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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시 강추위, 전날보다 10도 '뚝' [모닝브리핑] 2026-02-06 06:51:38
현지시간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92.58포인트(1.20%) 하락한 48,908.72에 마감했습니다. S&P500지수는 84.32포인트(1.23%) 내린 6,798.40, 나스닥종합지수는 363.99포인트(1.59%) 하락한 22,540.59로 장을 마쳤습니다. ◆ 백악관 대변인, 韓관세 인상 시점 질문에 "내겐 시간표...
李대통령 "공권력 총동원 고물가 시정하라"…독과점 정조준 2026-02-05 18:00:37
공권력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찰·검찰, 관계 행정 부처가 참여하는 물가 관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 가격이 크게 오르자 정부 차원의 ‘물가와의 전쟁’을 공식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밀값 상승은 담합...
李대통령 "독과점 악용 고물가 강요, 공권력 총동원 시정할 것" 2026-02-05 14:13:25
반드시 시정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 "국가 시스템을 이용해 국가 구성원 모두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혼자 잘살면 좋습니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수출도 좋아지고, 주가도 오르고, 경제 지표가 좋아지긴 하는데 실생활과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가...
공정위, 익명제보 조사인력 5배로 늘린다…"실태조사 병행" 2026-01-29 12:00:06
포괄적 조사 방안 마련'…李대통령 지시 반영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하도급·유통 분야 등의 불공정 거래 관행을 근절하도록 공정거래위원회의 익명 제보 대응력을 강화한다. 불공정 거래 제보가 들어오면 해당 기업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의 실태를 파악해 광범위한 시정 조치를 모색한다. 공정위는 이를 위해...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2026-01-29 11:22:10
함 회장의 지시에 따라 추가 합격자를 시정하기 위한 ‘추가사정회의’가 있었을 것으로 추단했으나 인사부 채용 담당자들은 그런 회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하고 있다”며 “그 존재를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들도 나타나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대법원은 이런 결론의 근거로 “공모공동정범의 성립 여부는 범죄...
[고침] 국제([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2026-01-24 16:44:31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현지시간) 대북 관계 개선을 위한 JD 밴스 부통령의 조언 요청에 "누가 됐건, 밴스 부통령이건 아니건, 현재 미국의 특사 역할을 확장해서 북한에 특사를 보내는 것도 하나의 접근법일 수 있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밴스 부통령과 만난 뒤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가진...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노티스 오브 인텐트(중재 의향서). 보도자료 지시할 때 제 생각은 그 문건에서 쿠팡은 본사와 상관 없다고 부정하고 쿠팡 투자자들이 제기했다는 두 가지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친중이고, 김민석 총리가 쿠팡 상대로 강력한 수사 지시했다는 두 가지. 어떤 이유도 제시돼 있지 않은 그 문건에 대해서, 쿠팡 투자자들이 이...
[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요청에 특사파견 제안" 2026-01-24 10:06:32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현지시간) 대북 관계 개선을 위한 JD 밴스 부통령의 조언 요청에 "누가 됐건, 밴스 부통령이건 아니건, 현재 미국의 특사 역할을 확장해서 북한에 특사를 보내는 것도 하나의 접근법일 수 있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 DC에서 밴스 부통령과 만난 뒤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가진...
지방 발령 거부한 직원 해고했더니…"봐주다 당했다" 날벼락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24 06:30:03
거부했다 하더라도, 회사가 즉각적인 시정 요구나 징계 절차 없이 방치하다가 가장 수위가 높은 처분인 해고를 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시 거부 이후 면담 과정에서 관리자가 보인 유화적인 태도가 근로자에게 오해의 여지를 줬다면, 이후의 지시 불이행을 전적으로 근로자의 책임으로만 돌릴 수 없다는...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위반이 확인되면 기존에 시정 지시하던 원칙에서 벗어나, 사법처리와 행정처분을 우선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적발되면 그때 고치면 된다'는 안일한 인식을 뿌리 뽑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안전·보건 관리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재정·기술 지원을 우선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집중...