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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50만원 주고 샀는데 돈 날렸어요"…호주 여행객 '눈물' 2026-01-17 10:43:49
트란이 시드니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수속 절차를 밟던 중 보안 검색 과정에서 흔히 ‘고데기’라 불리는 무선 헤어 스트레이트너를 압수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약 515달러(약 50만 원)에 달한다. 엘리는 공항 정책이 충분히 홍보되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전에도 해외에 나갈...
中 황금연휴 다가오는데…日 항공편 무더기 취소, 韓 인기 기대 2026-01-15 19:39:52
푸둥공항을 출발하는 노선 취소 건수는 1200건으로, 푸둥공항은 중국에서 일본행 항공편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힌다. 그 비중은 약 5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과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이 감소함에 따라 춘제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증가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번 춘제 연휴는 최장 9일이다. 중국...
"장난삼아 만져봤다" 60대 승객, 항공법 위반으로 경찰서行 2025-12-24 15:35:04
17일 오전 9시 45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에어부산 BX8106편 항공기 내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해당 항공기는 김해공항에 착륙한 뒤 유도로에서 대기 중인 상태였으며, A 씨의 행동을 목격한 객실 승무원이 즉시 제지한 뒤 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 A 씨는 경찰...
"강력 대처 경고 어기더니"…'결국' 2025-12-24 09:06:21
이달 4일 인천발 시드니행 대한항공 항공편에서는 한 승객이 항공기 이륙 직후 비상구 손잡이를 조작했다. 승무원이 즉각 제지했지만 "기다리며 그냥 만져 본 거다. 장난으로 그랬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했다. 지난달 16일 인천발 시안행 항공편에서도 한 승객이 운항 중인 와중에 비상구 도어에 손을 대더니 화장실인...
티웨이항공 "취항 3년 맞은 시드니 노선 순항…누적 34만여명 수송" 2025-12-23 09:36:35
적재하면서 안정적인 화물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인천~시드니 노선은 현재 주 5회(월·수·금·토·일) 운항 중이며, 출발 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40분경 출발해 시드니공항에 현지 시각 다음 날 오전 10시 15분에 도착한다. 귀국 편은 현지 시각 오후 12시 15분 시드니공항을 출발해 한국 시각 오후 9시 15분경...
대한항공 '비상구 조작' 땐 형사고발에 손해배상 청구 2025-12-15 17:45:55
4일 대한항공 인천발 호주 시드니행 항공편에서는 한 승객이 항공기 이륙 직후 비상구 문 손잡이를 조작하고, 이를 승무원이 즉각 제지하자 “기다리며 그냥 만져 본 거다” “장난으로 그랬다”며 대수롭지 않은 듯 반응했다.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인천발 중국 시안행 항공편에서도 한 승객이 운항 중 비상구 문에 손을...
호주 시드니 외곽 상공서 경비행기 2대 충돌…조종사 1명 사망 2025-11-30 17:01:16
호주 시드니 외곽 상공서 경비행기 2대 충돌…조종사 1명 사망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호주 시드니 외곽 상공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 3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시드니 남서부 외곽 상공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
추석 연휴 유럽 여행 갔다가 '기겁'…전세계 관광지 충격 근황 2025-10-08 07:29:47
시드니에서는 고래 관측선에 선장을 빼고는 다 중국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상하이에서 온 여행객은 "오페라하우스 주변에서 사진 찍을 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였다"며 "고래 와칭 투어를 하는 배 3척에 선장만 현지인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중국인이었다"고 말했다. 팔라우 블루홀에서는 해수면 아래가 중국인들로...
中 관광객 '인산인해'…세계 관광지 '몸살' 2025-10-07 17:20:11
시드니에서는 고래 관측선의 승객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는 후기가 등장했다. 상하이에서 온 관광객은 "오페라하우스 주변은 사진 찍을 공간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붐볐다"며 "고래 와칭 투어 배 3척 중 선장만 현지인이었고 나머지는 전원 중국인이었다"고 말했다. 열대섬 팔라우 블루홀에서는 해저까지 중국인 다이버들로...
'국경절 황금연휴' 맞은 중국인들로 전 세계 관광지 '인산인해' 2025-10-07 16:50:12
시드니에서 출발한 고래 관측선에서는 선장을 빼고는 다 중국인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상하이에서 온 한 여행객은 "오페라하우스 주변에서 사진 찍을 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였다"면서 "고래 와칭 투어를 하는 배 3척에 선장만 현지인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중국인이었다"고 말했다. 심지어는 팔라우 블루홀에서 해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