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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길 대란인가"…교섭 일정도 못 잡은 시내버스 노사 2026-01-13 13:17:30
중재해 임금체계 개편은 나중으로 미루고 0.5%를 인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사측은 이를 수용했으나 노조는 받아들이지 않아 협상이 결렬됐다. 파업이 현실화하면서 서울 시내버스는 오전 9시 기준 인가된 전체 395개의 노선 중 32.7%인 129개 노선, 전체 7018대 가운데 6.8%인 478대만 운행됐다. 시는 운행률이 일정 수준...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기본 서비스, 안전하고 저렴한 교통, 자연재해 대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대기오염 및 폐기물 관리, 시민 참여적 도시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다.” - 탄소중립을 ‘도시’에서 구현하려면 무엇이 핵심인가. “탄소배출량은 단순화하면 활동(activity) × 에너지 소비량 × 탄소집약도(에너지 1단위당 배출량)의 곱으로...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재해 대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대기오염 및 폐기물 관리, 시민 참여적 도시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다. 아르카디스(Arcadis)라는 글로벌 도시계획사 및 컨설팅사가 매년 발표하는 ‘아르카디스 지속가능성 도시 지수’는 환경과 사회 및 경제를 두루 평가한다. 환경은 지구(Planet), 사회 영역은 사람(People) 요소로,...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가는 해를 아쉬워하면서 테러와 재난·재해, 전쟁과 살육이 없는 평화로운 2026년을 기원하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AP와 AF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본다이 비치에서 최악의 총기 테러가 일어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호주 시드니에서는 무장 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 화려한 신년 축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자정...
부천시, 2025년 상복 잇따라…대통령·국무총리 표창 휩쓸어 2025-12-31 08:40:38
자활 분야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중앙정부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부천시는 대중교통 시책평가 전국 1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 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재정·청렴·감사 분야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이어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든...
[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도 예외 없다 2025-12-23 13:48:22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주나 경영 책임자가 안전 의무를 소홀히 해 중대한 산업 사고나 공공 재해로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당 책임자를 처벌하는 법이다. 중대 산업재해는 사망자가 발생하거나,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하거나, 직업병 환자가 1년 내 3명 이상 발생한 경우를 말한다. 중대...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현지 산악인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했고, 언론 보도로 이어지면서 브랜드도 서서히 스며들었습니다. 제품을 팔기 전에 사람과 문화에 먼저 다가가려 했습니다.” ▶ 2000년대 초반 아웃도어 업계 1위 자리를 내줬다가, 2014년 다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당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고...
한국수력원자력, 전국 골목길에 안심가로등…탄소 감축·전기료 절감 효과 2025-12-22 15:50:43
차례의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올해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본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지난 3월 영남권에 역대 최대 대형산불이 발생했을 당시엔 산청과 울주, 의성, 청송, 영덕, 영양에 각 1억 원씩 총 6억 원의 구호 성금을 지원했다. 이재민과 현장 지원 인력들을 위해 생수 2만 병과 식음료 및...
"요즘 아무도 꿈에 안 나오네"…제주항공 참사로 가족 잃은 '아빠' 2025-12-20 18:17:06
등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날 오후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추모대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유족 40여명을 포함한 300여명이 모였다. 겨울비를 맞으면서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참여자들은 '진실을 규명하라', '책임을 밝혀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독립적 사고조사위원회 즉각 설립하라" 등...
李 대통령도 콕 찍은 ‘한화 모델’…김승연이 뿌린 ‘함께 멀리’ 씨앗, 김동관이 꽃피웠다 2025-12-19 09:14:48
김 회장의 제안에서 출발해 시민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더 높이, 더 크게’ 연출하자”는 김 회장의 당부로 마포대교(서쪽) 방향과 한강철교(동쪽) 방향, 양 구간에서 시도하는 ‘데칼코마니’ 불꽃 공연을 통해 더욱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