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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해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도시들을 살펴보세요 2026-01-19 09:26:09
_ 대서양 위의 고요한 휴식 서아프리카 해안에 위치한 카보베르데의 살 섬은 눈부신 백사장과 맑은 바다로 잘 알려진 휴양지다. 아프리카, 포르투갈, 크리올 문화가 뒤섞인 이 섬은 아직 과도한 관광지로 소비되지 않아 한층 느긋한 분위기를 지닌다. 세계적인 윈드서핑 명소이자, 모르나와 푸나나 음악이 일상 속에 스며...
'산유국' 베네수엘라 공습한 美…금융시장 영향은? 2026-01-04 18:04:59
1위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꼽히지만, 석유 인프라에 대한 관리 부실과 미국의 제재 탓에 현재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하루 100만 배럴 수준이다.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1%에 불과한 수치다. 마두로 정권 붕괴에 대해 국제 원유 시장에서도 특이 동향이 관찰되지 않고 있다. 리서치업체 서드 브릿지는 마두로 정권의...
[美 마두로 축출] 세계 최대 매장량이라는데…국제유가도 영향받나 2026-01-04 16:24:26
1위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꼽힌다. 그러나 석유 인프라에 대한 관리 부실과 미국의 제재 탓에 현재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하루 100만 배럴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1%에 불과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에너지 업체들이 베네수엘라의 석유 인프라를 재건하면 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쿠팡 개인정보유출 분쟁조정신청 약2천600명…조정위 "보정절차" 2026-01-04 06:03:00
절차가 개시되더라도 개인정보위의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절차가 일시 정지돼 최종 배상안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분쟁조정위의 조정안은 제시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신청인과 상대방이 이를 수락하면 조정이 성립된다. 조정이 성립될 경우 조정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베트남 권력 1위' 럼 서기장 5년 유임"…내년 1월 공식 발표 2025-12-24 10:04:01
국회의장(입법) 등 권력 서열 1∼4위의 최고 지도부가 권력을 분점하고 있다. 럼 서기장은 전날 폐회 연설에서 최고 지도자 후보 명단은 밝히지 않은 채 "압도적 표로 후보자들이 승인됐다"며 "우리는 계속해서 단결하고 높은 책임감과 효율성으로 함께 일함으로써 당과 국민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유임은...
"회계기준원 공정성 훼손됐다"…비판 성명서 발표한 한종수 교수 2025-12-22 17:33:49
부도덕한 행위 등 원추위의 결과를 바꿀 아무런 결정적 흠결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자신을 ‘친(親)대기업 인사’로 지목한 시민단체들의 비판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의견서는 독립적 전문가로서 제출한 것으로 이미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통해 그 정당성이 입증됐다”고 했다. 최석철 기자...
제16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선정 2025-12-11 09:55:40
법·제도 개선과 적극적인 법적대응은 시민의 알권리를 헌법상 기본권으로 확고히 자리매김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큰 성과가 냈다”고 말했다. 길위의커피 & 길커피공장 최윤진 공장장도 “정보공개센터는 시민 후원과 연대로 성장한 단체로, 앞으로도 ‘한국의 프로퍼블리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1의 후...
국힘 중간 발표에…친한계 "한동훈 자녀 실명 공개 인권유린" 2025-12-10 11:25:11
시민단체나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가 고발했기 때문에 수사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했다. 앞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긴급 공지를 내고 "당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한바, (당이) 당원 게시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거나 그 결과를 확보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없다"며 "한동훈 전 대표 및 가족 명의로...
선물 같았던 남산에서의 첫눈… 그 엔딩은? [스토리컷] 2025-12-04 20:45:04
장충단로 위의 차량들은 거북이 운행을 했고, 도로 곳곳에서 눈길에 헛바퀴도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치지 않을 것 같았던 눈은 8시경 잦아들었지만 버스운행은 계속 중단됐고, 시민들은 특별한 하산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남산에서 첫눈을 맞은...
주트립, "ESG·멤버십·유기견 입양을 한 번에" 2025-12-01 17:48:37
위의 동물들이 집으로 가는 여행” 이번 MOU의 차별점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주트립의 멤버십 프로그램 ‘트래버(TRAVER)’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트래버는 주트립의 슬로건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삶의 여행”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길 위의 동물들이 집으로 가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