박찬호는 2016년 명예의 전당 후보로 선정되지 않았다. 명예의 전당 가입은 BBWAA 소속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기자들의 투표에서 75% 이상 지지를 얻어야 가능하다. 한 번 후보로 뽑히면 10년 동안 자격이 유지돼 매년 명예의 전당 입성에 도전할 수 있지만 득표율 5% 미만을 기록하면 이듬해 후보 자격을...
'11승 새 역사' 안세영…상대 中선수에 건넨 물건에 '관심 폭발' 2025-12-22 12:16:12
11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9년 모모타 겐토(일본)가 남자 단식에서 세운 단일 시즌 단식 최다승과 타이 기록이다. 안세영은 73승 4패로 시즌 승률 94.8%를 달성해 남녀 단식에서 한 시즌 60경기 이상을 소화한 선수 중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우승 상금 24만달러(약 3억5500만원)를 챙기면서 올...
"잘 나가도 내일은 모른다"…'억대 연봉' 축구감독의 세계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2-21 11:00:32
김 대행이 올해 K리그1 시즌이 몇 안남은 상황에서 팀을 맡았을 때도 그랬다. 제주는 직전 11경기 무승에 빠져 있었다. 김 대행은 “전술보다 먼저 패배주의를 걷어내야 했다”고 말했다. 식사는 함께, 스태프들이 먼저 본보기, 워밍업 전면 교체 등. 작은 루틴을 다시 세우는 방식으로 팀의 공기를 바꿨다. 성적은 4승 2무...
한국 여자 바둑 '김은지 시대' 열렸다 2025-12-18 17:24:44
2승 1패를 기록하며 최정을 따돌리고 처음 하림배 우승컵을 차지하며 우승상금 3000만원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하순부터 해성 여자기성전,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난설헌배에 이어 하림배까지 4개의 타이틀을 쓸어 담은 김은지는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을 포함해 올해에만 5개의 우승컵을 수확하며 여자바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